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교동 칼국수 해물부추전 세트, 동곡제면
동곡제면 대구동성로본점은 대구 교동에서 자가제면 칼국수와 전, 수육을 함께 먹을 수 있는 한식 식당이다. 육개장칼국수와 초농축닭칼국수, 해물부추전 세트를 나눠 먹었고 무료 공기밥과 마무리 요구르트까지 챙겼다. 따뜻한 국물과 전으로 든든하게 한 끼 먹고 싶을 때 괜찮았다.
지역 · 317 개의 글
대구의 카페·음식점·장소를 직접 다녀온 블로거의 글로 만나보세요.
동곡제면 대구동성로본점은 대구 교동에서 자가제면 칼국수와 전, 수육을 함께 먹을 수 있는 한식 식당이다. 육개장칼국수와 초농축닭칼국수, 해물부추전 세트를 나눠 먹었고 무료 공기밥과 마무리 요구르트까지 챙겼다. 따뜻한 국물과 전으로 든든하게 한 끼 먹고 싶을 때 괜찮았다.
간큰갈비 성서점은 대구 성서 이곡동의 돼지갈비 무한리필 전문점이다. 고기뷔페에 대한 선입견과 달리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 다양한 셀프바와 키즈존까지 만족스러웠다. 갈비만으로도 충분히 만족한 가족 외식 장소였다.
향택 성서계명대점은 대구 달서구 성서 계명대 근처에서 정갈한 한식을 즐길 수 있는 음식점이다. 평일 점심 웨이팅은 있었지만 회전이 빨랐고, 육회비빔밥·삼치곤드레밥·한판갈비를 함께 맛봤다. 신선한 육회와 순살 삼치, 달큰한 갈비 조합이 만족스러웠다.
라마앤바바나는 대구 동성로에서 인도 음식과 퓨전 메뉴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레스토랑이다. 첫 인도 음식으로 비프커리와 난, 모짜렐라짜파티, 탄두리크림치킨을 먹었는데 친숙한 맛과 넉넉한 양이 만족스러웠다. 인도 음식이 낯설어도 부담 없이 한 끼를 채우기 좋았다.
반월당부자식당은 대구 중구 남산동 관덕정 근처에서 직화 오징어볶음과 한식을 내는 식당이다. 기본 맵기로 주문한 오징어볶음은 은은한 불맛과 촉촉하고 부드러운 식감이 좋았고, 우엉튀김·청국 된장찌개까지 든든했다. 한식 생각나는 날 밥 한 공기 비우기 좋은 곳이다.
해녀솥밥 수성직영점은 대구 수성구에서 전복솥밥과 장어솥밥을 맛볼 수 있는 한식당이다. 넓은 룸에서 엄마와 푸짐한 반찬, 솥밥, 디저트 석류 슬러시까지 즐겼고 엄마도 정말 만족했다. 부모님과 정갈한 한 상을 먹기 좋았던 곳이다.
임가네우렁쌈밥은 대구 팔공산에서 웰빙쌈야채와 우렁쌈장을 곁들여 한방수육, 고등어구이, 돌솥밥을 먹을 수 있는 한식당이다. 친구와 미리 예약하고 주문해 앉자마자 차려진 푸짐한 한 상을 쌈으로 즐긴 뒤 식혜로 마무리했다. 팔공산에서 든든한 한식 저녁을 찾을 때 가볼 만하다.
금등어 달서구점은 대구 달서구 진천동에서 화덕 생선구이와 보리굴비, 솥밥을 즐길 수 있는 한정식 식당이다. 직접 만든 반찬과 놀이 공간, 룸 좌석까지 둘러보고 촉촉한 고등어구이와 쫀득한 보리굴비를 맛있게 먹었다. 부모님을 모시고 가기 좋은 고급스러운 한정식 식사 장소였다.
수영냉삼 대구 직영점은 중앙로역 가까이에서 급랭 대패와 삼겹을 먹을 수 있는 냉동삼겹살 식당이다. 아이와 함께 급랭 대패·급랭 삼겹을 먹고, 셀프바 채소와 온잔치국수까지 곁들여 야구를 보며 저녁을 즐겼다. 얇은 고기가 빨리 익어 아이와 먹기에도 편했던 곳이에요.
맛동삼은 대구 범어동의 오래된 주택을 개조한 삼겹살집이다. 특오겹살과 가브리살에 다양한 곁들임, 열무비빔국수와 할매된장찌개까지 함께 즐겼고 정겨운 분위기도 좋았다. 품절이었던 한판과 꼬들살은 다음 방문에 꼭 먹어보고 싶다.
울동보쌈은 대구 중구 동인동에서 보쌈한상과 전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한식집이다. 보쌈한상(고기많이)에 미나리전을 곁들였고, 항정살과 삼겹살·차돌된장까지 알찬 구성이 특히 좋았다. 고기와 바삭한 미나리전을 함께 먹고 싶다면 후회 없는 선택입니다.
샤브20 대구복현점은 대구 복현동에서 소고기 샤브샤브 무한리필을 즐길 수 있는 매장이다. 반반 육수에 채소·면·소스를 골라 먹고, 생맥주와 다양한 음료, 테이크아웃 커피까지 이용했다. 넓은 주차장과 편한 셀프바 동선이 특히 좋았던 식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