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상동 피맥, 매콤달콤한 페스츄리피자 피플앤피플즈
피플앤피플즈는 부천 상동 먹자골목에 있는 펍으로, 야외 좌석과 넓은 실내 테이블이 있어요. 저는 실내에서 스파이시 불고기 페스츄리피자와 맥주, 애플 하이볼을 먹었어요. 피자가 나오기까지 시간이 조금 걸렸지만, 파삭하고 고소한 도우와 매콤달콤한 소스가 마음에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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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블로거가 직접 다녀온 술집 이야기 — 사진과 Google 지도로 확인하세요.
피플앤피플즈는 부천 상동 먹자골목에 있는 펍으로, 야외 좌석과 넓은 실내 테이블이 있어요. 저는 실내에서 스파이시 불고기 페스츄리피자와 맥주, 애플 하이볼을 먹었어요. 피자가 나오기까지 시간이 조금 걸렸지만, 파삭하고 고소한 도우와 매콤달콤한 소스가 마음에 들었어요.
하나마토 대학로혜화는 혜화역 4번 출구에서 도보 1~2분 거리에 있는 일본 선술집 분위기의 이자카야예요. 명란마요다리살과 닭다리살 꼬치, 오뎅 5종, 문어가라아케를 생맥주와 함께 먹었어요. 숯불 향이 나는 촉촉한 꼬치와 칼칼한 오뎅 국물이 기억에 남았고, 제가 앉은 끝자리는 시끄럽지 않아 대화하기 좋았어요.
다리여덟개는 부산 수영역 근처에 있는 문어숙회 전문점으로, 오후에 방문해 문어숙회와 계란말이를 먹었어요. 문어의 쫄깃하고 탱글한 식감과 기본 안주인 바지락탕이 기억에 남았고, 방문 당시 조용한 분위기와 친절한 응대 덕분에 편하게 술 한잔했어요.
모츠모 세종도담점은 세종 도담동에 있는 모츠나베 전문 이자카야예요. 둘이서 간장맛 특 모츠나베에 대접밥과 라멘사리를 곁들였는데, 통통한 대창과 국물을 머금은 배추가 특히 좋았어요. 국물은 진하고 짭짤한 편이었고, 술 없이 저녁 식사만으로도 든든했어요.
피플앤피플즈는 부천 상동에서 라자냐와 피자 등을 식사나 안주로 먹을 수 있는 요리주점이에요. 남편과 이른 저녁에 비프 롤 라자냐, 햄 크림치즈 페스츄리 피자와 생맥주를 주문했는데, 바삭한 피자 도우가 마음에 들었고 두 사람이 먹기에는 음식 양이 넉넉했어요. 건물 주차는 무료가 아니며 매장에서 시간당 1,000원인 주차권을 구매하는 방식으로 안내됐어요.
나니 여의도점은 여의도역 3번 출구에서 가까운 에스트레뉴 3층 이자카야예요. 스지조림과 양갈비 숄더랙을 먹었는데, 짭조름하고 부드러운 스지와 불맛이 나는 촉촉한 양갈비로 식사까지 충분했어요. 완전히 막힌 룸은 아니지만 나무 파티션이 있어 일행끼리 이야기하며 한잔하기 편했어요.
카켄은 서울 영등포구 당산역 2번과 3번 출구 사이에 있는 이자카야예요. 남편과 한강 산책 후 들러 모둠 사시미 소와 모츠나베, 생맥주와 유자 하이볼을 먹었어요. 사시미는 예상보다 양이 넉넉했고, 평소 대창을 즐기지 않는 제게도 모츠나베의 부드러운 식감과 칼칼한 국물이 잘 맞았어요.
하나마토 대학로혜화는 혜화역 인근에 있는 이자카야로, 야외 테이블과 실내 일반석·다찌 좌석이 있어요. 남자친구와 꼬치, 바질 파스타, 생맥주를 먹었고 달큰한 대파닭꼬치는 추가로 주문했어요. 파스타는 양이 넉넉했지만 조금 짭짤했고, 실내에는 시끄러운 테이블도 있었어요.
나니 여의도점은 여의도역 가까운 에스트레뉴빌딩 3층에 있는 이자카야로, 건물 내 주차가 가능해 남편과 데이트하러 방문했어요. 파티션이 있는 테이블과 통창 자리가 편안했고, 양갈비 숄더렉과 낙지젓 냉파스타를 먹었어요. 양갈비는 가격대가 조금 있다고 느꼈지만 양과 맛은 만족스러웠어요.
카켄은 서울 영등포구 당산로에 있는 이자카야로, 주방이 보이는 바 좌석에서 모둠꼬치 10종과 해물라면을 생맥주와 함께 먹었어요. 꼬치가 전반적으로 촉촉했고 잔잔한 음악 속에서 이야기하기 좋았지만, 방문한 주말 오후 5~6시 무렵에는 이미 만석이었어요.
하나마토 대학로혜화는 혜화역 4번 출구에서 걸어서 약 3분 거리에 있는 이자카야예요. 금요일 저녁 2차로 방문해 오뎅과 야키토리 5종 세트, 은행 꼬치, 망고샤베트를 먹었어요. 자리에서 따뜻하게 데우는 오뎅 국물과 달짝지근한 꼬치가 좋았고, 테라스는 날이 더워 이용하지 않았어요.
카켄은 당산역 2번과 3번 출구 사이에 있는 아담한 이자카야예요. 둘이 방문해 통오징어찜과 카스 생맥주를 주문했고, 탱글한 오징어 살을 내장에 찍어 먹는 고소한 맛이 좋았어요. 테이블과 다찌 자리가 있어 둘이 이야기하며 한잔하기에도 편안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