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돈까스 리첸시아 무료주차와 밥 무한리필, 온정경양식당
한 줄 요약
온정경양식당은 서울 용산구 백범로 리첸시아 건물 1층에 있는 경양식 돈까스 전문점입니다. 1인 1메뉴 조건으로 밥과 김치·단무지를 셀프코너에서 마음껏 먹을 수 있고, 건물 지하주차장에 대면 주차 지원도 받았어요. 매운돈까스·기본 경양식 돈까스·체다치즈 돈까스를 모두 맛본 결과, 혼밥 점심과 아이 동반 식사 모두에 무난한 선택이었습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서울 용산구 백범로 341 B동 1층 107호 (리첸시아 건물)
- 주차
- 리첸시아 건물 지하주차장 이용, 식사 시 무료주차 지원
- 교통
- 6호선 효창공원앞역, 1호선 남영역, 삼각지역에서 접근 가능
- 주문 조건
- 1인 1메뉴 필수
- 셀프코너
- 밥 무한리필, 김치·단무지 등 기본 찬
- 주요 메뉴
- 경양식 돈까스, 온정 매운돈까스, 체다치즈 돈까스, 카레돈까스, 우동·소바 곁들임
2026. 9. 15. 방문자 기준

용산 혼밥 점심하기 좋은 돈까스 맛집이 있는데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경양식 돈까스 집인 온정경양식당이에요. 그럼 효창공원 맛집 돈까스전문의 온정경양식당 리뷰 시작해볼께요 !!
용산 혼밥 점심으로 온정경양식당이 좋은 이유
온정경양식당은 용산에서 혼자 점심 먹기 좋은 경양식 돈까스집이에요. 돈까스는 남녀노소 호불호없이, 또 혼밥메뉴로도 아주 제격이잖아요?

용산에서 점심을 먹어야하는데 혼밥해야한다? 그럼 너무 좋은 선택지가 바로 온정경양식당이예요 !!

경양식돈까스라서 스프에, 넓적한 돈까스 그리고 취향에 따라서 우동 / 소바 곁들일 수 있는 용산 혼밥 맛집이거든요 ㅋㅋㅋ 두툼한 일본식 가츠가 유행처럼 번져 붉은빛 육즙과 와사비 곁들임이 당연해진 요즘이지만, 가끔은 접시를 덮어버릴 만큼 널찍하게 펴낸 고기에 소스를 흠뻑 끼얹어 칼질하는 그 투박한 경양식 접시가 몹시 당길 때가 있잖아요. 온정경양식당이 바로 그런 곳이에요.
주차 되나요? 리첸시아 지하주차장 무료주차 지원
온정경양식당은 리첸시아 건물 지하주차장에 주차하고 식사하면 무료주차 지원이 되는 용산 맛집이에요. 건물 지하에 대고 식사를 하면 주차지원까지 되서 여러모로 편했어요.
대중교통으로 찾기 좋은 곳
온정경양식은 지하철 6호선 효창공원앞역이랑 1호선 남영역, 그리고 삼각지역 어디에서 와도 좋아요.




1인 1메뉴 필수, 대신 밥은 무한리필
온정경양식당은 1인1메뉴 필수인데요, 그만큼 또 밥이 무한리필 이예요.

경양식돈까스가 메인인데 치즈돈까스 / 매운돈까스 카레돈까스등의 여러버전이 있어요 !!

기본 메뉴인 경양식 돈까스부터 시작해서 알싸한 불 향이 도는 온정 매운돈까스, 그리고 샛노란 치즈를 듬뿍 얹어낸 체다치즈 돈까스까지 다양한 종류의 경양식 돈까스를 먹을 수 있는 곳이고, 푸짐한 양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남녀노소 다양한 니즈를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용산 돈까스 맛집이에요.



온정경양식당 매장 분위기와 셀프코너
문을 열고 실내로 들어서면 화사하면서도 따뜻한 우드와 화이트 톤이 어우러진 현대적인 인테리어가 펼쳐진답니다. 은은한 간접 조명과 깔끔한 벽면 마감 덕분에 혼자서 조용히 식사하는 용산 혼밥 점심 손님은 물론, 직장 동료나 친구끼리 편안하게 마주 앉아 식사를 즐기기에 더없이 쾌적한 환경을 갖추고 있어요.



