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안리 아침 브런치 라떼와 치킨 샌드위치, 워킹홀리데이 민락
워킹홀리데이 민락은 광안리 해변 끝 민락동 바다마루 7층에 있는 오션뷰 브런치 카페다. 오전 10시 재방문해 마르게리타 피자, 얼티밋 치킨 샌드위치, 아이스 카페라떼를 여유롭게 즐겼고 넓은 공간과 인테리어도 구경했다. 광안리에서 든든한 아침 브런치와 고소한 라떼를 찾는다면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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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홀리데이 민락은 광안리 해변 끝 민락동 바다마루 7층에 있는 오션뷰 브런치 카페다. 오전 10시 재방문해 마르게리타 피자, 얼티밋 치킨 샌드위치, 아이스 카페라떼를 여유롭게 즐겼고 넓은 공간과 인테리어도 구경했다. 광안리에서 든든한 아침 브런치와 고소한 라떼를 찾는다면 추천하고 싶다.
산성식육점 전포직영점은 부산 전포동에서 전통 누룩 숙성 돼지고기를 맛볼 수 있는 고깃집이다. 삼겹살·누룩목살·특수부위를 직원이 구워주는 동안 부위 설명을 들었고, 솥밥과 민물새우 된장찌개까지 곁들여 든든하게 먹었다. 색다른 숙성육과 여러 부위를 함께 맛보고 싶을 때 후보에 넣어볼 만하다.
대패마켙 부산대연점은 부산 대연동에서 주문 즉시 썰어주는 제주대패삼겹살과 알밤대패쫄오겹살을 먹을 수 있는 고깃집이다. 금요일 밤 야식으로 방문해 알찬 셀프바, 구워 먹는 치즈, 치즈 볶음밥과 키즈존까지 경험했다. 대패와 쫄깃한 오겹살을 번갈아 먹고 싶은 야식 외식에 잘 맞았다.
죽림숯불돼지구이는 광안리 해변 가까이에서 숙성 돼지고기와 이베리코 특수부위를 구워주는 고깃집이다. 죽림 이베리코 세트로 플루마·악어살·늑간살을 먹고 차돌된장술밥과 비빔국수까지 곁들였다. 고기를 잘 구워줘서 편하고 차돌된장술밥은 꼭 추천하고 싶다.
대운은 부산 남천동에서 한일식 요리와 술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이자카야다. 따뜻한 꽃전골과 주먹만 한 대왕 후토마끼를 주문했는데, 서로 다른 매력이 잘 어울려 푸짐하게 나눠 먹기 좋았다. 예쁜 전골에 따뜻한 국물과 한잔을 곁들이고 싶은 날 기억날 곳이다.
이바바커피는 부산 서면 전포역 인근에 있는 카페다. 친구와 만나 밀크티, 아이스 아메리카노, 바스크 치즈케이크와 누네띠네를 먹고 통창 좌석과 작업하기 좋은 분위기를 즐겼다. 깔끔한 톤의 인테리어에서 데이트와 작업을 함께하기 좋았던 곳이다.
리버사이드는 기장 일광 신평소공원 맞은편에서 바다를 보며 피자와 파스타를 즐길 수 있는 양식당이다. 남편과 평일 점심에 관자 알리오올리오와 스파이스 쉬림프 샐러드 피자를 나눠 먹고, 식사 뒤 공원 산책까지 이어갔다. 바다 뷰와 쫄깃한 관자 파스타가 기억에 남은 데이트 코스였다.
꼬막한상 기장본점은 부산 기장 오시리아 인근에서 꼬막과 보리굴비를 함께 맛볼 수 있는 한식당이다. 보리굴비한상 2인세트에 양념꼬막과 다양한 수제 반찬, 미역국이 차려져 녹차물 밥과 함께 천천히 즐겼다. 여러 반찬을 골고루 맛보는 푸짐한 한상을 찾는다면 괜찮은 선택이었다.
금랑횟집 광안리본점은 광안대교를 바라보며 회 한상차림을 즐길 수 있는 광안리 횟집이다. 수변한상 2인을 주문해 모둠해산물부터 고급 모둠회, 회 리필과 식사 메뉴까지 푸짐하게 먹었다. 광안대교뷰와 신선한 회 한상을 함께 원한다면 만족스러울 곳이다.
유옥은 부산 송정에서 오사카식 장어덮밥과 토리동을 맛볼 수 있는 일식당이다. 절친과 점보 우나쥬 한 상과 토리동 한 상을 나눠 먹으며, 숯향 은은한 장어와 달짝지근한 닭다리살 덮밥을 여유롭게 즐겼다. 장어 비린맛이 부담스러운 날에도 깔끔하게 먹기 좋았던 한 끼였다.
크래프트한스 서면점은 부산 서면에서 크리스피 치킨과 수제 맥주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술집이다. 바삭하면서 속은 촉촉한 치킨에 케이준 감자튀김, 한스 필스너와 한스 I.P.A를 곁들여 기분 좋게 술 한잔했다. 치킨부터 감자튀김까지 만족스러웠던 한 끼였다.
수라반점 가야점은 부산 가야동 동의대역 입구 인근의 중식당이다. 2인세트로 우삼겹짬뽕밥, 볶음밥, 미니탕수육을 먹었는데 불향 가득한 짬뽕 국물과 바삭한 탕수육까지 모두 만족스러웠다. 중식 한 상을 푸짐하게 먹고 싶을 때 추천하고 싶은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