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십리역 카페 평일 오전 카페밀크볼과 도지마롤, 어질 인
한 줄 요약
어질 인 왕십리역점은 왕십리역 6번 출구 근처 1·2층 규모의 베이커리 카페입니다. 평일 오전에 방문해 시그니처 카페밀크볼과 카페라떼, 얼그레이 마들렌·발로나 초콜릿 휘낭시에·도지마롤을 먹고 1층 책장에서 교토 여행책을 골라 읽었어요. 조용하고 아늑해서 대화하기도, 혼자 책 읽기도 좋은 카페입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서울특별시 성동구 마조로9길 18 1, 2층 어질 인 (왕십리역 6번 출구에서 가까움)
- 운영시간
- 매일 09:00~22:30
- 라스트오더
- 22:00
- 규모
- 1·2층, 1~2인석부터 단체석까지
- 주문 메뉴
- 카페밀크볼, 카페라떼, 얼그레이 마들렌, 도지마롤, 발로나 초콜릿 휘낭시에
2026. 9. 14. 방문자 기준
며칠 전 왕십리에 있는 분위기 좋은 카페를 다녀왔어요. 전 카페가서 커피 한잔 하는 시간을 참 좋아하는데요. 특히 따뜻하고 아늑한 느낌이 드는 카페를 좋아해요🫶🏻 방문한 어질 인이 딱 그런 분위기였어요.

어질 인 왕십리역점 위치와 운영시간
어질 인 왕십리역점은 서울특별시 성동구 마조로9길 18 1, 2층에 있어요. 왕십리역 6번 출구에서 가까워요. 운영시간은 매일 09:00~22:30, 라스트오더는 22:00이에요.


어질 인 왕십리역점 베이커리 메뉴
어질 인 왕십리역점의 베이커리는 휘낭시에, 마들렌, 케잌 등 종류가 정말 다양했어요. 베이커리 진짜 맛있어보이죠?

뭐 먹을까 행복한 고민중 🤔 특히 마들렌은 먹기 아까울정도로 넘 예쁘더라고요. 마들렌 종류도 레몬, 바닐라, 얼그레이, 초코 등등 다양했어요.

예쁜 박스에 선물용으로도 좋아 보여요.

카페 어질 인 대표 시그니처 바스크치즈케잌 이에요.


🌱주문한 메뉴
- 카페밀크볼
- 카페라떼
- 얼그레이 마들렌, 도지마롤, 발로나 초콜릿 휘낭시에
이렇게 주문했어요.
1·2층 좌석과 분위기는 어땠나요
카페 어질 인은 1, 2층으로 규모가 꽤 컸어요. 깔끔 쾌적합니다. 그리고 문열고 들어올때부터 따뜻한 느낌이였어요. 카페 어질 인은 1~2인부터 단체석까지 좌석수가 다양했어요. 의자, 쇼파 다양하게 있어서 취향대로 앉을 수 있어 좋았어요. 창으로 들어오는 햇살이 참 예뻐서 찰칵 😌



1층엔 책이 있어서 저도 여기서 책 한권 골랐어요.

2층으로 올라왔어요.

2층도 따뜻한 분위기에요. 구석구석 소품들도 예뻤던 카페 어질 인

카페 어질 인은 전체적인 느낌이 아늑하고 편안한 느낌이었어요.☕️ 커피 한잔하면서 대화하기 좋은 분위기, 혼자서 좋아하는 책 한권 읽고 싶어지는 분위기. 제가 방문했던 날은 평일 오전이어서 조용한 분위기에 얘기하며 커피 한잔 하기 참 좋더라고요.

시그니처 카페밀크볼과 디저트 맛
주문한 메뉴가 나왔어요. 아침부터 맛있는 커피와 베이커리라니🫶🏻 행복합니다!

카페 밀크볼은 카페 어질 인 시그니처 메뉴에요. 백미당과 풀바셋 아이스크림이 들어갔어요. 역시 시그니처 메뉴답게 맛있어요. 맛이 없을 수 없는 조합이죠 ㅎㅎ 특히 아이스크림 양이 많아서 좋았어요. 물론 커피도 맛있었고요. 어질 인 오시면 카페 밀크볼 추천 드려요.

이제 아침엔 제법 쌀쌀해져서 따뜻한 카페라떼 시켰는데 진한 카페라떼에 얼그레이 마들렌과 쵸코 휘낭시에 조합은 사랑이죠😉 카페라떼도 진하고 고소해서 맛있었어요. 아까 1층에서 가져온 교토 여행책이에요. 따뜻한 커피 마시면서 예쁜 교토 사진들 보니 예전에 교토 여행했던 추억이 새록새록



발로나 초콜릿 휘낭시에는 초콜렛이 감싸져있어 단짠단짠에 조합이 좋았어요. 보기만 해도 예쁜 디저트들!

얼그레이 마들렌도 버터와 함께 얼그레이 향이 많이 나서 좋았어요.

도지마롤도 맛있었는데 특히 생크림 정말 맛있어요! 생크림 좋아하시면 추천드려요.
어질 인, 언제 가면 좋을까
카페 어질 인은 따뜻하고 아늑한 분위기여서 머무는 내내 편안하고 즐거웠어요.😊 맛있는 커피와 디저트까지! 다음엔 이번에 못 먹어서 아쉬운 어질 인 대표 디저트 바스크 치즈케잌도 먹어봐야겠어요. 특히 오전에 방문하니 여유로워서 더 좋았어요. 여유로운 분위기 좋아하신다면 오전 방문 추천드려요. 저도 다음에 좋아하는 책 한권 들고 혼자 또 방문하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