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신북 숯불닭갈비 2인 세트와 더덕구이, 화계닭갈비
화계닭갈비는 춘천 신북에서 숯불 닭갈비와 철판 닭갈비 공간을 나누어 운영하는 닭갈비집이다. 짝꿍과 점심 데이트로 소금·양념 닭갈비, 더덕구이, 막국수를 담은 2인 세트를 먹고 된장찌개와 공기밥까지 곁들였다. 넓은 주차장과 초록 풍경 속 숯불 식사가 특히 만족스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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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계닭갈비는 춘천 신북에서 숯불 닭갈비와 철판 닭갈비 공간을 나누어 운영하는 닭갈비집이다. 짝꿍과 점심 데이트로 소금·양념 닭갈비, 더덕구이, 막국수를 담은 2인 세트를 먹고 된장찌개와 공기밥까지 곁들였다. 넓은 주차장과 초록 풍경 속 숯불 식사가 특히 만족스러웠다.
고씨네동해막국수는 강릉 강문해변 바로 앞에서 바다를 보며 막국수를 먹을 수 있는 곳이다. 가족과 물·들기름·비빔막국수, 메밀치즈롤까스를 먹었는데 뷰도 좋고 아이와도 편하게 식사했다. 바다 보며 든든하게 먹고 싶을 때 추천하고 싶은 곳이다.
마루펜션캠핑장은 영월 평창강 앞에 펜션과 캠핑장을 함께 갖춘 숙소다. 초보 캠퍼 가족은 깨끗한 펜션에 묵고 넓은 C사이트, 강가 물놀이, 별밤 불멍까지 즐겼다. 평창강과 산 뷰를 바라보며 캠핑을 처음 시작해 보기 좋았던 곳이다.
한마음정육식당 강릉교동점은 강릉 교동에서 숙성 돼지고기와 여러 부위를 함께 맛볼 수 있는 고깃집이다. 남편과 돼지 반마리를 먹으며 두툼한 고기의 씹는 맛과 육즙, 쫄면·된장찌개·계란찜까지 푸짐하게 즐겼다. 키즈존과 뒤편 주차장을 갖춰 가족 외식으로도 살펴볼 만했다.
모아나버거는 강릉 초당동에서 버거와 감자튀김을 함께 내는 수제버거 매장이다. 모아나버거와 하와이안버거를 하나씩 주문해 나눠 먹었는데, 도톰한 패티와 치즈, 파인애플의 상큼함까지 비교해 먹는 재미가 있었다. 여행 중 든든하면서도 색다른 한 끼로 좋았다.
행복한우동가게 단관점은 원주 단구동에서 우동·돈까스·덮밥을 푸짐하게 즐길 수 있는 식당이다. 치즈돈까스, 오징어덮밥, 들기름소바를 주문해 배부르게 먹었고 특히 치즈돈까스가 원픽이었다. 원주 가성비 점심을 찾는다면 행복한우동가게 단관점이다.
해송횟집은 주문진수산시장에서 회와 해산물을 포장하거나 즐길 수 있는 횟집이다. 강릉 여행 중 오마카세 중을 포장해 숙소에서 먹었는데, 참돔·농어·홍민어·단새우 등 다양한 구성과 예약 서비스까지 푸짐해 만족스러웠다. 숙소에서 여유롭게 회 한잔을 하고 싶다면 좋은 선택이었다.
신기칡냉면&쭈꾸미는 원주 문막에서 칡냉면과 쭈꾸미볶음을 함께 판매하는 한식당이다. 남푠과 차박 여행 중 신기쭈삼 보통맛을 주문해 쌈과 비빔밥으로 즐겼고, 넉넉한 밥과 묵사발도 마음에 들었다. 원주 여행에서 든든하게 쭈삼을 즐기기 좋았답니다.
삼척보물섬은 삼척 쏠비치에서 도보 5분 거리의 바다뷰 요리주점이다. 점심 오마카세 3인을 주문해 간장게장부터 전복볶음밥, 서비스 해물찜까지 먹었고, 전복볶음밥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 바다를 보며 제철 구성의 한 끼를 즐기고 싶을 때 추천하고 싶은 곳이다.
서주방은 속초 영랑해변과 포차거리 가까이에서 해산물 안주와 요리를 즐길 수 있는 요리주점이다. 가자미 막회에 고노와다를 곁들이고, 아이들이 잘 먹은 온수육과 오징어숙회까지 한상으로 맛봤다. 아이와 함께하는 속초 여행 저녁 술자리로도 부담이 적었던 곳이다.
위너스모텔은 속초 교동에 있는 가성비 숙소다. 갑자기 1박 2일로 바뀐 여행에서 묵었는데, 깨끗한 객실과 암막 블라인드 덕분에 편안히 하룻밤을 보냈다. 잠만 자고 가기 좋은 깔끔한 속초 숙소였다.
회가는 속초에서 모듬회와 물회를 포장해 숙소에서 먹기 좋은 횟집이다. 현지인 친구의 권유로 모듬회 소와 1인분 물회를 주문했는데, 두툼한 회와 자연스러운 맛의 물회, 정성스러운 반찬까지 만족스러웠다. 속초 여행 중 숙소 회포장을 고민한다면 회가를 저장해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