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후평동 프라이빗 룸 참치 코스, 마구로참치
마구로참치는 춘천 후평동에서 프라이빗 룸으로 참치 코스요리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진 코스를 주문해 다양한 참치 부위와 리필 회, 초밥·튀김·식사까지 푸짐하게 먹었다. 특별한 날 부모님과의 식사나 데이트에 잘 어울리는 곳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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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구로참치는 춘천 후평동에서 프라이빗 룸으로 참치 코스요리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진 코스를 주문해 다양한 참치 부위와 리필 회, 초밥·튀김·식사까지 푸짐하게 먹었다. 특별한 날 부모님과의 식사나 데이트에 잘 어울리는 곳이었다.
민자횟집은 강릉 주문진수산시장 입구에서 바로 찾을 수 있는 회·해산물 매장이다. 남편과 모듬회 중 사이즈를 포장했더니 광어·방어·연어와 전복, 멍게 등 해산물까지 한 상으로 즐길 수 있었어요. 시간 맞춰 찾아와 집에서 편하게 먹기 좋은 구성이었어요.
속초해물꽃장칼국수는 속초에서 해산물과 소고기를 함께 넣어 즐기는 꽃쟁반 샤브 장칼국수 식당이다. 예약한 2인 스페셜 메뉴로 조개, 전복, 문어 등을 차례로 먹고 오래 끓인 칼국수까지 든든하게 즐겼다. 해산물 좋아하는 여행 중 식사나 데이트, 모임 장소로 추천한다.
속초그바다로는 속초 대포항 근처에서 해물모듬장과 감자솥밥을 함께 먹을 수 있는 밥집이다. 2인 해물모듬장에 11가지 반찬까지 곁들여 먹었고, 넓은 좌석과 단체석·아기의자가 있어 어른들과 방문하기 편했다. 다양한 해물을 깔끔하게 맛보고 싶은 가족 식사에 추천한다.
어실장 회포장은 양양 여행 중 숙소에서 먹을 제철 모둠회를 포장하기 좋은 곳이다. 당일 조업 횟감으로 구성된 3인분 모둠회는 3팩 개별 포장과 전복·멍게·새우·골뱅이 구성까지 알찼고, 도톰한 회 식감에도 만족했다. 숙소에서 조용히 회 한 상 즐기고 싶은 양양 여행객에게 괜찮은 선택이다.
이부자마약곳간은 속초관광수산시장 안에서 현미·메밀·백미·흑미·황미 수제 쌀강정을 고를 수 있는 매장이다. 직접 시식 후 8개 세트 두 봉지를 가족과 나눠 먹었고, 과하게 달지 않고 손에 끈적임이 적어 식단 관리 중인 동생과 조카도 잘 먹었다. 눅눅해졌을 때 전자레인지에 20초 돌리니 바삭한 식감이 살아났다.
백야커피는 강릉 사근진해변 바로 앞에서 바다를 바라보며 쉬어갈 수 있는 대형 베이커리 카페다. 가족여행 중 들러 옥시기아이스크림, 밀크티, 생강라떼를 마셨고 넓은 주차장과 엘리베이터 편의시설도 인상적이었다. 가족과 함께 다양한 빵과 음료를 즐기기 좋았던 곳이다.
사임당부엌은 강릉 오죽헌 가까이에서 한정식 한상을 먹을 수 있는 곳이다. 사임당한상으로 12가지 기본 반찬과 잡채, 가리비찜, 제육볶음, 가자미구이를 먹고 초당순두부와 미역국도 나눠 맛봤다. 여러 종류의 한식을 한 끼에 골고루 먹고 싶을 때 잘 맞았다.
하이젤라또는 강릉중앙시장과 서부시장 인근에서 이탈리아식 수제 젤라또를 만날 수 있는 카페다. 삼척으로 가는 길에 순두부젤라또·옥수수수퍼노바·리조를 작은 컵으로 맛봤는데, 순두부젤라또가 가장 인상 깊었다. 강릉 시장 구경 코스에 넣기 좋은 특별한 디저트였다.
옛고을순두부는 속초 학사평 순두부 마을에서 아침식사와 반려견 동반 식사를 할 수 있는 두부 전문점이다. 전복짬뽕순두부, 초당순두부, 메밀전병을 가마솥밥과 함께 먹었고 정갈한 반찬과 독립 애견동반실도 인상적이었다. 얼큰한 해물 순두부와 담백한 수제 두부를 함께 즐기기 좋은 한 끼였다.
화계닭갈비는 춘천 신북에서 숯불 닭갈비와 철판 닭갈비 공간을 나누어 운영하는 닭갈비집이다. 짝꿍과 점심 데이트로 소금·양념 닭갈비, 더덕구이, 막국수를 담은 2인 세트를 먹고 된장찌개와 공기밥까지 곁들였다. 넓은 주차장과 초록 풍경 속 숯불 식사가 특히 만족스러웠다.
고씨네동해막국수는 강릉 강문해변 바로 앞에서 바다를 보며 막국수를 먹을 수 있는 곳이다. 가족과 물·들기름·비빔막국수, 메밀치즈롤까스를 먹었는데 뷰도 좋고 아이와도 편하게 식사했다. 바다 보며 든든하게 먹고 싶을 때 추천하고 싶은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