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산동 베이커리 카페 일요일 오전 혼카, 피스타치오 무화과 케이크와 땅콩크림라떼 달그램
달그램은 인천 계양구 계산동 계산역 3번출구 근처 골목에 있는 베이커리 카페입니다. 일요일 오전 혼자 방문해 피스타치오 무화과 케이크, 쇼콜라 가나슈 바게트, 땅콩 크림라떼, 메이플 피칸 휘낭시에를 맛봤고 소금빵 네 종류도 만났습니다. 우드·크림화이트 인테리어와 친절한 응대까지 힐링타임용으로 추천할 만한 곳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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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그램은 인천 계양구 계산동 계산역 3번출구 근처 골목에 있는 베이커리 카페입니다. 일요일 오전 혼자 방문해 피스타치오 무화과 케이크, 쇼콜라 가나슈 바게트, 땅콩 크림라떼, 메이플 피칸 휘낭시에를 맛봤고 소금빵 네 종류도 만났습니다. 우드·크림화이트 인테리어와 친절한 응대까지 힐링타임용으로 추천할 만한 곳이었어요.
삼미집은 인천 청라커낼로233번길에 있는 솥뚜껑 김치삼겹살 전문점이다. 부부 둘이 김치 삼겹살과 김치 칼집통삼겹살을 2인분씩, 총 720g에 된장찌개와 공기밥까지 메뉴판 합계 77,000원으로 주문해 두 고기의 두께와 식감을 비교했다. 칼집통삼겹살은 두툼한 육즙, 기본 김치 삼겹살은 부드럽고 쫄깃한 균형이 좋았다.
얼큰이감자탕삼겹살 부평역점은 부평역 인근에서 24시간 연중무휴로 운영하는 감자탕·삼겹살집입니다. 언니와 둘이 감자탕 소 33,000원에 공기밥 2개를 추가해 인당 17,000원으로 푸짐하게 먹었고, 셀프바 김치와 잡내 없는 부드러운 고기가 특히 좋았습니다. 회식이나 늦은 저녁 식사 장소로 재방문 의사 100%인 곳입니다.
타코닷 청라점은 청라국제도시역 인근에서 타코, 부리토 같은 멕시코 음식을 파는 양식집이다. 예전에 아이와 파히타 플래터를 먹었던 작성자가 이번에는 남편과 둘이 방문해 치미창가와 비프 칠리 파스타를 주문했고, 치미창가는 쫀득한 밀 토르티야와 푸짐한 속재료가, 비프 칠리 파스타는 넉넉한 비프와 매콤한 소스가 좋았다. 둘 중에서는 비프 칠리 파스타가 더 입에 맞았다는 결론.
가나안덕 계양점은 인천 박촌역 인근에서 국내산 오리를 참숯에 구워내는 오리구이 전문점입니다. 엄마 생신 가족모임으로 평일에 예약해 방문했고, 기본 숯불구이와 주물럭구이를 반마리씩 두 가지로 주문해 셀프바 밑반찬과 미역국, 후식 군고구마와 죽까지 즐겼습니다. 테이블 간격이 넓어 룸이 아니어도 프라이빗하게 대화가 가능했고, 매장에서 파는 누룽지까지 사 올 만큼 만족스러운 가족 외식이었습니다.
토모루베이커리는 송도 해양경찰청 인근 먹자골목에 있는 베이커리로, 가루쌀 빵지순례 참여 매장이기도 합니다. 퇴근 후 늦은 저녁에 들러 화이트 카스테라, 바질토마토, 까망이, 명란대파바게트, 피자빵까지 5종을 포장해 맛봤습니다. 크림과 토핑이 과하지 않고 간 조절이 좋아 담백한 빵부터 짭조름한 조리빵까지 물리지 않고 먹었습니다.
코지베어는 인천 송도 해돋이로 카리스프라자 1층에 있는 소금빵 베이커리 카페다. 기본 소금빵과 코지라떼를 주문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결을 확인했고, 하루 두 번(오전 9시·오후 2시) 굽는 시간과 곰돌이 패키지 포장도 살펴봤다. 선물용 포장까지 되는 송도 소금빵 카페를 찾는다면 코지베어가 어울린다.
홍대구루메 인천논현점은 인천 남동구 논현역 근처의 떠먹는 초밥 지라시스시와 쿠마모토식 라멘을 내는 일식집이다. 지라시스시 연어+참치 정식을 주문해 새우튀김·가라아게·단호박 샐러드·고구마맛탕까지 한 상으로 받았고, 밥 아래 깔린 연근·버섯·오이와 회를 함께 떠먹는 식감이 좋았다. 바 테이블이 있어 인천 논현 혼밥 장소로도 편하다.
언양닭칼국수 인천송도점은 닭 반 마리가 통째로 들어간 닭칼국수를 내는 송도 해돋이로의 한식 칼국수집입니다. 아이들과 방문해 시그니처 닭칼국수와 담백한 언양식칼국수를 함께 주문했고, 뼈와 살이 스르륵 분리될 만큼 야들야들한 닭과 쫄깃한 면, 셀프바의 매운 실비김치까지 온 가족이 만족스럽게 비웠어요. 아기의자와 1인 좌석, 건물 내 주차까지 갖춰 가족 외식과 혼밥 모두 편한 곳입니다.
한상차림코다리명가 루원시티점은 코다리조림으로 알려진 인천 루원시티의 한식 밥집이다. 아이와 함께라 매운 코다리 대신 화덕 모듬생선구이 2인(37,000원)에 솥밥 3개를 추가해 갈치·삼치·가자미·자반 구성으로 먹었고, 자반의 비린내 없는 맛과 셀프바 잡채가 특히 좋았다. 아이부터 어른까지 먹을 수 있는 자극적이지 않은 가족 외식 밥집이다.
분더커피바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송도점은 송현아 지하 1층 푸드스퀘어에 있는 카페·디저트 매장이다. 대표 메뉴 분더가토를 바닐라 1개, 호지차+바닐라 반반 1개로 각각 7,500원에 주문해 맛을 비교했고, 소프트아이스크림 양이 넉넉해 만족스러웠다. 달달한 쪽은 바닐라, 구수한 차향을 원하면 호지차 반반이 잘 맞는다.
샤브웨이 루원시티 청라점은 인천 서해구 루원시티 루원탑프라자 2층에 있는 고기·샐러드바 무한리필 샤브샤브집입니다. 평일 런치를 네이버 예약 할인쿠폰으로 인당 22,900원에 4인이 먹고 얼큰육수 반반을 2,000원 추가해 총 93,600원이 나왔는데, 튀김 코너 탕수육과 치킨을 세 번이나 퍼올 만큼 샐러드바 구성이 알찼습니다. 세련된 분위기에 테이블 간격이 넓어 모임으로 오기에도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