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 수플레 아들과 딸기라떼 나눠 먹은 평일 낮, 띵크프룻

한 줄 요약

띵크프룻은 홍대에서 제철 과일을 곁들인 수플레와 파르페를 선보이는 디저트 카페다. 평일 낮 아들과 복숭아 수플레, 딸기라떼,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나눠 먹었는데 구름처럼 폭신한 수플레와 딱복, 아들이 좋아한 딸기라떼가 특히 기억에 남았다. 다음 제철 과일 수플레도 먹어보고 싶은 곳이다.

아들과 찾은 띵크프룻 디저트 카페 풍경

확인된 핵심 정보

주문 메뉴
복숭아 수플레 22,000원, 아이스 아메리카노 5,500원, 딸기라떼 8,000원
수플레·파르페
무화과 수플레 20,000원, 복숭아·무화과 파르페 각 19,800원
주차
참고 후기 기준 별도 주차 공간 없음
방문 상황
평일 낮, 대기 없이 입장

2026. 9. 9. 방문자 기준

아들과 찾은 띵크프룻 디저트 카페 풍경

아들과 홍대에서 찾은 과일 수플레

아들과 홍대에서 즐긴 달콤한 디저트

복숭아 수플레 22,000원, 무화과 수플레 20,000원, 복숭아 파르페 19,800원, 무화과 파르페 19,800원.

평일 낮 아들과 홍대에서 달콤한 디저트가 생각나 띵크프룻에 들렀어요.

과일 수플레를 고른 띵크프룻 방문 장면
아들과 함께 고른 수플레와 음료

평소 수플레를 좋아해서 이번에는 과일을 곁들인 수플레를 먹어보기로 했어요. 아들과 함께 먹을 메뉴라 복숭아 수플레와 딸기라떼,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골랐어요.

띵크프룻 위치와 제철 과일 구성

띵크프룻은 서울 마포구 와우산로29길 14-12 1층에 있어요. 참고 후기에서 확인한 바로는 홍대입구역에서 걸어가기 좋고 주차 공간은 따로 없어요.

띵크프룻 위치와 방문 안내 관련 사진

제철 과일을 활용한 디저트를 선보이는 곳이라 계절에 따라 구성이 달라지는 점도 눈에 들어왔어요. 참고한 여러 후기에서는 블랙 벽돌 외관과 통창, 메뉴 사진을 볼 수 있는 태블릿 안내가 공통으로 보였어요.

계절 과일에 따라 수플레와 파르페 구성이 달라질 수 있어 방문하는 시기에 어떤 과일이 나오는지 살펴보는 재미도 있을 것 같았어요. 저희가 찾은 날에는 복숭아 수플레를 골랐고 아들과 어떤 식감일지 기대하며 자리를 잡았어요.

평일 낮 밝고 탁 트인 공간

평일 낮 띵크프룻의 밝은 실내 공간
통창 빛이 들어오는 띵크프룻 공간

평일 낮에 도착했을 때 기다리지 않고 바로 들어갔어요. 통창으로 빛이 들어와 내부가 밝고 개방감 있었고, 앉아서 디저트를 즐기기에도 편안한 분위기였어요. 직원분의 응대도 친절했어요. 홍대에서 데이트하며 홍대 수플레를 즐길 곳을 찾는 분에게도 잘 어울릴 듯했어요.

복숭아 수플레와 음료 주문

띵크프룻 수플레와 음료 주문 안내
복숭아 수플레 주문 관련 메뉴 사진

저희가 고른 메뉴는 복숭아 수플레 22,000원, 아이스 아메리카노 5,500원, 딸기라떼 8,000원이에요. 수플레와 커피, 과일 음료까지 각기 다른 조합으로 골라 아들과 나눠 즐기기 좋았어요. 홍대 수플레 메뉴를 찾다가 복숭아가 함께 나오는 구성이 특히 궁금했던 날이었어요.

구름처럼 폭신했던 복숭아 수플레

홍대 수플레 아들과 딸기라떼 나눠 먹은 평일 낮, 띵크프룻

접시에 나온 수플레는 구름처럼 아주 폭신하고 부드러운 식감이 인상적이었어요. 은은하게 달콤해서 계속 손이 가는 편이었고, 복숭아는 딱복과 물복을 한 접시에서 함께 즐겼어요.

