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도 소금빵 바삭한 플레인과 바닐라라떼, 코지베어
코지베어는 인천 송도 학원가의 소금빵 베이커리 카페다. 오후 1시에 방문해 플레인 소금빵과 수제 바닐라라떼, 아메리카노를 즐겼는데 식은 소금빵도 바닥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했다. 다음에는 오전 9시나 오후 2시 갓 구운 소금빵 시간에 맞춰 다시 가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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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지베어는 인천 송도 학원가의 소금빵 베이커리 카페다. 오후 1시에 방문해 플레인 소금빵과 수제 바닐라라떼, 아메리카노를 즐겼는데 식은 소금빵도 바닥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했다. 다음에는 오전 9시나 오후 2시 갓 구운 소금빵 시간에 맞춰 다시 가보고 싶다.
토모루베이커리는 송도 센트럴파크 근처의 빵 종류가 다양한 베이커리예요. 시어머니 생신 케익으로 무화과 샌드 미니(36000원)를 고르고, 생도넛·페스츄리꽈배기·크림 맘모스에 가루쌀로 만든 쌀 파운드까지 담아왔어요. 케익 선물과 도넛류를 한 번에 해결하기 좋은 곳이에요.
코지베어는 송도에서 소금빵과 커피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베이커리 카페다. 따뜻한 코지라떼, 매콤한 명란소금빵, 담백한 수제앙버터소금빵을 먹어봤는데 단맛을 과하게 내세우지 않은 재료 본연의 풍미가 좋았다. 여유롭게 커피와 소금빵을 즐기고 싶을 때 만족할 곳이다.
코지베어는 인천 송도 해돋이로에 있는 소금빵 전문 베이커리 카페입니다. 주말 오후 부부가 함께 방문해 청포도 에이드와 바닐라빈 크림라떼를 나눠 마시고 소금빵을 곁들였는데, 바닐라 풍미가 진한 바닐라빈 크림라떼가 지금까지 먹어본 바닐라라떼 중 손에 꼽을 정도였습니다. 귀여운 곰 캐릭터와 다양한 소금빵까지, 송도 센트럴파크 데이트 후 들르기 좋은 카페예요.
코지베어는 인천 연수구 송도 해돋이로에 새로 문을 연 소금빵 베이커리 카페입니다. 영화 보러 가는 길에 들러 아이스아메리카노, 리얼 자몽에이드, 플레인 소금빵을 테이크아웃했는데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쫄깃한 버터동굴이 제대로였어요. 가격이 합리적이고 카페 앞에 공영주차장도 있어 잠깐 들르기 좋은 곳입니다.
슬로우캘리 부평점은 부평시장역 근처에서 포케·샐러드·랩을 고를 수 있는 식사 공간이다. 샐러드온리 연어포케에 아보카도를 더하고 부채살스테이크 통밀랩, 커피와 프로틴쿠키까지 곁들여 가볍지만 든든하게 먹었다. 혼밥으로 신선한 채소와 단백질을 챙기고 싶은 날 잘 맞는다.
태돈은 검단에서 한돈 모둠과 특색 있는 곁들임을 함께 즐긴 고기집이다. 생일인 언니와 큰판을 주문해 쫄면·버섯·납작만두 등을 조합해 먹고, 마무리 리뷰 서비스까지 친절하게 받았다. 깔끔한 분위기에서 이것저것 곁들여 고기를 먹고 싶은 날 기억날 곳이다.
십삼대는 인천 구월동에서 우대갈비와 흑돼지 이베리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고깃집이다. 가족 다섯 명이 우대갈비 B세트 뒤 목진삼 세트를 추가해 먹었고, 직원이 직접 구워줘 편하게 식사했다. 주차와 세트 구성까지 만족스러워 가족 외식으로 재방문하고 싶은 곳이다.
복사꽃피는집 인천점은 인천 남동구에서 쭈꾸미와 치즈, 파스타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음식점이다. 남편과 주말나들이 중 쭈치파와 고르곤졸라 화덕피자를 먹고, 넓은 주차장과 가족 모임에 어울리는 좌석도 살펴봤다. 쭈꾸미 양념이 밴 파스타는 마지막에 먹는 걸 추천드려요💖
어푸키친은 인천 서구청 인근에서 파스타와 리조또, 브런치 런치세트를 맛볼 수 있는 양식당이다. 알리오올리오와 쉬림프크림리조또, 마늘드레싱 하우스샐러드를 먹었는데 음식 양이 푸짐하고 가격도 합리적으로 느껴졌다. 주차는 조금 걸어야 하지만 맛·분위기·가격 모두 다시 찾고 싶은 곳이었다.
흑돼지형제들 가정루원시티본점은 인천 루원시티에서 룸식당과 연탄 초벌 그릴링을 갖춘 흑돼지 고깃집이다. 가족과 지리산 흑돼지 세트를 먹으며 서비스 계란찜·묵사발, 윤기 나는 수향미 밥까지 맛있게 즐겼다. 회식부터 가족모임, 데이트까지 다시 찾고 싶은 곳이었다.
민영활어공장 모래내시장점은 인천 모래내시장에서 초밥과 회를 포장할 수 있는 활어 전문점이다. 갈릭새우초밥·초새우초밥·모래내초밥을 골라 아이와 함께 먹었는데, 회초밥은 쫀득하고 비린 맛이 없었다. 다양한 초밥을 깔끔하게 포장해 가기 좋은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