봉천역 시래기 코다리조림 보리밥 한상, 상도늘보리
한 줄 요약
상도늘보리 봉천역점은 봉천역 가까이에서 코다리조림과 보리밥을 먹을 수 있는 한식당이다. 시래기 코다리조림 소자와 정통 보리밥을 주문해 무료 비빔 나물, 숭늉, 밑반찬까지 함께 즐겼다. 양념 머금은 시래기와 보리밥 조합이 좋았던 든든한 저녁이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서울 관악구 봉천로 379
- 운영시간
- 매일 11:30~21:30 (라스트 오더 21:00, 365일 브레이크 타임 없음)
- 주차
- 매장 옆·앞 약 4대 가능, 방문 전 문의 권장
- 주문 메뉴
- 명품 시래기 코다리조림(소) 31,000원 / 상도늘보리 정통 보리밥 10,000원
- 코다리조림
- 소 26,000원 / 중 38,000원 / 대 50,000원 / 특 62,000원
- 시래기 코다리조림
- 소 31,000원 / 중 43,000원 / 대 55,000원 / 특 67,000원
- 전복 코다리조림
- 소 36,000원 / 중 52,000원 / 대 68,000원
- 쭈꾸미철판
- 부추쭈꾸미철판 1인 14,000원 / 부추쭈꾸미삼겹철판 1인 16,000원
- 식사 메뉴
- 보리비빔밥 10,000원 / 꼬막비빔밥 11,000원 / 정통 보리밥 10,000원
2026. 9. 12. 방문자 기준
봉천역에서 뭘 먹을지 고민하다가 든든한 한식을 먹기로 결정하고, 봉천역 코다리 맛집으로 유명한 상도늘보리 봉천역점에 다녀왔어요! 코다리조림부터 쭈꾸미철판, 보리밥, 꼬막비빔밥까지 한식 메뉴가 다양해서 가족 외식으로 방문하기도 좋겠더라고요.

봉천역에서 가까운 위치와 주차
상도늘보리 봉천역점은 봉천역 5번 출구에서 1~2분 거리라 접근성이 정말 좋은 편이에요. 주차는 매장 옆, 앞에 약 4대 정도 가능하니 전화 문의 후 방문해 보셔도 좋겠습니다.
외관과 넉넉한 내부 공간

상도늘보리 봉천역점의 외관입니다. 저희는 평일 이른 저녁시간에 방문해서 운 좋게 식당 앞에 주차할 수 있었는데요. 식사를 하는데 퇴근시간이 가까워지니 식사하러 오시는 분들이 점점 많아지니, 혹시 주차가 필요한 분들은 방문 전에 문의해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매장은 생각보다 넓고 쾌적했고 테이블 간격도 여유가 있었습니다. 가족 단위 손님들도 많이 보였는데 외식이나 모임으로도 좋은 공간입니다.


상도늘보리 봉천역점에서는 3색 비빔 나물, 구수한 숭늉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는데요. 신선한 나물과 숭늉을 함께 즐길 수 있어서 보리밥을 비벼 먹을 때 곁들이기 좋았어요.
나이가 들수록 이런 구수한 숭늉이 점점 더 좋아지는 느낌인데요. 요즘 저녁시간엔 조금 쌀쌀해지는데 이런 따뜻한 숭늉 국물은 사랑입니다❣️
코다리조림부터 보리밥까지 메뉴

- 코다리조림: 소 26,000원 / 중 38,000원 / 대 50,000원 / 특 62,000원
- 시래기 코다리조림: 소 31,000원 / 중 43,000원 / 대 55,000원 / 특 67,000원
- 전복 코다리조림: 소 36,000원 / 중 52,000원 / 대 68,000원
- 부추쭈꾸미철판 1인 14,000원 / 부추쭈꾸미삼겹철판 1인 16,000원
- 오꾸미 철판 2인분 30,000원 / 3인분 45,000원 / 4인분 60,000원
- 보리비빔밥 10,000원 / 꼬막비빔밥 11,000원 / 상도늘보리 정통 보리밥 10,000원
- 밴댕이회무침 23,000원 / 꼬막무침 25,000원 / 메밀전병 10,000원 / 떡갈비 스테이크 12,000원
시래기 코다리조림과 정통 보리밥 한상


주문 메뉴는 명품 시래기 코다리조림(소) 31,000원, 상도늘보리 정통 보리밥 10,000원이었습니다.

저희는 시래기 코다리조림 2인과 늘보리 정통 비빔밥을 주문했는데 밑반찬과 비빔밥이 먼저 나왔어요.


콩나물무침, 김, 고추, 미역국, 물김치 등 다양한 밑반찬이 깔끔하게 나왔습니다. 코다리조림처럼 양념이 있는 메뉴를 먹을 때 밑반찬을 곁들여 먹으니 조합도 좋더라고요.


우선 밑반찬을 조금씩 먼저 먹고 있었는데 곧바로 계란찜과 된장찌개까지 나왔어요. 보리밥과 다양한 제철 나물까지 나오니 부모님과 함께 오면 좋아하실 메뉴인데요. 언제 먹어도 맛있는 한식 메뉴 구성이라 취향에 따라 골라 먹는 재미가 가득합니다.


보리밥에 나물을 비벼 먹어본 맛
상도늘보리 정통 비빔밥은 이렇게 보리밥과 5가지 나물이 나오는데요. 된장찌개와 계란찜도 함께 구성되어 있어 코다리조림과 곁들여 먹기 좋았습니다.

보리밥 위에 제철 나물을 넣어준 다음 고추장과 고소한 참기름을 넣어줬어요. 혹시 나물이 부족하신 분들이라면 기본으로 제공되는 3색 비빔 나물을 추가해서 드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비빔밥의 민족이니 맛있게 비벼줄게요! 상도늘보리 비빔밥은 건강하면서 든든한 한 끼로 딱 좋은 메뉴예요. 보리밥 맛집이니 꼭 주문해 보세요!


양념을 머금은 시래기 코다리조림
드디어 오늘 저녁식사의 메인 메뉴인 명품 시래기 코다리조림이 나왔습니다. 저희는 2인이라 소자를 주문했는데 사람 수에 맞춰서 주문하시면 됩니다.


특제 양념에 코다리와 시래기가 들어가는데, 시래기가 양념을 아주 듬뿍 머금고 있더라고요. 코다리조림 양념이 보리밥과 잘 어울려서 함께 주문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코다리조림은 속초에서 해풍으로 말린 코다리를 사용해 식감이 쫄깃하면서도 부드러워서 제대로 밥도둑이었습니다. 봉천역에서 맛있는 한식집을 찾거나 코다리조림, 보리밥 맛집을 찾는다면 상도늘보리 봉천역점 추천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