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상서동 화덕 생선구이 계족산 등산 전 고등어정식, 화덕으로간고등어
한 줄 요약
화덕으로간고등어 신탄진점은 대전 대덕구 상서동에 있는 500℃ 화덕 생선구이 전문점입니다. 계족산 등산을 앞두고 친구와 들러 화덕 고등어 정식을 먹었는데, 기본 반찬 6가지와 배추 된장국에 나물·잡채·돈까스·떡볶이·셀프 비빔밥까지 갖춘 셀프바가 한식 뷔페급이었어요. 매장 앞 전용 주차장과 아기의자까지 있어 등산 전 식사는 물론 가족 모임에도 든든한 한 끼였습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대전 대덕구 상서동 396-3
- 영업시간
- 10:00~21:00
- 브레이크 타임
- 15:30~17:00
- 라스트 오더
- 20:20
- 주차
- 매장 앞 전용 주차장
- 주문 메뉴
- 화덕 고등어 정식
- 밥 선택
- 백미 / 현미밥 중 선택
- 기본 상차림
- 반찬 6가지 + 배추 된장국
- 셀프바
- 나물, 김치, 샐러드, 잡채, 돈까스, 떡볶이, 셀프 비빔밥, 매실차·수정과·커피
- 기타
- 4인석 테이블, 아기의자 구비
2026. 9. 19. 방문자 기준

친구랑 오랜만에 장동 계족산 등산(?) 가기 전에 든든하게 배 채우러 출동~ 500℃ 진짜 화덕에서 노릇노릇~하게 구워지는 생선구이 비주얼에 1차 심쿵, 한식 뷔페급 대박 셀프바 퀄리티에 2차 감동! 등산 전 든든하게 에너지 충전 완료!!
화덕으로간고등어 신탄진점 위치와 영업시간, 주차
화덕으로간고등어 신탄진점은 대전 대덕구 상서동 396-3에 있고, 영업시간은 10:00~21:00입니다. 브레이크 타임은 15:30~17:00, 라스트 오더는 20:20이에요.
- 주소 : 대전 대덕구 상서동 396-3
- 영업시간 : 10:00~21:00
- 브레이크 타임 : 15:30~17:00
- 라스트 오더 : 20:20
- 주차 : 매장 앞 전용 주차장

화덕으로간고등어 매장 바로 앞으로 전용 주차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편하게 주차할 수 있어요.
500℃ 화덕과 매장 분위기
화덕으로간고등어 신탄진점은 들어가자마자 진짜 화덕이 보입니다. 화덕에서 맛있게 구워질 통통한 생선들이 깔끔하게 준비되어 있더라고요. 주문이 들어가면 바로 요 화덕에서 노릇노릇 구워져 나와요.

매장 안으로 들어서니 4인석 테이블이 줄 맞춰 깔끔하게 배치되어 있어요. 통창 너머로 햇살도 환하게 들어와서 전반적으로 밝고 쾌적한 분위기였는데, 동선도 널찍해서 가족 모임이나 편안하게 식사하러 오기에 정말 좋아 보여요.

한식 뷔페급 셀프바 구성은?
안쪽에는 셀프 비빔밥 코너가 깔끔하고 깨끗하게 준비되어 있어요.

맛깔나는 나물부터 김치, 샐러드, 잡채, 돈까스, 떡볶이까지 구성이 정말 알찼는데요! 그냥 생선구이집인 줄 알았는데, 셀프바가 웬만한 한식 뷔페 부럽지 않을 정도로 잘 갖춰져 있어서 깜짝 놀랐어요.

입구 쪽으로 식후 마실 매실차, 수정과 커피도 있고

아기의자도 마련되어 있어 아이 동반 식사도 편해 보여요.



화덕으로간고등어 메뉴 구성
화덕 고등어 정식부터 임연수, 삼치, 보리굴비 정식은 물론 보양 세트 메뉴와 제육, 알탕, 고등어조림까지 정말 알차게 준비되어 있네요. 500℃ 화덕에서 바삭하고 촉촉하게 구워낸 다양한 생선구이를 취향에 따라 골라 먹을 수 있어요.

주문 메뉴 : 화덕 고등어 정식
이날 주문한 메뉴는 화덕 고등어 정식입니다.

기본으로 6가지 반찬과 따뜻한 배추 된장국이 정갈하게 제공되었어요. 기본 차림 외에도 부족한 반찬은 셀프 코너에서 편하게 마음껏 가져다 먹을 수 있어서 더욱 만족스러웠답니다.
500℃ 화덕에서 바삭하고 촉촉하게 구워진 큼지막한 고등어구이, 비린 냄새나 비린 맛이 전혀 없고, 가시를 잘 발라내어 알맞게 집어먹기 편했는데요.

와사비 간장에 살짝 찍어 그냥 먹어도 담백하니 맛있고,

밥 위에 얹어 함께 먹으니 그야말로 밥도둑이 따로 없었답니다.

백미와 현미밥 선택
화덕 고등어 정식을 주문할 때 백미와 현미밥 중 선택할 수 있어서 더욱 마음에 들었어요.

현미밥인데도 전혀 거칠지 않고 부드러우면서 고소해, 노릇한 고등어구이는 물론 맛깔나는 반찬들과도 정말 잘 어우러졌답니다.
화덕으로간고등어 신탄진점, 이런 점이 좋았어요
- 매장 바로 앞에 넓고 쾌적한 전용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어 주차 걱정 없이 편하게 방문할 수 있었어요.
- 통창 너머로 햇살이 환하게 들어오는 밝고 넓은 공간에 4인석 테이블이 깔끔하게 정돈되어 있어 가족 모임이나 단체 식사 장소로 제격이었어요. 아기의자까지 잘 갖춰져 있어 아이와 함께 오기에도 정말 좋아 보였답니다.
- 500℃ 진짜 화덕에서 주문 즉시 바로 구워져 나와 은은한 불향과 함께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생선구이의 진수를 맛볼 수 있었어요. 비린 맛 하나 없이 담백함이 가득해 와사비 간장에 찍어 먹어도, 밥 위에 올려 먹어도 끝내주는 밥도둑이었답니다.
- 정식 주문 시 백미와 현미밥 중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는 점이 아주 인상적이었어요. 현미밥인데도 전혀 거칠지 않고 부드럽고 고소해 담백한 고등어구이와 환상의 궁합을 자랑했어요.
- 기본 6가지 정갈한 반찬과 따뜻한 배추된장국은 물론, 셀프 코너에 나물, 잡채, 돈까스, 떡볶이, 셀프 비빔밥까지 한식 뷔페 부럽지 않게 준비되어 있어 정말 푸짐하게 즐겼어요. 식후에 마실 수 있는 매실차와 수정과, 커피까지 디저트까지 완벽했던 곳이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