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 마라 고수 짬뽕 반전 맛, 부엌간 차이니즈
부엌간 차이니즈 마린시티점은 해운대 해수욕장 뒤 가족끼리 여러 중식 메뉴를 나눠 먹기 좋았던 곳이다. 아이는 간이 세지 않은 짜장면을 잘 먹었고, 마라를 즐기지 않는 작성자도 마라 고수 짬뽕을 부담 없이 계속 먹게 됐다. 창가의 동백섬 바다와 편한 주차까지 더해 알차게 보낸 가족 외식이었다.
장소 · 8046 개의 글
전국의 음식점·카페·미용실. 직접 다녀온 블로거가 쓴 글을 Google 지도와 함께.
부엌간 차이니즈 마린시티점은 해운대 해수욕장 뒤 가족끼리 여러 중식 메뉴를 나눠 먹기 좋았던 곳이다. 아이는 간이 세지 않은 짜장면을 잘 먹었고, 마라를 즐기지 않는 작성자도 마라 고수 짬뽕을 부담 없이 계속 먹게 됐다. 창가의 동백섬 바다와 편한 주차까지 더해 알차게 보낸 가족 외식이었다.
프리미엄 규카츠 규도 마포공덕 본점은 마포역 인근에서 개인 화로에 규카츠를 구워 먹는 일본식 다이닝이다. 훈연 규카츠 정식과 치킨 난반을 주문해 가쓰오 육수 오차즈케까지 곁들여 먹었고, 차분한 분위기와 은은한 훈연 향이 특히 좋았다. 평범한 밥 말고 맛있는 한 끼가 생각날 때 방문하기 좋은 곳이다.
갓지동 노은점은 노은역 가까이에서 돈까스와 덮밥, 면 메뉴를 함께 고를 수 있는 밥집이다. 메밀소바 돈가스 세트와 규동을 먹고 990원 생맥주도 곁들이며, 취향이 다른 일행과 방문하기 좋겠다고 느꼈다. 돈까스와 밥 메뉴를 함께 고르고 싶을 때 참고하기 좋은 곳이다.
강남교자 분당서현점은 서현역 로데오거리에 있는 칼국수와 한식 메뉴 식당이다. 호캉스 체크인 전 칼국수, 설렁탕, 교자만두를 주문했는데 진한 고기 육수 칼국수와 김치, 푸짐한 설렁탕까지 만족스러웠다. 면과 밥을 함께 먹고 싶을 때 다시 찾고 싶은 곳이다.
동양백반은 경주 황리단길에서 닭볶음탕과 밥, 육전을 함께 나눠 먹기 좋은 한식집이다. 캐비어알밥·땡초밥과 수미 닭볶음탕, 들기름 육전 미니를 주문해 양념과 밥을 비벼 먹었는데 모두 맛있었다. 경주 여행 중 한식이 당길 때 여러 메뉴를 곁들이기 좋다.
5to7 성수본점은 서울숲 가까이에서 수플레와 음료를 즐길 수 있는 성수 카페다. 17개월 아기와 테라스에 앉아 무화과 수플레를 나눠 먹고 책도 읽은 뒤 서울숲으로 산책을 이어 갔다. 부드러운 수플레와 크림의 비율이 특히 좋았던 곳이다.
김명주뜰안채밥상 부천본점은 부천 까치울에서 돌솥밥과 청국장, 여러 밑반찬을 함께 먹을 수 있는 한식당이다. 기본 밥상에 간장게장을 더해 먹었고, 냄새 없이 구수한 청국장과 고슬고슬한 돌솥밥, 누룽지까지 편안하게 즐겼다. 손맛 가득한 집밥 같은 한 끼가 생각날 때 잘 어울리는 곳이다.
삼신 가로수길점은 신사역 가로수길에 있는 퓨전 중식당이다. 잠원교 5km 공복 런닝 뒤 예약 방문해 도쿄탕수육과 삼신상케이크, 리뷰 이벤트 아이스크림을 맛봤다. 프라이빗한 분위기에서 사진 찍는 즐거움까지 컸던 식사였다.
쿠우쿠우 춘천점은 춘천 퇴계동에서 초밥을 비롯한 다양한 메뉴를 무한리필로 즐길 수 있는 뷔페다. 처음 방문한 날, 여러 종류의 초밥을 조금씩 비교해 먹고 팥빙수와 길거리 음료까지 곁들였다. 한적하게 식사하고 싶다면 4~5시 방문을 추천드려용⭐️
만년닭강정 한옥마을직영점은 전주 한옥마을에서 후라이드와 매운맛 닭강정을 반반으로 포장할 수 있는 곳이다. 저녁식사 시간이 지난 뒤에도 손님이 많았지만 줄이 빨리 줄었고, 갓 튀긴 후라이드의 바삭함과 달달매콤한 매운맛을 모두 맛봤다. 후라이드와 매운맛을 함께 먹고 싶다면 만년닭강정 한옥마을직영점 반반 주문이 만족스러웠다.
꼬막한상 기장본점은 부산 기장 오시리아에서 꼬막 메뉴와 남도식 한상차림을 내는 한식당이다. 아이 둘을 포함한 네 명이 꼬막비빔밥과 육전을 먹고, 다양한 반찬과 추가 메뉴까지 나눠 먹었다. 아이와 함께 여러 반찬을 골라 먹기 좋았던 한 끼였다.
안옥은 홍대 한복판에서 고즈넉한 한옥 분위기와 깔끔한 한식을 즐길 수 있는 식당이다. 평양냉면, 맑은 곰탕, 돼지꼬리찜을 주문해 궁채무침과 함께 먹었고, 특히 맑고 담백한 곰탕이 취향에 잘 맞았다. 홍대에서 평양냉면과 곰탕을 함께 먹고 싶을 때 생각날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