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청 해장 국밥 순두부육개장·육칼면 한상, 육대장 단계무실점
육대장 단계무실점은 강원 원주 로아노크로에 있는 24시간 육개장 전문점이다. 강원도 여행 마지막 날 들러 순두부육개장 11,000원, 육칼면 12,000원, 한방보쌈 한판 16,000원을 한상으로 먹었는데 사골 육수에 대파가 듬뿍 들어가 칼칼하고 시원했다. 1·2층 자체 주차장이 넓고 24시간 영업이라 점심·새벽 해장 모두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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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대장 단계무실점은 강원 원주 로아노크로에 있는 24시간 육개장 전문점이다. 강원도 여행 마지막 날 들러 순두부육개장 11,000원, 육칼면 12,000원, 한방보쌈 한판 16,000원을 한상으로 먹었는데 사골 육수에 대파가 듬뿍 들어가 칼칼하고 시원했다. 1·2층 자체 주차장이 넓고 24시간 영업이라 점심·새벽 해장 모두 가능한 곳.
삼교리동치미막국수 남항진점은 강릉 남항진해변 앞, 신라모노그램 강릉에서 가까운 동치미막국수 집이다. 막국수와 회막국수, 메밀전병을 주문해 항아리에 담긴 동치미 국물을 국자로 부어 먹었고, 48개월 미만 아기막국수 무료와 아기의자까지 갖춰져 있었다. 자극적이지 않은 동치미 국물과 담백한 메밀면 조합이 좋아 아기 동반 가족에게 추천할 만한 곳.
정성카츠 춘천퇴계점은 남춘천역 2번 출구에서 940m 거리 골목 상권에 있는 춘천 퇴계동 돈까스집이다. 동생과 둘이 방문해 정성 모듬카츠 정식에 단품 치즈듬뿍카츠 2p, 9,900원 크림 파스타까지 주문했고, 정식에 일식 카레가 기본 포함되는 구성과 치즈가 잔뜩 올라간 꾸덕한 크림 파스타가 특히 만족스러웠다. 배부르다는 말을 백 번 하면서도 다 비운 한 끼였다.
봉평메밀미가연은 강원 평창 봉평면의 메밀 막국수 전문 음식점입니다. 메밀꽃 축제 기간 토요일 12시 30분에 방문해 카카오톡 웨이팅 35분을 기다린 뒤 메밀전, 이대팔 100% 메밀 미가면·육회 비빔국수·비빔국수, 천원 공기밥 세트를 아이들과 함께 먹었습니다. 슴슴하고 구수한 메밀에 다시마초를 처음부터 넣어 먹는 것이 봉평메밀미가연에서 가장 만족스러운 방법이었습니다.
속초탑골막국수 본점은 속초해수욕장과 속초아이 근처에서 메밀막국수를 내는 한식당입니다. 강원도 여행 중 시원하고 깔끔한 한 끼가 생각나 시그니처인 들기름메밀막국수를 먹었고, 주문 즉시 뽑아내는 메밀면의 식감과 들기름·들깨가루의 고소함이 자극적이지 않게 어울렸어요. 수육과 감자전, 메밀전병까지 곁들이면 여행 중 한 상이 푸짐해지는 곳입니다.
모아나 버거는 강릉 난설헌로에 있는 수제버거 매장으로, 문을 활짝 열어둔 서핑숍 느낌의 인테리어와 오픈 주방이 특징입니다. 여행 첫날 모아나버거(13,000원)와 모아나더블(15,000원)을 시켜 칠리빈 소스를 발라 먹었고, 버거가 나올 때 꽃핀을 선물로 받았습니다. 육즙이 마지막 한 입까지 흐르는 패티와 휴양지 분위기 덕에 여행의 시작으로 추천할 만한 곳이었습니다.
커피드립퍼는 강릉 초당동, 유명한 카페 툇마루 바로 앞에 있는 드립커피·디저트 카페다. 차를 가지고 가서 매장 앞에 바로 주차하고 들어갔고, 드리퍼라떼와 팥빙수, 크로핀 초콜릿을 주문해 원두 맛이 진한 라떼와 과하게 달지 않은 팥을 모두 만족스럽게 먹었다. 강릉 초당동 코스에서 주차 편한 커피·디저트 카페를 찾는다면 커피드립퍼를 추천한다.
정은숙초당순두부는 강릉 난설헌로에 있는 초당순두부 한식집으로, 제15대 조리명인이 이름을 내걸고 운영합니다. 아기와 함께 방문해 초당 두부밥상(순두부전골+두부삼합)을 먹었는데 아기의자와 아기 식기가 준비돼 있었고, 순한 하얀 국물이 담백하고 감칠맛이 좋았습니다. 아기 동반 가족도 어른들끼리도 만족스러운 강릉 초당순두부 맛집입니다.
고씨네동해막국수 본점은 강릉 강문해변 바로 앞에서 바다를 보며 막국수를 먹을 수 있는 한식당입니다. 가족여행 중 물막국수, 비빔막국수, 까막장수육 중 사이즈를 함께 주문해 먹었는데, 간장 베이스 물막국수는 매운맛이 없어 아이와 나눠 먹기 좋았고 까막장수육은 화로 위에 올려줘서 끝까지 따뜻했어요. 성격이 다른 두 막국수와 수육 조합이 한 끼로 잘 맞았습니다.
백야커피는 강릉 사근진해변 바로 앞 건물 하나를 통째로 쓰는 대형 오션뷰 베이커리 카페입니다. 3층 창가 자리를 먼저 잡고 또띠아 고구마 피자와 옥시기 아이스크림, 아이스 아메리카노 두 잔을 주문해 체감 3분 만에 받았고, 엘리베이터 안 쟁반 선반과 휴대폰 충전존 같은 배려가 인상적이었어요. 동해 전망과 베이커리를 한 번에 즐기고 싶다면 백야커피가 답입니다.
봉평메밀미가연은 평창 봉평에서 메밀국수와 수제 메밀전병을 맛볼 수 있는 한식당이다. 일행과 전병, 명품 한우육회 비빔면, 물메밀면을 주문해 담백한 메밀향과 편안한 면 맛을 즐겼다. 평창 여행 중 메밀 요리가 생각날 때 추천하고 싶은 곳이다.
이부자마약곳간은 속초관광수산시장 1층 137호에서 곡물강정을 당일생산 당일판매하는 강정 가게입니다. 화요일 평일에 주차장 진입만 30분 걸린 속초중앙시장을 구경하다 이부자마약곳간에서 3색 곡물강정 8개 세트(10,000원)를 두 봉지 포장해 왔습니다. 닭강정·오징어순대 말고 집까지 챙겨갈 시장 간식으로 괜찮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