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텀시티 신세계 과일케이크 부부 주말 쇼핑 후 미니 복숭아 포장, 시즈니크
시즈니크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은 부산 해운대 센텀시티역 백화점 지하 1층 푸드홀의 제철 과일 케이크 매장입니다. 주말 쇼핑을 마치고 남편과 미니 사이즈 복숭아 케이크를 3.8만원에 포장해 와 집에서 홈카페로 먹었는데, 요거트 생크림이 느끼함 없이 깔끔했습니다. 둘이 남기지 않고 먹기 좋은 크기라 데이트 후 포장이나 기념일 선물용으로도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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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즈니크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은 부산 해운대 센텀시티역 백화점 지하 1층 푸드홀의 제철 과일 케이크 매장입니다. 주말 쇼핑을 마치고 남편과 미니 사이즈 복숭아 케이크를 3.8만원에 포장해 와 집에서 홈카페로 먹었는데, 요거트 생크림이 느끼함 없이 깔끔했습니다. 둘이 남기지 않고 먹기 좋은 크기라 데이트 후 포장이나 기념일 선물용으로도 좋았습니다.
바라본안경 일광신도시점은 부산 기장 일광에서 만원대부터 5만원대 안경테와 렌즈를 함께 살펴볼 수 있는 안경점이다. 동생은 여러 안경테를 직접 써본 뒤 5만원대 테와 5만원 블루라이트 차단 렌즈로 총 10만원 정도에 안경을 맞췄다. 가족이 함께 안경·토마토안경·선글라스를 둘러보기 좋았던 곳이다.
THE 방파제는 부산 민락동 광안리 바다 근처에서 제철 해산물과 회를 즐길 수 있는 횟집이다. 제철한상세트의 해물모둠, 생선 라벨이 붙은 회, 매운탕까지 맛보고 2층 개인룸과 넉넉한 테이블 간격도 경험했다. 정갈한 한 상과 고급스러운 분위기에서 소중한 사람과 식사하고 싶을 때 다시 찾고 싶은 곳이었다.
맹구포차 광안본점은 광안리에서 레트로 포차 분위기와 제철 회, 국물안주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술집이다. 전어회에 깻잎과 양파를 곁들이고, 부드러운 다리살 순살닭볶음탕까지 둘이 남김없이 비웠다. 음식이 기대 이상이라 다음에도 전어회부터 다시 주문하고 싶은 곳이다.
하단 빛나는속눈썹왁싱피부는 부산 사하구 하단역 근처의 속눈썹·왁싱·피부 토탈 뷰티 케어 공간입니다. 눈두덩이가 속눈썹을 많이 덮는 눈매에 맞춰 길이와 컬을 잡은 마스카라연장을 받고, 전용 속눈썹영양제를 바르니 듬성듬성했던 눈이 또렷해졌습니다. 자연스럽게도, 또렷하게도 연출 가능한 네추럴 연장을 원하면 하단 빛나는속눈썹왁싱피부가 좋은 선택입니다.
미림양장 광안리점은 부산 수영구 광안해변로, 광안리 해수욕장 근처에서 북경오리를 내는 이국적인 분위기의 중식 요리주점이에요. 주말에 남편과 초등학생 아들까지 셋이 가서 북경오리 반마리와 코코넛 아이스크림을 먹었는데, 밀전병에 파채·오이채를 올려 싸 먹는 방식이 아이 입맛에도 딱 맞았어요. 광안리에서 가족끼리 특별한 한 끼를 찾는다면 미림양장 광안리점이 후회 없는 선택이에요.
명승제주생고기는 부산 수영구 광안리 인근에서 제주 흑돼지를 취급하는 고기집입니다. 3달 만의 재방문에서 제주 흑돼지 오겹살(1인분 15,000원) 2인분과 지난번 품절이었던 양념갈비 2인분, 냉면, 된장찌개에 공기밥까지 제대로 먹었습니다. 오겹살은 멜젓과 고사리에 곁들여, 양념갈비는 밥·냉면과 함께 먹기 좋아 두 가지를 같이 시키길 잘했다는 결론입니다.
뽕사시미는 부산 남포동과 중앙동 사이 충장대로5번길에 있는 코스요리 횟집이다. 코스요리가 처음인 친구와 모듬회 B 코스(1인 60,000원)를 2인으로 주문해 기본찬·초밥·냉제육·참치육회부터 해산물, 모듬회, 2차 참치회와 소고기전골·새우튀김·치즈가리비, 마무리 지리탕과 알밥까지 먹었다. 회만 나오는 코스가 아니라 따뜻한 요리까지 이어져 마지막엔 배가 꽉 찰 만큼 푸짐했다.
한어부의고등어사랑 해운대점은 해운대역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있는 고등어회 전문 횟집이다. 매장 대형 수조에서 갓 꺼내 손질한 고등어회와, 회를 못 먹는 친구를 위해 주문한 500도 화덕 고등어구이를 함께 먹었고 된장찌개까지 만족도가 높았다. 전용 주차장이 있어 가족 외식이나 회식 장소로도 무리가 없다.
신통영 아구수육.탕은 부산 수영구 수영로725번길에 있는 아구수육·아구찜 전문점입니다. 언니와 건강한 한 끼를 먹으려 방문해 매콤한 아구찜 대신 5만원짜리 아구수육을 주문했고, 부드러운 살코기와 쫀득한 콜라겐 부위, 콩나물과 오만둥이가 어우러진 양이 둘이 먹기에 넉넉했습니다. 담백한 해산물 요리를 좋아한다면 맛과 양 모두 만족스러운 선택이었습니다.
고옥희 화명본점은 부산 북구 화명동에서 고기를 주방에서 다 구워 내주는 삼겹살집입니다. 36개월 아이와 주말 5시 오픈 시간에 맞춰 방문해 set-중간판 700g 58,500원에 된장찌개와 소주 2병을 추가했고, 아기밥과 포슬계란찜으로 아이 한 끼까지 챙겼습니다. 굽는 수고 없이 부모도 앉아서 먹을 수 있어 재방문 횟수를 세기 어려울 정도로 다시 찾는 곳입니다.
덕미 기장점은 부산 기장군 동암해안길에 있는 본채·별채 두 동으로 나뉜 오션뷰 디저트 카페입니다. 꾸덕한 크림치즈 베이스 수제 치즈케이크와 마다가스카르산 천연 바닐라빈으로 시럽을 직접 만든 로얄 바닐라빈 라떼, 아메리카노, 딸기라떼를 통창 앞에서 맛봤습니다. 치즈케이크와 아이스 아메리카노 조합을 좋아한다면 덕미 기장점이 제 역할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