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중동 야장 바삭 치즈감자전과 쭈꾸미삼겹살, 영포
영포는 신중동역 근처 야장 분위기에서 다양한 안주와 생맥주를 즐길 수 있는 요리주점이다. 퇴근 후 친구와 모짜렐라 치즈감자전, 쭈꾸미 삼겹살을 먹었고 실내에 앉아도 열린 문 덕분에 야장 느낌이 좋았다. 바삭한 감자전과 부드러운 쭈꾸미 삼겹살이 맥주 한잔에 잘 어울렸던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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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의 음식점·카페·미용실. 직접 다녀온 블로거가 쓴 글을 Google 지도와 함께.
영포는 신중동역 근처 야장 분위기에서 다양한 안주와 생맥주를 즐길 수 있는 요리주점이다. 퇴근 후 친구와 모짜렐라 치즈감자전, 쭈꾸미 삼겹살을 먹었고 실내에 앉아도 열린 문 덕분에 야장 느낌이 좋았다. 바삭한 감자전과 부드러운 쭈꾸미 삼겹살이 맥주 한잔에 잘 어울렸던 곳이다.
아르티스테마파크는 동탄에서 실내동물원과 아쿠아리움을 함께 둘러보며 생물 교감 체험을 할 수 있는 곳이다. 친구와 먹이 주기, 새우 뜰채 체험, 스탬프 투어까지 해보니 어른에게도 색다른 반나절 놀거리였어요. 동탄에서 평범하지 않은 실내 체험을 찾는다면 아르티스테마파크가 잘 맞겠다 싶었어요.
모락모락정육식당 남양 화성시청 본점은 화성 남양에서 원하는 고기를 직접 고르는 정육식당이다. 아빠 생신 가족외식으로 티본스테이크와 항정살, 삼겹살을 먹고 초벌·커팅 서비스와 알찬 셀프바, 사골육수 라면까지 즐겼다. 여러 부위를 편하게 먹고 싶은 가족외식에 괜찮았어요.
장소담 청라본점은 청라에서 장어와 소고기를 무한리필로 즐기고 다양한 셀프바까지 이용할 수 있는 고기·구이 식당이다. B세트로 장어와 등심을 세 번 리필하고, 양념게장과 한강 라면, 아이스크림까지 2시간 동안 먹었다. 놀이방과 넓은 공간이 있어 가족모임이나 단체 모임 장소로 추천한다.
멘야서울 롯데백화점 인천점은 인천 롯데백화점 지하 푸드코트에 있는 라멘집이다. 쇼핑 전 동파육 순한국물 세트와 더블세트를 주문해 꼬들한 면, 담백한 국물, 촉촉한 동파육과 차슈를 즐겼다. 고기 2배 세트 구성까지 만족스러운 든든한 한 끼였다.
오찬회동은 양평 강상면에서 발효 식초와 숙성 장을 활용한 한식 코스를 내는 곳이다. 로즈마리 식초 음료부터 씨간장 한우 떡갈비, 10년 숙성 된장찌개와 연잎밥까지 차례로 맛보며 조용한 룸 공간도 살펴봤다. 자극적이지 않은 깊은 풍미로 부모님 식사나 상견례에 잘 어울렸다.
교동낙원은 대구 교동에서 야장 분위기와 일본 이자카야 감성을 즐길 수 있는 술집이다. 남편과 아사히 생맥주, 감자사라다, 모츠나베, 게내장 파스타를 먹으며 선선한 일요일 저녁 데이트를 마무리했다. 뜨끈한 국물 안주와 꾸덕한 파스타를 곁들이고 싶은 날 다시 찾고 싶은 곳이었다.
파동은 망원시장 근처에서 후토마끼와 마제소바를 즐길 수 있는 일식집이다. 주말 점심에 5분 정도 기다린 뒤 후토마끼, 마제소바, 가라아게를 주문했는데 음식이 5분 만에 나와 배고픈 상태에 더 행복했고, 푸짐한 속재료와 진한 소스까지 만족스러웠다. 망원동 데이트나 친구와의 식사로 후토마끼·마제소바·가라아게 조합을 추천한다.
휘얼 미금점은 구미동 까리단길에 있는 한식주점이다. 차돌짬뽕전골, 명란치즈감자전, 유린기에 월매막걸리와 소주를 곁들여 먹었고, 다양한 좌석과 안주 덕분에 데이트부터 모임까지 어울려 보였다. 미금역에서 식사와 술 한잔을 함께하고 싶을 때 찾기 좋았다.
문꼬치문강정 전주한옥마을점은 전주한옥마을에서 문꼬치와 문강정, 닭꼬치를 파는 길거리음식 매장이다. 순살데리야끼 닭꼬치와 가쓰오문꼬치, 슬러시맥주를 야외 자리에서 먹었고 특히 문어꼬치가 기억에 남았다. 전주에 가면 가쓰오문꼬치를 또 먹고 싶은 곳이다.
꽃돼지식당 구미본점은 구미 인동에서 특삼겹·특목살·특항정으로 구성한 미식가세트와 그릴링 서비스를 즐긴 고깃집이다. 아이들과 방문해 셀프바 반찬을 곁들이고 한우곱창 라면과 젓갈 볶음밥까지 먹었다. 가족 외식에는 고기부터 후식까지 편하게 이어가기 좋은 곳이었다.
과천해신탕 과천본점은 토종닭과 피문어를 함께 내는 과천의 해신탕 전문점이다. 장모님과 토종닭 피문어해신탕을 나눠 먹으며 수족관의 해산물, 직접 만든 반찬, 세심한 서비스를 경험했다. 부모님 식사나 특별한 가족모임에 잘 어울리는 한 상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