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단사거리 연탄구이 돼지한근과 가리비, 을지로연탄구이 마전점
을지로연탄구이 마전점은 검단사거리 근처에서 연탄불에 고기와 해산물을 함께 구워 먹는 고깃집이다. 가족과 돼지 한근, 된장찌개, 가리비구이를 먹었는데 레트로한 분위기와 친절한 응대, 얼린무생채가 특히 기억에 남았다. 다음에도 다시 오고 싶은 가족 외식 장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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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의 음식점·카페·미용실. 직접 다녀온 블로거가 쓴 글을 Google 지도와 함께.
을지로연탄구이 마전점은 검단사거리 근처에서 연탄불에 고기와 해산물을 함께 구워 먹는 고깃집이다. 가족과 돼지 한근, 된장찌개, 가리비구이를 먹었는데 레트로한 분위기와 친절한 응대, 얼린무생채가 특히 기억에 남았다. 다음에도 다시 오고 싶은 가족 외식 장소였다.
바차 수지점은 수지구청에서 바와 포차의 친근한 메뉴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요리주점이다. 친구와 바차바다찜, 칼국수 사리, 가리비구이를 먹으며 싱싱한 해산물과 시원하고 진한 국물을 즐겼다. 은은한 조명 아래 해산물 안주에 한잔하기 좋았던 곳이다.
백야커피는 강릉 안목해변 가까이에서 오션뷰와 베이커리를 함께 즐길 수 있는 1~3층 대형 카페다. 쌀쌀한 날 3층 통창 자리에서 진한 대추차, 미숫가루, 초코 바게트와 먹물 치즈빵을 먹고 넉넉한 빵은 셀프 포장했다. 바다를 보고 빵과 따뜻한 음료를 즐기기 편한 곳이었다.
뼈대있는해장국감자탕 율하점은 김해 율하에서 한우대창 뼈구이와 해장국, 감자탕을 먹을 수 있는 한식당이다. 덜매운맛 뼈구이에 무한리필 사리를 더하고 솥밥·셀프볶음밥·누룽지까지 든든하게 먹었다. 사리와 육수까지 챙겨 먹고 싶은 날 재방문하고 싶은 곳이다.
카페 부아장은 부산 민락동 골목에 있는 주택개조 카페다. 광안리 여행 중 들러 푸릇한 실내와 통창의 자연광, 사장님 부부가 직접 만든 가구와 뜨개 조형물을 구경하고 밤티라미수·아메리카노·로얄밀크티를 맛봤다. 넓은 공간에서 커피와 밤티라미수를 곁들이기 좋았던 곳이다.
모미지 선릉점은 선릉역 인근에서 전 좌석 프라이빗 룸으로 숙성회와 일식 메뉴를 즐길 수 있는 이자카야다. 회사 동료 3명과 계절 모둠 사시미 대자, 새우요세나베, 명란구이를 저녁 식사로 주문했고, 조용한 룸에서 알차게 먹었다. 술 없이 식사하기에도 좋았던 곳.
화덕으로간고등어 창원용원점은 진해 용원동에서 화덕 생선구이와 한식 반찬을 즐길 수 있는 식당이다. 친한 언니와 고등어구이·삼치구이 정식을 먹고, 무한리필 반찬과 셀프 비빔밥까지 든든하게 즐겼다. 바삭한 껍질과 촉촉한 속살의 생선구이가 생각나는 점심이었다.
정이품쭈꾸미 광명1호점은 광명 이케아·코스트코 근처 AK플라자 푸드스트리트의 철판쭈꾸미 식당이다. 철판쭈꾸미 사리듬뿍을 주문해 직원의 조리와 이름까지 준비된 상차림, 미나리·레몬무채 조합을 즐겼다. 접근성과 친절함, 맛까지 모두 좋았던 식사였다.
카페포문은 평택 이충동의 디저트와 커피를 즐길 수 있는 대형 카페다. 사장님 추천 마들렌과 휘낭시에를 아메리카노와 먹고, 본관·별관의 넓은 공간과 가구 전시까지 둘러봤다. 특히 초콜릿 덩어리가 듬뿍 든 더티초코 마들렌이 계속 생각나는 곳이었어요ㅎㅎ
스시히비는 영등포구청역 인근에서 제철 식재료로 클래시컬한 스시 오마카세 코스를 내는 일식당이다. 타마고토후부터 숙성 대광어, 전갱이 스시, 고토우동과 딸기 소르베까지 이어지는 런치 코스를 맛봤다. 원물의 질과 기본에 충실한 구성이 특히 만족스러웠다.
바스버거 삼성역점은 코엑스 가까이에서 버거와 맥주를 즐길 수 있는 햄버거집이다. 복잡한 코엑스를 피해 들러 치킨버거 세트와 버팔로윙플래터를 먹었는데, 바삭한 치킨과 편안한 분위기가 만족스러웠다. 혼밥부터 여럿이 나눠 먹는 식사까지 부담 없이 찾기 좋았다.
광안목 해운대점은 해운대역 인근에서 건조 숙성과 진공 숙성을 교차한 돼지고기를 아사도 그릴로 선보이는 고깃집이다. A 세트의 목살과 삼겹살을 직원이 직접 구워주고, 멸치소금·바질쌈·이천쌀밥까지 곁들이며 든든하게 식사했다. 멸치소금에 찍은 두툼한 목살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