하겐다즈 초코커피슬러시 7,800원, 말차라떼(ICE) 8,000원, 클래식 로얄 밀크티(ICE) 8,000원.

저는 그중에서도 아삭한 딱복 쪽이 더 마음에 들었어요. 아이스크림과 생크림까지 곁들여 먹으니 부드러운 수플레와 잘 어울렸어요. 아메리카노 5,500원, 소금크림커피 7,500원, 카페라떼 6,000원, 연유라떼 6,500원, 딸기라떼 8,000원.

홍대 수플레 아들과 딸기라떼 나눠 먹은 평일 낮, 띵크프룻

바닐라스카이 6,300원, 멜로비앙코 6,900원, 소금크림 밀크티 7,500원, 하겐다즈 커피슬러시 7,800원.

아들과 둘이 나눠 먹기에도 양이 푸짐하게 느껴졌고, 아들도 아주 좋아했어요. 이번 홍대 수플레에서 가장 기억에 남은 건 역시 구름처럼 폭신한 식감이었어요.

디저트와 잘 맞은 아이스 아메리카노

제가 마신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고소하면서 깔끔했어요.

클래식 코코 8,000원, 딸기 요거트 스무디 8,000원, 딸기 에이드 7,500원, 딸기 말차 크림라떼 8,000원.

달콤한 디저트를 먹다가 한 모금씩 마셔주니 입안이 깔끔하게 정리돼 수플레와 번갈아 즐기기 좋았어요.

아들이 좋아한 시원한 딸기라떼

망고스무디 8,000원, 망고 요거트스무디 8,000원, 복숭아 스무디 7,500원, 복숭아 요거트 스무디 8,000원.

딸기라떼는 아들이 마셨어요. 딸기의 새콤달콤한 맛이 잘 느껴지는 음료였고, 아들이 특히 좋아해서 함께 온 저도 기분이 좋았어요.

홍대 수플레 아들과 딸기라떼 나눠 먹은 평일 낮, 띵크프룻
홍대 수플레 아들과 딸기라떼 나눠 먹은 평일 낮, 띵크프룻

복숭아와 딸기까지 과일 디저트와 음료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었어요.

다른 계절의 수플레도 다시 먹고 싶어요

홍대 수플레 아들과 딸기라떼 나눠 먹은 평일 낮, 띵크프룻
홍대 수플레 아들과 딸기라떼 나눠 먹은 평일 낮, 띵크프룻

복숭아 수플레와 아메리카노, 딸기라떼까지 세 메뉴 모두 다시 먹고 싶은 조합이에요. 특히 이번에는 복숭아였지만 다음에는 계절이 바뀌었을 때 다른 제철 과일 수플레도 먹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홍대 수플레 아들과 딸기라떼 나눠 먹은 평일 낮, 띵크프룻

복숭아 아이스티 7,000원, 복숭아 얼그레이 아이스티 8,000원, 레몬에이드 7,000원.

아들과 함께한 평일 낮, 밝은 통창 공간에서 폭신한 디저트를 즐긴 시간이 기억에 오래 남을 것 같아요. 홍대에서 데이트 코스로 디저트 카페를 찾는 분이나 과일을 곁들인 홍대 수플레가 궁금한 분이라면 참고해보세요. 복숭아 레몬에이드 7,500원, 피치우롱(ICE) 7,000원, 히비스커스베리(ICE) 7,000원.

각자 마음에 든 메뉴가 있었던 시간

홍대 수플레 아들과 딸기라떼 나눠 먹은 평일 낮, 띵크프룻
홍대 수플레 아들과 딸기라떼 나눠 먹은 평일 낮, 띵크프룻

제가 가장 좋아했던 딱복과 구름처럼 부드러운 수플레, 아들이 좋아한 딸기라떼까지 각자 마음에 드는 메뉴가 있어 더 즐겁게 먹을 수 있었어요. 다음 제철 과일이 나오는 때 다시 들러 새로운 홍대 수플레도 아들과 함께 먹어보고 싶어요.

위치

띵크프룻Think Fruit

서울특별시 마포구 와우산로29길 14-12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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