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사근진 차박 뒤 롱그 브런치, 백야커피
백야커피는 강릉 사근진해변 맞은편에서 바다를 바라볼 수 있는 대형 베이커리 카페다. 아이와 차박 뒤 방문해 긴 롱그와 소금빵, 고소한 아메리카노와 진한 더블초코라떼를 먹었다. 사근진해변 차박 다음 아침에 들르기 좋은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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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야커피는 강릉 사근진해변 맞은편에서 바다를 바라볼 수 있는 대형 베이커리 카페다. 아이와 차박 뒤 방문해 긴 롱그와 소금빵, 고소한 아메리카노와 진한 더블초코라떼를 먹었다. 사근진해변 차박 다음 아침에 들르기 좋은 곳이다.
관동집은 속초 조양동에서 감자탕과 뼈찜 등을 먹을 수 있는 한식당이다. 가족과 감자탕 중 사이즈를 먹었는데 고기와 감자, 수제비, 채소가 푸짐했고 맵찔이도 적당하게 먹을 만한 칼칼함이었다. 밑반찬까지 맛있어 다음에는 볶음밥을 먹으러 다시 가고 싶은 곳이다.
모아나버거는 강릉에서 수제버거와 감자튀김 세트를 즐길 수 있는 버거집이다. 모아나버거와 하와이안 버거에 수제 랜치소스, 칠리빈을 곁들였고 상주견 여름이도 만났다. 육즙 가득한 패티와 칠리빈이 특히 기억에 남는 곳이다.
강릉샌드 본점은 강릉시 성곡고양길에 있는 1~3층 규모의 카페·디저트 매장이다. 넓은 주차공간과 아이들이 좋아할 놀이 공간을 둘러본 뒤 딸기와 초당옥수수 버터크림 샌드를 포장해 호텔에서 맛봤다. 가족 단위로 들러 선물용 간식을 고르기 좋았던 곳이다.
팔팔회센타 속초대포항시장점은 대포항수산시장 안에서 대게와 회·해산물 한상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대게 C세트를 주문하니 모둠회부터 꽃새우, 대게, 게장볶음밥, 매운탕까지 계속 나왔고, 예약 방문 서비스인 홍게라면도 인상적이었다. 해산물을 좋아한다면 푸짐한 구성으로 만족할 만한 한상이었다.
황부자튀김은 속초중앙시장에서 갓 튀긴 해산물 튀김과 순대를 만날 수 있는 분식집이다. 모둠튀김을 포장해 차에서 바로 열어 먹었고, 특히 누룽지오징어순대의 바삭하고 쫀득한 식감이 마음에 들었다. 속초 시장에서 색다른 튀김을 찾는다면 누룽지오징어순대를 꼭 먹어보길 추천한다.
커피드립퍼는 강릉 초당동에서 직접 로스팅한 원두와 이색적인 콘 메뉴를 선보이는 로스터리 카페다. 콘 초코라떼와 콘 아포가토, 소금 바닐라 휘낭시에를 맛보고 테라스와 식물 가득한 공간도 둘러봤다. 바삭한 콘 안에서 초코 맛이 달라지는 커피가 특히 기억에 남았다.
모아나버거는 강릉 강문해변 근처에서 수제버거를 맛볼 수 있는 애견동반 가능 매장이다. 모아나 더블버거와 하와이안 버거를 나눠 먹었는데, 육즙 가득한 패티와 신선한 재료의 조합이 특히 인상적이었다. 바다 구경 뒤 든든하고 편안한 한 끼를 찾는다면 추천하고 싶은 곳이다.
관동집은 속초 청초호 근처에서 감자탕과 전골 등 한식 메뉴를 판매하는 곳이다. 설악산을 다녀온 뒤 늦은 점심으로 감자탕 소를 먹었는데, 부드러운 고기와 깊은 육수, 쫄깃한 수제비까지 만족스러웠다. 속초 마지막 날 점심으로 든든하게 먹기 좋았다.
강릉샌드 본점은 강릉에서 샌드와 방파제빵을 만날 수 있는 카페·디저트 매장이다. 가족 선물로 자색고구마와 초당옥수수 샌드를 한 박스씩 골라 남자친구와 반반 나눠 가졌고, 5층 전망대 뷰도 함께 즐겼다. 자색고구마 신메뉴와 초당옥수수 크림을 함께 고르고 싶을 때 들르기 좋다.
황부자튀김은 속초관광수산시장 초입에서 해산물 튀김과 시장 먹거리를 포장할 수 있는 곳이다. 홍게 순살 튀김, 베이비 크랩, 씨앗새우강정을 골라 먹었고, 홍게튀김은 시장에서 바로 먹고 나머지는 2시간 뒤에도 바삭하게 즐겼다. 속초 여행 마무리 먹거리로 갓 튀긴 튀김을 찾는다면 잘 어울린다.
커피드립퍼는 강릉 초당동 난설헌로 산책길 근처에서 드립커피와 크로핀을 즐길 수 있는 카페다. 드리퍼 하우스 블렌드, 시그니처 크림 라떼, 흑임자 크로핀을 주문해 햇살 드는 우드톤 공간에서 다이어리도 쓰며 쉬어 갔다. 조용한 휴식과 달콤고소한 커피·디저트 조합을 원한다면 커피드립퍼를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