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도담동 술집 미소 모츠나베 저녁, 모츠모 세종도담점
모츠모 세종도담점은 세종 도담동에서 따뜻한 모츠나베와 함께 식사하거나 한잔할 수 있는 이자카야예요. 둘이 방문해 미소맛 모츠나베와 복숭아사이다, 말차모찌리도후를 먹었는데, 진한 국물과 디저트의 식감은 좋았지만 간장 같은 맛이 나는 디저트 소스는 취향에 맞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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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츠모 세종도담점은 세종 도담동에서 따뜻한 모츠나베와 함께 식사하거나 한잔할 수 있는 이자카야예요. 둘이 방문해 미소맛 모츠나베와 복숭아사이다, 말차모찌리도후를 먹었는데, 진한 국물과 디저트의 식감은 좋았지만 간장 같은 맛이 나는 디저트 소스는 취향에 맞지 않았어요.
나니 여의도점은 여의도역 3번 출구 앞 에스트레뉴빌딩 3층에 있는 이자카야예요. 둘이 양갈비 숄더랙과 매운맛 나가사키짬뽕나베를 먹었고, 고소한 육즙이 느껴지는 양갈비가 특히 기억에 남았어요. 독립된 룸은 없지만 파티션과 커튼으로 테이블이 나뉘어 있어 대화하기 편했어요.
헤이지니는 을지로3가역에서 도보 1분 거리의 2층에 있는 요리주점이에요. 어향가지와 오사카 니보 에비 오일 파스타, 하이볼 두 종류를 주문했는데 새우 풍미가 진한 파스타가 특히 기억에 남았어요. 내부가 아주 넓지는 않지만 테이블 간격이 넓고 차분해 대화하기 좋았어요.
다리여덟개는 부산 수영역 근처에 있는 문어 요리 전문점으로, 출장 중 혼자 방문해 문어감바스와 문어볶음밥을 먹었어요. 문어는 쫄깃하면서도 부드러웠고, 마늘 향이 진한 감바스에 매콤한 볶음밥을 곁들이니 잘 어울렸어요. 조개탕을 비롯한 기본 안주도 다양하게 나왔어요.
하나마토 대학로혜화는 혜화역 가까이에 있는 일식 이자카야예요. 연극 공연 후 방문해 생맥주와 야끼소바, 매콤해물나베, 닭다리살 튀김을 먹었는데, 가볍게 한잔하려다 식사까지 했어요. 테이블 간격은 여유로운 편이었지만, 마음에 들었던 야장과 2층 창가 자리는 방문 당시 만석이었어요.
피플앤피플즈는 부천 상동역 근처 국천빌딩 1층에 있는 요리주점이에요. 불고기 타코 과일 샐러드와 크림 롤라자냐, 미도리샤워를 주문했는데 안주 양이 넉넉했어요. 타코는 과일 샐러드와 함께 먹는 조합이 좋았고, 기본 맛도 매콤해서 살사소스는 먼저 맛보고 더하는 편이 좋겠어요.
카켄은 당산역 인근에 있는 아담한 이자카야로, 바 자리에서 숯불 요리를 굽는 모습을 볼 수 있어요. 친구와 메로구이와 우니크림파스타를 먹었는데 두 메뉴만으로 배가 충분히 불렀고, 시끄럽지 않아 대화하기에도 좋았어요.
모츠모 세종도담점은 세종 도담동 먹자골목에 있는 모츠나베 전문 이자카야예요. 간장맛 모츠나베 특과 기린 생맥주를 주문하고 계란죽으로 마무리했는데, 다양한 고기와 진한 육수 향이 기억에 남았어요. 방문 당시 배추와 부추는 한 번 무료로 리필할 수 있었고, 새벽 1시까지 운영해 늦은 저녁에도 이용하기 좋겠다고 느꼈어요.
나니 여의도점은 IFC몰에서 도보 약 5분 거리인 에스트레뉴빌딩 3층에 있는 이자카야예요. 친구들과 2차로 방문해 양갈비 숄더랙과 하이볼을 즐겼고, 잡내 없이 먹은 양갈비와 깔끔한 하이볼이 기억에 남았어요. 방문 당시 빈자리 없이 붐볐지만 테이블 사이 라탄 파티션이 시선을 가려줘 편안했어요.
다리여덟개는 부산 수영역 근처에서 문어숙회와 문어요리를 내는 술집이에요. 오후 오픈 시간에 방문해 문어숙회와 추가 해산물, 볶음밥, 해장라면을 먹었어요. 문어의 쫄깃하면서 부드러운 식감과 땡초·마늘 기름장이 특히 기억에 남았어요.
하나마토 대학로혜화는 혜화역에서 걸어갈 수 있는 이자카야예요. 숯불 야키토리 5종과 오뎅 5종 세트에 피치트리하이볼을 곁들였어요. 꼬치의 은은한 불향과 마지막까지 따뜻하게 먹을 수 있었던 오뎅이 기억에 남았어요.
카켄은 당산역 근처 1층에 있는 이자카야로, 바 테이블과 오픈형 주방이 마련되어 있어요. 모둠사시미는 찰진 식감과 아귀간이 기억에 남았고, 우니 크림 파스타는 나오는 데 시간이 조금 걸렸지만 따뜻하고 소스가 고소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