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 짬뽕 주말 테이블링 30분 대기 가족 외식, 밀양돌짬뽕
한 줄 요약
밀양돌짬뽕은 밀양 영남루에서 차로 5분 거리 백민로에 있는 돌판 짬뽕 중식당입니다. 주말 12시 반에 테이블링 앱으로 미리 줄서기를 해 30분 기다린 뒤 입장해 누룽지 돌판 짬뽕 2인과 어린이짜장면, 군만두를 먹었고 250도 돌판에 숙주와 누룽지가 깔려 나왔습니다. 피크타임이 지난 2시에도 대기가 이어질 만큼 붐볐지만 누룽지까지 긁어먹고 나니 웨이팅 이유가 납득됐습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경남 밀양시 백민로 82-1 1층 (밀양 영남루에서 약 5분)
- 누룽지 돌판 짬뽕
- 2인 25,000원
- 군만두
- 8개 8,000원
- 메뉴 구성
- 돌짬뽕+톤탕치탕 세트, 통오징어돌짬뽕, 일반돌짬뽕, 돌짜장, 어린이짜장, 만두
- 주말 대기
- 12시 30분 웨이팅 등록 후 30분 기다려 1시 입장, 2시에도 대기 이어짐
- 웨이팅 방식
- 테이블링 앱 미리 줄서기 후 현장 도착 체크
- 서비스
- 셀프바 반찬 리필, 입구 요쿠르트·사탕·커피·차, 영수증 리뷰 시 석류/청포도 에이드
- 맵기
- 맵기 조절 주문 가능
2026. 9. 8. 방문자 기준
가족들과 주말에 창원북면 가족탕 갔다 밀양 기상과학관을 들러보러 들렸어요. 한바퀴 돌아보고 나니 점심시간이 되어서 밀양 영남루 맛집 검색해 보다가 밀양돌짬뽕 먹으려고 방문했답니다.
밀양 영남루에서 5분, 밀양돌짬뽕 위치

밀양 영남루 맛집 밀양돌짬뽕은 경남 밀양시 백민로 82-1 1층에 위치. 밀양 영남루와도 5분정도 거리라서 주말에 영남루 놀러오셨다가 식사하러 들리기 좋은 코스로 추천드려요.
주말 웨이팅, 테이블링 미리 줄서기로 30분
저희가 기상과학관에서 출발할때 먼저 웨이팅상황이 궁금해 전화드리니 밖에 웨이팅이 10팀정도 있다고 하셨어요. 그래서 온라인 웨이팅 먼저 하려고 테이블링 어플에서 미리 줄서기 후 현장에 도착해서 도착 체크를 해주었어요.


12시반에 웨이팅 걸었는데 저희는 30분정도 기다리고 1시에 매장으로 입장할 수 있었어요. 이때만 대기가 많은건가 생각했는데 저희가 식사 다 마치고 나오는 2시쯤에도 여전히 웨이팅이 계속. 주말에는 피크타임이 지나도 웨이팅이 있답니다.


메뉴와 주문 구성
메인메뉴는 돌짬뽕+톤탕치탕 세트, 통오징어돌짬뽕, 일반돌짬뽕, 돌짜장, 어린이짜장, 만두 등을 판매하고 있답니다. 저랑 신랑은 돌짬뽕 2인 주문하고 아이들 먹을 어린이짜장면과 군만두까지 함께 주문을 했어요.

누룽지 돌판 짬뽕 2인 25,000원
누룽지 돌판 짬뽕 2인 25,000원. 250도 지글지글 돌판 위에서 누룽지가 깔리고 그 위에 돌짬뽕과 숙주가 가득 토핑되어 나왔어요. 돌판이 정말 뜨거우니 조심하셔야되요. 저희도 아이들 멀찍이 떨어뜨려놓았어요.
밀양 영남루 맛집 밀양돌짬뽕, 진짜 지글지글 비주얼이 짱이예요. 딱봐도 엄청 먹음직스럽거든요. 원래도 배가 고팠지만 웨이팅 30분 했더니 더욱 배가 고파서 엄청 맛있게 순삭했어요. 맵기 조절이 가능하기 때문에 원하는 맵기로 주문도 가능하답니다.

밀양돌짬뽕은 국물이 가득한 그런 일반짬뽕이 아닌 약간 볶음짬뽕 그런 스타일이라고 생각하시면 되요. 자박한 양념이 있어서 밥을 비벼서 드셔도 되는데 아래 누룽지가 킥이랍니다. 같이 주문한 어린이짜장면도 나와서 삼남매는 이거 나눠서 함께 먹었답니다.

숙주는 숨만 죽으면 바로 비비기
위에 가득 올라간 숙주는 같이 섞어서 너무 푹 익지 않게 약간 숨만죽으면 바로 비벼서 돌짬뽕을 드실 수 있어요.


위에 짬뽕면과 새우 오징어 야채를 덜어서 먹으면 아래쪽에는 누룽지까지 별미로 함께 즐길 수 있어 양은 충분해요.


삼남매도 어린이짜장면이랑 군만두 주문한거 같이 호로록, 다들 배고팠다면서 완전 폭풍흡입을 해서 열심히 먹었네요.

군만두 8개 8,000원
군만두 8개 8000원. 수제돈탕을 시킬까 하다 아이들이 군만두 먹고싶다고 해서 이거 주문했는데 바삭하게 튀겨져서 나오니 역시 맛있네요.


영수증 리뷰 에이드와 셀프바
밀양 영남루 맛집 밀양돌짬뽕에서는 영수증 리뷰 참여하시면 석류에이드 또는 청포도에이드를 서비스로 주시거든요. 그래서 영수증 받아서 저희도 참여했어요.

누룽지 돌짬뽕 누룽지까지 싹싹 긁어먹고 군만두까지 야무지게 먹었네요 ㅎㅎ 돌짬뽕 먹어보니 맛있어서 다들 이렇게 웨이팅 하고 기다리는 이유를 알겠더라구요.

매장 한쪽에는 셀프바가 있어서 먹다가 모자란 반찬은 이곳에서 추가로 더 가져와서 드실 수 있답니다.


매장 입구에는 요쿠르트, 사탕, 커피와 차까지 서비스로 준비되어 있어서 식사 후에 나가는 길에 요쿠르트도 하나씩 마셨어요. 밀양 영남루 맛집 밀양돌짬뽕, 주말에 가족들과 외식하기 좋아서 추천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