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 1021 개의 글

강원

강원의 카페·음식점·장소를 직접 다녀온 블로거의 글로 만나보세요.

강원 양양군음식점

양양 고기집 숯불 생갈비와 돌솥밥 한 끼, 여여정

양양군 서면에 있는 여여정에서 남편과 생갈비 2인분, 돌솥밥 2인분, 된장찌개를 먹었어요. 숯불에 구운 갈비는 겉이 살짝 바삭하고 속은 촉촉했으며, 돌솥밥은 누룽지까지 즐길 수 있었어요. 매장 앞 주차 공간이 넓고 예약된 가족 모임 자리도 있어 여럿이 식사하기에 괜찮아 보였어요.

작성 2026. 8. 23.협찬
강원 강릉시카페

강릉 여행 선물 딸기·커피 샌드 포장, 강릉샌드 본점

강릉샌드 본점은 강릉시 성곡고양길5번안길에 있는 카페·디저트 매장으로, 가족 여행 중 딸기와 커피 샌드를 포장했어요. 집에서 먹어보니 딸기는 달콤한 향이 진했고, 커피는 단맛이 과하지 않아 더 손이 갔어요. 넓은 화이트·블루톤 카페 공간과 3층 포크레인 체험존도 눈에 들어왔어요.

작성 2026. 9. 7.협찬
강원 속초시음식점

속초 홍게장 도시락 포장, 새우장까지 진 세이로무시

속초 조양동의 진 세이로무시에서 홍게장과 새우장 도시락을 미리 전화로 주문해 포장했어요. 기본반찬 9가지에 밥과 국, 잡채와 생선구이까지 곁들여져 양이 넉넉했고, 전체적으로 간이 슴슴했어요. 홍게장은 과하게 짜지 않았고 새우장에는 알이 차 있었지만, 양이 많아 다 먹지는 못했어요.

작성 2026. 8. 27.협찬
강원 양양군카페

양양 남대천 전동배와 부모님 나들이, 카페 둔치

양양 남대천 수상레포츠센터에서 시부모님과 전동보트를 타고, 매표소와 연결된 건물 2층의 카페 둔치도 이용했어요. 30분 동안 지붕 있는 배에서 강바람을 즐겼고, 카페에서는 통창 너머 남대천 풍경과 다양한 베이커리가 기억에 남았어요.

작성 2026. 5. 28.협찬
강원 강릉시카페

강릉 초당 한옥카페 비 오는 날 정원과 라떼, 카페기와

카페기와는 강릉 초당동 안쪽에 있는 한옥카페로, 초록 정원과 전용주차장이 있어요. 비 오는 월요일 오후 1시쯤 방문해 시그니처 라떼 두 잔과 케이크를 먹으며 여유롭게 머물렀어요. 부드러운 크림과 고소한 녹두 맛이 어우러진 녹두꽃라떼가 특히 마음에 들었어요.

작성 2026. 9. 4.협찬
강원 강릉시카페

강릉 오션뷰 카페 3층 바다 전망과 베이커리, 백야커피

백야커피는 강릉 경포해변 끝자락, 사근진해변 길 건너에 있는 대형 베이커리 카페예요. 재방문해 3층에서 바다를 보며 명란바게트와 인절미 크로아상, 커피와 밀크티를 먹었어요. 막힘없는 바다 전망과 다양한 좌석이 기억에 남았고, 방문 당시 2층은 다른 층보다 붐볐어요.

작성 2026. 9. 5.협찬
강원 속초시음식점

속초 중앙시장 오징어순대 두 가지 식감 포장, 황부자튀김

황부자튀김은 속초 중앙시장 닭전골목에 있는 튀김·오징어순대 매장이에요. 오징어순대·누룽지 오징어순대와 왕새우·누드새우 반반세트를 포장해 차 안과 숙소에서 먹었어요. 누룽지 오징어순대는 굽는 시간이 조금 더 걸렸지만 바삭한 식감이 좋았고, 새우튀김은 식은 뒤에도 눅눅하지 않았어요.

작성 2026. 9. 2.협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