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도 베이커리 카페 갈릭·무화과베이글 맛본 핑크월카페
핑크월카페는 영종도 용유서로에 있는 베이커리 카페로, 분홍색 외관과 테라스, 주차 공간이 있는 곳이에요. 갈릭베이글과 무화과베이글을 크림치즈와 함께 먹었고, 산미가 두드러지지 않는 커피도 입맛에 맞았어요. 주말에도 좌석은 여유로웠지만 당근케이크는 품절이라 아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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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블로거가 직접 다녀온 카페 이야기 — 사진과 Google 지도로 확인하세요.
핑크월카페는 영종도 용유서로에 있는 베이커리 카페로, 분홍색 외관과 테라스, 주차 공간이 있는 곳이에요. 갈릭베이글과 무화과베이글을 크림치즈와 함께 먹었고, 산미가 두드러지지 않는 커피도 입맛에 맞았어요. 주말에도 좌석은 여유로웠지만 당근케이크는 품절이라 아쉬웠어요.
펄스라인커피는 서울대입구 샤로수길에 있는 카페로, 점심 전에 아기와 함께 들러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아인슈페너, 수제 크림브륄레 파이를 먹었어요. 바삭한 겉과 부드러운 속이 어우러진 파이, 향이 잘 느껴지는 아메리카노가 기억에 남았어요. 방문 당시에는 저희 세 식구만 있었고, 사장님이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편하게 머물렀어요.
백야커피는 강릉 사근진해변을 바라보는 카페로, 뒤쪽에도 바다가 보이는 계단식 좌석과 루프탑이 있어요. 지난겨울에 이어 다시 방문해 커피와 빵 세 종류를 먹었고, 적당히 달고 치즈가 고소한 블루베리 크림치즈파이가 특히 입맛에 맞았어요.
핸즈커피 동촌유원지점은 대구 동구 동촌유원지에 있는 카페로, 2~4층에 좌석이 있어요. 커피와 생크림롤빵, 초코 바나나 와플을 먹었는데 쫀득한 찹쌀 와플과 부드러운 크림의 조합이 좋았어요. 금호강이 보이는 4층 테라스와 넓은 좌석 간격도 기억에 남았어요.
카페 먹은 울산 울주군 상북면에 있는 대형 베이커리 카페로, 아이와 주말에 방문해 비눗방울 이벤트를 보며 빵과 음료를 먹었어요. 아기의자와 수유실이 있어 편했지만, 아이를 적극적으로 돌봐야 하는 키즈 케어존이에요. 주말에는 넓은 실내에도 빈자리가 없어 돌아가는 손님들이 있었어요.
베네또는 울산 시청 근처에 있는 브런치 카페로, 샌드위치와 그래놀라, 허브티를 직접 만든다고 해요. 언니와 잠봉 부라타 샌드위치, 바베큐 치킨 그릴 샌드위치, 썸머애플을 먹었는데 넉넉한 속재료와 서로 다른 식감이 기억에 남았어요. 특히 잠봉 부라타의 달콤하고 고소한 맛에 허브와 사과 향이 나는 썸머애플이 잘 어울렸어요.
카페 숨은 경기 광주시 남한산성면에 있는 대형 베이커리 카페예요. 빵과 커피를 먹으며 음악감상실과 통창이 있는 별관, 야외 자리를 둘러봤어요. 방문 당시 메인 홀은 북적였지만 음악감상실과 별관은 비교적 조용했고, 주차 공간도 넉넉했어요.
더바움 경복궁점은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에 있는 바움쿠헨 디저트 카페예요. 아이스크림부터 브륄레까지 초콜릿 계열 디저트 네 가지를 먹었는데, 같은 바움쿠헨을 활용해도 식감과 단맛이 달랐어요. 가격대는 부담이 있었지만, 진한 초콜릿 맛과 다양한 구성이 마음에 들었어요.
카페 둔치는 양양읍 남대천에 있는 수상 카페로, 친구와 음료를 마신 뒤 전동보트를 탔어요. 큰 보트에서 블루투스로 음악을 들으며 30분을 보냈고, 처음에는 운전이 조금 무서웠지만 익숙해지니 재미있었어요. 카페 안에는 화장실이 없어 주차장까지 걸어가야 했어요.
영종도 을왕리에 있는 핑크월카페에서 모카 크림치즈 베이글과 바질 토마토 베이글을 먹었어요. 방문 당시 베이글 하나에 크림치즈 하나가 무료로 제공됐고, 식감은 쫄깃하기보다 일반 빵처럼 부드러웠어요. 핑크색 건물과 식물이 어우러진 공간은 사진을 남기기 좋았지만, 비슷한 디자인의 실내 테이블은 조금 아쉬웠어요.
펄스라인커피는 서울대입구역과 낙성대역 사이 샤로수길 골목에 있는 카페예요. 혼자 방문해 펄스널라떼와 수제 크럼블파이를 주문했는데, 단맛이 적고 허브 풍미가 느껴지는 라떼가 달달한 파이와 잘 어울렸어요. 매장이 깔끔하고 과하게 시끄럽지 않아 책을 읽거나 작업하기에도 부담 없어 보였어요.
백야커피는 강릉 사근진해변 바로 앞에서 바다를 보며 커피와 빵을 즐길 수 있는 대형 베이커리 카페예요. 허니브레드와 시나몬 향이 나는 조프트브레드를 아메리카노와 함께 먹었고, 탁 트인 바다 전망이 좋았어요. 다만 주말 늦은 시간에는 빵이 많이 소진됐고 창가 자리도 처음에는 만석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