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사근진 차박 뒤 롱그 브런치, 백야커피
한 줄 요약
백야커피는 강릉 사근진해변 맞은편에서 바다를 바라볼 수 있는 대형 베이커리 카페다. 아이와 차박 뒤 방문해 긴 롱그와 소금빵, 고소한 아메리카노와 진한 더블초코라떼를 먹었다. 사근진해변 차박 다음 아침에 들르기 좋은 곳이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영업시간
- 월~일 09:30~21:00
- 주차
- 건물 1, 2층 주차 가능
- 규모
- 1~4층, 루프탑
- 주문 메뉴
- 아이스 아메리카노 5,500원 / 더블초코라떼 6,500원 / 소금빵 3,800원 / 롱그 6,500원
- 좌석·이용 조건
- 2·3층 테라스와 4층 루프탑은 노키즈존, 유아의자 구비
2026. 9. 12. 방문자 기준
주말 아이와 강릉 여행 하며 사근진해변에서 차박 하고 아침에 갈 만한 근처 대형 베이커리 카페를 찾아 바로 맞은편에 있는 강릉 오션뷰 카페 백야커피를 다녀왔다.

사근진해변 차박 뒤 들른 백야커피
- 강원 강릉시 안현동 18
- 월~일 09:30~21:00
- 건물 1, 2층 주차 가능

경포대 사근진해변에서 상쾌하게 차박하고 바로 맞은편에 눈에 띄는 강릉 대형 베이커리 오션뷰 카페 백야커피.

건물 주차장이 있어서 주차도 수월합니다~
매장 안으로 들어가면 탁 트인 시원한 인테리어에 통창 밖으로 경포대 사근진해변의 푸른 파도를 눈앞에서 감상할 수 있는 강릉 오션뷰 카페!
다양한 베이커리와 음료 메뉴
강릉 대형 베이커리 카페답게 종류가 다양하다~ 용산 노보텔 베이커리 카페에서 봤던 스마트 자동문 쇼케이스~ 고급지다 ㅎㅎㅎㅎ


구움빵이 다양해서 정말 입맛대로~ 취향 따라~ 아이부터 어른 입맛 다 저격 가능할 듯하구만! ㅋㅋ

반대쪽에는 케이크도 있고,

내 사랑 끼리 치즈~ 프레첼 ㅠㅠ 보통은 4, 5천 원 넘는데 사올걸 후회한다.. 백야커피 베이커리가 다른 카페들에 비해 전체적으로 착한 편이다.

백야커피 카페 메뉴

강릉 오션뷰 카페 백야커피 메뉴를 보니 인기 있어서 별표 그려진 옥시기 아이스크림이 눈에 띄고, 커피와 라떼 가격도 대형 카페 치고 착한 금액이어서 굿~ 아이와 함께 방문해도 마실 수 있는 음료도 있어서 고르기 수월했다.

대형 카페는 청소나 관리가 힘든데 백야커피는 매장 전체가 깔끔해서 보니 직원분들이 층마다 상주하며 수시로 정리하는 걸 보니 이해가 되더라~

층별 공간과 루프탑 이용
1층도 테이블이 있지만~ 좀 더 높은 곳에서 오션뷰를 바라보고 싶어 올라가본다~ 내 도가니를 지켜줄 엘리베이터! 역시 사장님 센스쟁이~
이렇게 음료 트레이도 올려놓을 수 있게 상판도 만들어 놓으셨네~?! 사장님 센스쟁이~

강릉 오션뷰 카페 백야커피는 1~4층 규모의 대형 카페로, 루프탑에서 오션뷰를 즐길 수 있는 곳.

여긴 2층이고, 3층도 거의 비슷~

2, 3층에는 테라스 공간도 있어서 루프탑과는 또 다른 매력~ 요기도 노키즈존! 유아의자 구비! 굿굿~ 화장실 매우 청결, 만족스럽다. 남은 빵 자율 포장대도 층마다 있어용~
여긴 4층 루프탑. 올라가보니 가심이 뻥 뚫리는 기분~ 하지만 노키즈존!! 위험해서 노키즈존으로 하신 것 같다~
주문한 롱그와 소금빵
- 아이스 아메리카노 5,500원
- 더블초코라떼 6,500원
- 소금빵 3,800원
- 롱그 6,500원

날씨가 좋은 주말 아침~ 파도 소리부터 바람이 춥지 않게 시원하게 불어 야외 테라스에서 먹고 싶었는데.. 아차차~ 나에겐 키즈가 있었지 ㅋㅋㅋ

일단 소시지빵 먼저~ 트레이 가로 길이랑 맞먹는 롱롱롱이다. 아이가 무조건 좋아할 수밖에 없는 호불호 없는 빵.

사근진해변 차박을 종종 해볼까 하는데 앞으로 강릉 오면 무조건 백야커피로~

페이스트리가 부드럽고 칼질할 때 한 번에 슥슥~ 소시지도 탱탱하이 질기지 않아서 굿잡.
역시 엄마가 골라주는 건 다 맛있엉~

끝이 없는 길이감에 은근 배부르다는~ ㅎㅎ

소금빵 차례.

반갈해보니 동굴이 크진 않지만 딱 봐도 맛있게 생겼다.

너무 버터리하지 않아서 좋았다~ 아이고~ 쫀쫀해라~
오션뷰 보며 느긋하게 먹으라 해도 엄마랑 눈도 안 마주치고 눈 감고 먹는 아드님.

아메리카노와 더블초코라떼 맛
아아랑 더블초코라떼 차례. 원두는 기본 나이트로 고소하고 산미 거의 없음! 내 취향이다~ 아침부터 너무 진한 커피는 별로인데~
더블초코라떼 이름값 한다~ 엄청 진하다고 한다 ㅋㅋ 한동안 초코 끊었다가 좀 괜찮아져서 다시 초코 먹는 중인데 먹었던 초코라떼 중에 제일 맛있다고 전했다~
소금빵에 올려진 소금 뿌시레기가 떨어진 걸 저렇게 한땀한땀 주워 올려 먹는 아드님 ㅋㅋㅋㅋㅋㅋㅋㅋ 없어 보이지만 맛있게 야미야미~ 하고 클리어!

강릉 사근진해변 맞은편에 위치해 오션뷰 감상하며 힐링할 수 있어 강추! 강릉 여행 가볼 만한 대형 베이커리 카페를 찾는다면 경포대 카페 백야커피 방문 추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