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성서 무한리필 돼지갈비와 셀프바, 간큰갈비 성서점
간큰갈비 성서점은 대구 달서구 성서에서 돼지갈비를 무한리필로 즐길 수 있는 고깃집이다. 3인 가족이 돼지갈비와 셀프바 음식, 라면과 팥빙수까지 풀코스로 먹었고 넓은 주차장과 놀이방, 룸도 편했다. 배부르게 가족 외식을 하기 좋았던 곳이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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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큰갈비 성서점은 대구 달서구 성서에서 돼지갈비를 무한리필로 즐길 수 있는 고깃집이다. 3인 가족이 돼지갈비와 셀프바 음식, 라면과 팥빙수까지 풀코스로 먹었고 넓은 주차장과 놀이방, 룸도 편했다. 배부르게 가족 외식을 하기 좋았던 곳이었어요 ㅎㅎ
교동낙원은 대구 교동에서 모츠나베와 차돌숙주볶음을 곁들여 맥주 한잔하기 좋은 이자카야다. 남자친구와 방문해 모츠나베를 기대했지만, 고소한 차돌과 아삭한 숙주 조합의 차돌숙주볶음이 두 사람의 원픽이 됐다. 데이트나 가벼운 술자리에서 편하게 이야기하기 좋았던 곳이다.
덴토는 대구 봉산동의 신상 브런치카페다. 복직 전 오빠와 데이트로 방문해 5가지 한입 오픈샌드위치와 아메리카노를 먹었고, 트러플 리코타와 로메스코 구운 야채가 특히 기억에 남았다. 예쁜 음식과 따뜻한 공간에서 여러 맛을 나눠 먹기 좋은 곳이었다.
모닥 텍사스바베큐 동대구점은 동대구역 인근에서 텍사스식 바베큐와 스테이크, 파스타를 맛볼 수 있는 캐주얼 레스토랑이다. 기버터 스테이크의 불쇼와 부드러운 첫입, 달달한 쉬림프 크림파스타를 즐겼다. 친구 식사와 데이트, 가족 외식에 두루 어울렸다.
에트렌느 죽전점은 죽전역 바로 앞 월드마크웨스트엔드 상가에 있는 양식 맛집이다. 맘모스 갈릭 스테이크와 덜 매운 단계의 투움바 파스타를 주문해 마늘빵까지 즐겼는데, 부드러운 스테이크와 꾸덕한 파스타 조합이 특히 좋았다. 달서구 데이트나 소개팅에서 스테이크와 투움바를 함께 먹고 싶다면 에트렌느 죽전점 추천🫶🏻
카페동이 대명역점은 대구 앞산 근처에서 한식 한 끼를 한상차림으로 먹기 좋은 곳이다. 직화제육한정식밥상과 동이불고기한정식밥상을 먹었고, 셀프 계란프라이와 개인 화로 덕분에 더 든든하고 재미있게 즐겼다. 앞산 근처에서 따뜻한 한식 한 상이 생각날 때 들러보기 좋다.
온기정 수성못점은 대구 수성못에서 텐동과 덮밥 한상을 즐길 수 있는 일식당이다. 남편과 점심 데이트로 스테키·생연어 덮밥과 항정살 야끼니꾸 덮밥을 주문해 바삭한 튀김과 넉넉한 주차장을 함께 경험했다. 수성못에서 주차 걱정 없이 점심 한상을 먹기 좋았다.
반월당부자식당 수성점은 대구 수성구에 있는 한식당이다. 반월당 본점에서 좋아하던 석갈비 2인분을 주문해 돌판에 따뜻하게 나온 갈비를 밥, 쌈야채와 함께 든든하게 먹었다. 주차 지원과 쾌적한 홀까지 갖춘 한식 한 끼로 추천드려요~!
한우장은 대구 종로에서 설렁탕과 양탕을 먹을 수 있는 국밥집이다. 점심 만석 후 잠깐 기다려 양탕과 설렁탕을 먹었는데, 양탕의 푸짐한 양과 소면·고기가 든 설렁탕이 특히 든든했다. 깔끔한 국물에 반찬까지 잘 어울렸던 한 끼였다.
수영냉삼은 대구 동성로에서 급랭대패와 급랭삼겹을 맛볼 수 있는 냉삼집이다. 소금을 뿌려 구운 고기와 셀프바 감자, 고기된장찌개·비빔국수를 함께 먹었는데 부드러운 고기와 친절한 설명이 좋았어요 ㅎㅎ 빨리 익는 냉삼을 푸짐하게 먹고 싶은 모임에 추천하고 싶어요!
동곡제면은 대구 동성로에서 직접 제면한 생면으로 칼국수를 내는 한식당이다. 초농축닭칼국수와 한우사골칼국수, 해물 부추전을 먹어봤는데 기본 면의 도톰하고 쫀득한 식감이 특히 좋았다. 뜨끈한 면 요리를 깔끔하게 먹고 싶을 때 들르기 좋다.
계룡각은 대구 동구 동대구역 근처에서 라드유로 볶아낸 전통 간짜장을 맛볼 수 있는 중국집이다. 유치원 땡땡이친 1호와 라드간짜장 곱빼기와 군만두를 먹었는데, 진하고 고소한 춘장 맛과 달큰아삭한 양파가 특히 좋았다. 아이와의 짜장면 데이트에도, 진한 간짜장이 생각나는 날에도 잘 어울리는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