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화명동 고기집 초벌 고추장삼겹살, 고옥희
고옥희 화명본점은 부산 화명동에서 여러 종류의 삼겹살을 숯불 초벌로 즐길 수 있는 고기집이다. 굽기 까다로운 숯불고추장삼겹살도 타지 않게 따뜻하게 먹었고, 잘게 썬 파조리와 와사비 버섯장이 특히 잘 어울렸다. 초벌 고기와 세심한 곁들임을 편하게 즐기고 싶다면 고옥희 화명본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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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옥희 화명본점은 부산 화명동에서 여러 종류의 삼겹살을 숯불 초벌로 즐길 수 있는 고기집이다. 굽기 까다로운 숯불고추장삼겹살도 타지 않게 따뜻하게 먹었고, 잘게 썬 파조리와 와사비 버섯장이 특히 잘 어울렸다. 초벌 고기와 세심한 곁들임을 편하게 즐기고 싶다면 고옥희 화명본점이다.
오드버드올리버는 부산 전포의 개성 있는 브런치 식당이다. 치폴레 로스트 치킨과 저당 블랙티 레몬에이드를 주문했는데, 바삭하고 촉촉한 치킨에 부드럽게 매콤한 소스가 특히 잘 어울렸다. 흔한 브런치 말고 색다른 한 접시가 당기는 날 방문해볼 만하다.
호호박은 부산 사하구 하단동의 수제떡·호박 디저트 매장이다. 아이들 간식으로 호박인절미를 찾았다가 쑥인절미와 호박우유까지 함께 먹었고, 달큰하지만 과하지 않아 야식으로도 계속 손이 갔다. 남은 떡은 냉동 후 자연해동해 먹는 방법을 추천한다.
신통영굴국밥은 부산 수영동에서 굴국밥과 제철 회, 구이를 함께 맛볼 수 있는 곳이다. 굴국밥을 먹으러 갔다가 모둠회와 포함 매운탕으로 메뉴를 바꿨는데, 적당히 도톰하고 신선한 회와 얼큰한 매운탕이 특히 만족스러웠다. 회 먹은 뒤 매운탕에 밥까지 먹고 싶다면 신통영굴국밥 추천이다.
프루엣은 부산 사직동의 슈 디저트와 수제 과일청을 함께 선보이는 테이크아웃 전문점이다. 플레인부터 얼그레이·크림치즈 사과·티라미 슈까지 크림 조합이 다른 메뉴를 살펴보고 2종을 포장했다. 색다른 크림 디저트를 포장하고 싶은 날 들러보기 좋다.
베몽테스에스테틱은 화명역 1번 출구 근처 성문타워 6층에 있는 피부관리샵이다. 예민해진 피부 상태를 진단받고 수분공급과 탄력관리를 받았으며, 원하던 모공·잡티 관리는 피부장벽 회복 뒤로 미뤘다. 피부 상태에 맞춰 관리 방향을 정해주는 점이 특히 신뢰로웠다.
갓지동 부산장전점은 부산 장전동의 일식 돈가스 전문점이다. 혼밥으로 반반 돈가스+미니우동과 연어 듬뿍 샐러드를 주문해 치즈 돈가스의 1분 타이머와 푸짐한 우동, 비리지 않은 연어를 맛봤다. 혼자서도 한 상을 깨끗이 비운 든든한 식사였다.
신촌양푼이 서면본점은 서면 골목 안쪽에 있는 양푼이 갈비찜 전문점이다. 2단계 매운맛 갈비찜에 주먹밥, 계란찜, 해물감자전, 라면사리를 곁들여 배부르게 먹었고 직원이 갈비 뼈도 발라줘 편했다. 매콤한 갈비찜과 바삭한 해물감자전을 함께 먹고 싶을 때 만족스러운 한 끼였다.
영동밀면&돼지국밥은 부산역 인근에서 밀면과 돼지국밥을 파는 식당이다. 작성자는 네 번째 방문에서 수육백반 두 그릇을 주문해 신선한 쌈채소, 도톰하고 푸짐한 수육, 무말랭이 반찬을 맛봤다. 첫 방문이라면 건더기 많은 기본 돼지국밥도 추천하고 싶은 곳이다.
오늘의도쿄 온천장점은 온천장역 가까이에서 다찌 혼술과 꼬치를 즐길 수 있는 바 형태의 이자카야다. 2차로 들러 5종 꼬치세트, 명란구이, 가지츠쿠네를 먹었는데 특히 날계란을 곁들인 가지츠쿠네가 기억에 남았다. 혼술도 모임도 만석 전 방문을 추천한다.
다이도코로 광안리본점은 광안리 초입, 금련산역 5번 출구에서 도보 6분 거리에 있는 일본가정식 밥집이다. 고등학생 때부터 다닌 단골로서 가라아게 정식과 치킨남방 정식을 먹고, 진한 우유 푸딩까지 즐겼다. 식사시간 웨이팅은 참고해야 하지만 광안리에서 밥집을 찾는다면 추천합니당~!
해안숯불갈비는 광안리 해변 가까이에서 돼지 생갈비와 양념갈비, 꼬리구이를 먹을 수 있는 고기집이다. 하향식 후드 덕분에 연기와 옷 냄새 걱정을 덜고, 생갈비는 보리새우소금에 찍어 먹는 조합이 특히 좋았다. 해변 산책까지 곁들이기 좋은 저녁 코스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