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돼지갈비 가족 외식 넓고 조용한 이화정 숯불돼지갈비
이화정 숯불돼지갈비는 평택 만세로에서 숯불 돼지갈비를 먹을 수 있는 고깃집이다. 가족과 시그니처 돼지양념구이를 먹었는데 고기는 부드럽고, 다양한 반찬과 넓고 조용한 좌석까지 만족스러웠다. 가족 외식이나 단체 식사에 잘 어울리는 곳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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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정 숯불돼지갈비는 평택 만세로에서 숯불 돼지갈비를 먹을 수 있는 고깃집이다. 가족과 시그니처 돼지양념구이를 먹었는데 고기는 부드럽고, 다양한 반찬과 넓고 조용한 좌석까지 만족스러웠다. 가족 외식이나 단체 식사에 잘 어울리는 곳이에요.
아오리의행방불명 의정부점은 의정부역 가까운 2층에 있는 라멘 식당이다. 1인석에서 아오리라멘 세트를 먹고 아오리소스와 마늘을 취향껏 더해 든든하게 즐겼다. 혼자 편히 따뜻한 라멘 한 그릇 먹고 싶을 때 생각날 곳이었어요.
택이네조개전골 안양예술공원점은 안양예술공원에서 조개전골과 치즈 퐁듀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해산물 음식점이다. 일주일 전 예약해 가족들과 방문해 커다란 솥의 조개전골, 보리밥, 칼국수 사리를 먹고 예술공원까지 걸었다. 모임 식사 뒤 든든하게 산책까지 이어가기 좋았다.
라오충칭훠궈는 동탄 북광장에서 중국 전통 훠궈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충칭 마라 홍탕과 토마토탕에 재료를 골라 넣어 먹었고, 맵찔이인 작성자에게는 시간이 갈수록 진해지는 새콤달콤한 토마토탕이 특히 맛있었다. 자극적인 외식 메뉴가 당기거나 여럿이 모일 때 들르기 좋다.
동백한옥집 숯불구이 정육식당은 용인 동백에서 정육 코너 고기를 골라 숯불에 구워 먹는 고기집이다. 한돈 목살과 삼겹살 뒤 한우 생차돌박이를 수향미 밥, 와사비와 함께 먹고 구워먹는김도 곁들였다. 주차부터 밥맛까지 만족스러웠던 갓벽 코스였다.
정원갈비 파주본점은 파주에서 숯불 돼지갈비와 가족 외식을 즐기기 좋은 고깃집이다. 달달짭짤한 돼지갈비 4인분을 둘이 빠르게 먹고, 고추를 넣은 칼칼한 된장찌개까지 곁들였다. 넉넉한 주차와 넓은 매장이 특히 모임에 좋았다.
장원갑칼국수 용인기흥점은 용인 기흥구 고매동에서 칼국수와 만두, 샤브 메뉴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식당이다. 차돌 미나리 쌈 칼국수에 통새우해물파전을 곁들이니 둘이 나눠 먹기 든든했고, 넓은 주차장과 깔끔한 분위기도 좋았다. 차돌과 미나리를 곁들인 칼국수 한 끼가 생각날 때 가볼 만하다.
라이크라이크 주엽점은 일산 주엽에서 애견동반으로 브런치와 식사를 즐길 수 있는 카페다. 혼자 김치 베이컨 필라프 세트와 피넛바나나 프렌치토스트를 주문해 아담한 매장에서 여유롭게 점심을 먹었다. 반려견과 함께 식사 메뉴를 찾을 때도, 혼밥할 곳을 찾을 때도 참고하기 좋다.
나들목 여주쌀밥은 여주에서 직접 키운 여주쌀과 손수 재배한 제철채소로 한정식을 내는 곳이다. 불고기 쌀밥정식 2인을 먹었는데 식전음식부터 제육볶음, 반찬, 된장찌개, 숭늉까지 양이 정말 가득가득이었어요. 부모님 모시고 다시 오고 싶은 든든한 한상이었습니다.
다미식은 오산 누읍동에서 돌짜장과 끓여 먹는 고기짬뽕을 함께 맛볼 수 있는 퓨전 중식집이다. 여행 귀가길에 아이들과 돌짜장·고기짬뽕 세트와 찐만두를 먹었는데, 넉넉한 양과 원하는 때 면을 넣는 짬뽕이 특히 기억에 남았다. 가족과 푸짐하게 먹기 좋은 곳이었다.
부흥숯불갈비 본점은 안산 선부동의 노포 감성이 있는 돼지갈비집이다. 숯불 돼지갈비와 닭발을 함께 먹고, 푸짐한 반찬과 감자가 든 서비스 된장찌개까지 맛있게 즐겼다. 갈비와 닭발 취향이 함께 있는 외식이라면 만족할 만한 곳이다.
키츠키는 고양에서 차분한 다이닝 분위기와 돈카츠, 우동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들깨크림우동과 모듬카츠, 로스카츠를 나눠 먹고 미니카레와 소스까지 곁들였는데, 바삭한 카츠와 꾸덕한 우동 조합이 만족스러웠다. 결론적으로 데이트나 모임에 어울리는 깔끔한 한 끼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