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신북 숯불닭갈비 뼈 뜯는 재미, 화계닭갈비
화계닭갈비는 춘천 신북읍에서 철판과 숯불 닭갈비를 각각 즐길 수 있는 대형 닭갈비 식당이다. 소금·간장 닭갈비와 더덕구이, 살얼음 막국수가 포함된 세트를 먹고 사장님의 굽기 팁대로 육즙을 살려 즐겼다. 뼈를 뜯는 재미와 쾌적한 공간을 함께 찾는다면 만족스러운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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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계닭갈비는 춘천 신북읍에서 철판과 숯불 닭갈비를 각각 즐길 수 있는 대형 닭갈비 식당이다. 소금·간장 닭갈비와 더덕구이, 살얼음 막국수가 포함된 세트를 먹고 사장님의 굽기 팁대로 육즙을 살려 즐겼다. 뼈를 뜯는 재미와 쾌적한 공간을 함께 찾는다면 만족스러운 곳이다.
현대메밀은 춘천 남춘천역 인근에서 막국수와 퓨전 메밀요리를 함께 내는 식당이다. 비빔막국수, 마라크림 메밀수제비, 트러플감자전과 옹심이를 먹었고, 채소가 풍성한 구성과 구옥의 편안한 분위기가 좋았다. 현대메밀에서는 막국수만 먹지 말고 마라크림 메밀수제비와 트러플감자전도 꼭 같이 먹어보세요.
삼삼고로케는 속초 중앙시장에서 속초 특산물을 넣은 고로케를 파는 베이커리다. 6구 세트로 여섯 가지 맛을 포장해 해변에서 먹었고, 불짬뽕 고로케가 가장 맛있었다. 속초 여행 중 숙소나 선물용 먹거리를 찾는다면 추천하고 싶은 곳이다.
속초옛곳간은 속초 중앙시장에서 오란다와 다양한 옛날과자를 판매하는 간식 매장이다. 딱딱하고 끈적일 거라는 예상과 달리 부드러운 조청 식감과 은은한 유자향의 오란다를 포장해 다음 날까지 맛있게 먹었다. 속초 여행 후 가져갈 실용적인 간식을 찾는다면 구경해볼 만하다.
민자횟집은 주문진 수산시장에 위치한 회·해물 포장 매장이다. 미리 전화 주문한 모둠회 소짜를 숙소에서 먹었는데, 회와 새우·전복·소라·멍게 등 서비스 해산물까지 함께 챙겨줘 푸짐했다. 강릉 여행 중 숙소에서 여유롭게 회를 즐기기 좋았다.
정은숙초당순두부는 강릉 초당순두부와 두부삼합을 한 상으로 맛볼 수 있는 한식당이다. 4개월 아기와 떠난 강릉 여행에서 네이버 예약 후 초당명품밥상을 먹었고, 꽃게가 든 순두부전골과 균형 잡힌 구성이 특히 기억에 남았다. 가족 외식과 강릉 여행 식사로 만족스러웠다.
속초탑골막국수 본점은 속초해수욕장 앞에서 막국수와 감자전을 즐길 수 있는 한식당이다. 들기름메밀막국수, 1인 수육, 감자전을 둘이 나눠 먹었고 양이 푸짐해 감자전은 포장해 숙소에서도 먹었다. 여행 동선에 넣기 좋고 들기름막국수에 동치미를 더해 먹는 조합을 추천한다.
쿠우쿠우 춘천점은 춘천 퇴계동 투탑시티 지하 1층에 있는 무한리필 초밥뷔페예요. 아이와 평일 저녁에 방문해 대기 없이 들어갔고, 초밥과 그릴 요리부터 구슬 아이스크림까지 먹었어요. 놀이방 앞자리로 안내받아 아이가 식사 후 노는 동안 어른들도 여유롭게 식사할 수 있었어요.
예스수산은 속초 중앙시장 초입에 있는 홍게·대게 포장 전문점이에요. 홍게 도시락 25,000원과 게장 볶음밥 도시락 8,000원 구성을 먹었는데, 손질이 되어 있어 살을 발라 먹는 수고가 적었어요. 주말 저녁 품절 경험도 있어 늦게 찾는다면 예약이나 재고 확인을 권해요.
속초중앙시장 예스수산에서 홍게 2마리가 든 도시락과 홍게볶음밥 2개를 포장해 숙소에서 먹었어요. 홍게는 먹기 좋게 손질되어 있었고, 볶음밥은 비릿함 없이 고소했어요. 방문 당시에는 시장이 붐볐고 대게도시락은 품절이었어요.
여여정은 양양 IC 근처에 있는 고깃집으로, 여행을 마치고 아이와 들러 고기냉면·고기솥밥·김치찌개를 먹었어요. 주차장과 식당이 넓고 아기의자, 그림 그릴 종이와 사인펜이 있어 아이와 식사하기 편했어요. 달달한 양념갈비는 아이도 잘 먹었고, 저는 고기가 들어간 진한 김치찌개가 기억에 남았어요.
카페 둔치는 양양 남대천 옆에 있어 강과 산 풍경을 감상하고 전동보트 체험까지 할 수 있는 카페예요. 아이들과 음료를 들고 보트를 탄 뒤 옆 생태공원에서 놀았는데, 방문한 일요일 오후에는 한적해 여유롭게 시간을 보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