매장 한쪽에 마련되어 있는 셀프코너에서는 김치와 단무지 같은 반찬들과 함께 밥도 마음껏 더 먹을 수 있도록 마련되어 있었어요. 덕분에 온정경양식당에 오면 항상 배부르고 든든하게 먹을 수 있어요. 그러다보니 용산 혼밥 점심 식사 하러 오시는 분들에게도 인기가 많은 용산 돈까스 맛집인 것 같아요.
아이랑 밥먹기 좋은 온정경양식당 돈까스

아이랑 밥먹기 좋은 용산 맛집이 온정경양식당이예요. 아이들에게 젤 좋아하는 메뉴 꼽으라고 한다면 단연 돈까스인데요 !! 이렇게 경양식돈까스에, 모닝빵 그리고 스프까지 너무 완벽한 구성이라서 아이랑 밥먹기 좋아요.


따끈한 크림수프와 기본 찬이 먼저 단정하게 서빙되었어요. 뽀얀 수프는 지나치게 묽어 물처럼 흐르는 느낌이 아니라, 숟가락으로 저었을 때 찰기가 느껴지는 정통 스타일이었답니다.
온정 매운돈까스, 생각보다 많이 매워요
매운돈까스도 생각보다 많이 맵더라고요?

붉은빛이 감돌며 강렬한 존재감을 뽐내는 온정 매운돈까스를 먼저 먹어봤어요. 겉보기에는 기본 돈까스와 비슷해 보이지만 소스의 색채가 한 단계 더 짙고 붉은 기운을 띠며, 접시 가까이 다가갔을 때 은은하게 코를 찌르는 매콤한 고추 향이 확 풍겨왔답니다. 한 조각을 썰어 입에 넣는 순간 첫맛은 부드러운 소스의 감칠맛이 먼저 스치더니, 이내 목구멍 안쪽에서 칼칼한 매운 기운이 올라왔어요. 혀를 얼얼하게 마비시키는 캡사이신의 인위적인 통증이 아니라 깊고 묵직한 매운맛이라 참 맛있더라구.



기본 경양식 돈까스 맛은 어땠나
온정경양식당의 기본기라 할 수 있는 경양식 돈까스를 먹어봤어요. 망치로 결을 살려 얇고 넓게 펴낸 돼지 등심에 빵가루를 입혀 바삭하게 튀겨낸 뒤, 그 위로 진갈색 수제 소스가 넉넉하게 부어져 윤기를 뽐내고 있었답니다. 나이프를 쥐고 썰어보니 윗면은 소스가 촉촉하게 스며들어 부드럽게 잘려 나가면서도, 바닥 쪽의 튀김옷은 아직 바삭한 결이 남아있어 서걱거리는 기분 좋은 소리를 냈어요.
얇게 두드린 등심은 질긴 힘줄 하나 없이 포실하게 씹혔고, 튀김옷과 고기가 따로 겉돌지 않고 착 달라붙어 있어 한 덩어리로 부드럽게 넘어갔답니다. 정말 푸짐해서 든든하게 잘 먹었어요!


체다치즈 돈까스는 얹는 방식
마지막으로 노란 체다치즈가 소스 위에 화려하게 녹아내려 눈길을 사로잡은 체다치즈 돈까스를 맛보았어요. 흔히 고기 속에 모짜렐라 치즈를 채워 넣은 치즈돈까스와는 완전히 다르게, 널찍하게 튀겨낸 돈까스 상단에 진한 체다치즈 슬라이스를 듬뿍 얹어 부드럽게 녹여낸 뒤 소스를 둘러낸 스타일이었답니다. 꾸덕한게 진짜 맛있고 제 스타일이더라구요.
용산 근처에서 속 편하고 깔끔하게, 그리고 정갈한 분위기 속에서 추억의 경양식 돈까스를 맛보고 싶으신 분들이라면 온정경양식에 들러 한 끼 든든하게 채워보셔도 참 좋을 것 같아요.
위치
서울특별시 용산구 백범로 341 B동 1층 107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