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구포 중식 태블릿 주문 해물짜장과 와사비 탕수육, 구포짬뽕
구포짬뽕 구포본점은 부산 북구 시랑로에 있는 중식당으로, 테이블마다 놓인 태블릿으로 주문하고 가게 옆 주차장에 5대까지 댈 수 있습니다. 해물짜장과 낙지전복짬뽕, 가지만두, 탕수육을 한 상에 시켜 먹었는데 탕수육에 곁들여 주는 와사비가 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구포에서 여러 메뉴를 골고루 맛보고 싶을 때 가볼 만한 중식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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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블로거가 직접 다녀온 음식점 이야기 — 사진과 Google 지도로 확인하세요.
구포짬뽕 구포본점은 부산 북구 시랑로에 있는 중식당으로, 테이블마다 놓인 태블릿으로 주문하고 가게 옆 주차장에 5대까지 댈 수 있습니다. 해물짜장과 낙지전복짬뽕, 가지만두, 탕수육을 한 상에 시켜 먹었는데 탕수육에 곁들여 주는 와사비가 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구포에서 여러 메뉴를 골고루 맛보고 싶을 때 가볼 만한 중식당입니다.
온정경양식당 산본학원가점은 경기 군포시 산본 학원가에 있는 경양식 돈까스 전문점입니다. 메밀&경양식 돈까스 14,500원과 우동&체다치즈 돈까스 15,000원을 주문해, 소스를 부었는데도 바삭함이 살아있는 경양식 돈까스와 건더기가 푸짐한 우동을 먹었습니다. 경양식 돈까스를 즐기지 않던 사람도 생각이 바뀔 만한 산본 돈까스 한 끼였습니다.
규엔당 선릉점은 선릉역 1번출구에서 도보 3분, 빨간 벽돌 건물 2층에 있는 규카츠·함바그 오므라이스 일식집입니다. 주말 저녁에 웨이팅 없이 바로 입장해 안심 규카츠 24,000원과 함바그 오므라이스 17,000원을 먹었고, 미니 화로에 20초쯤 구운 안심과 간장베이스 소스가 특히 좋았습니다. 양쪽 홀 합쳐 50~60석에 아기의자까지 있어 데이트도 가족 모임도 가능한 곳이에요.
제주 우대 노형본점은 제주시 노형동 노연로에 있는 짚불 훈연 우대갈비 전문점입니다. 창가 자리에서 우대갈비를 주문해 소스 5가지(깻잎 올리브유·다진 고추 페스토·소금·마늘 소스·땅콩 쌈장)와 또띠아 쌈으로 즐기고, 마무리로 뼈에 붙은 살코기를 발라 올려주는 시그니처 깍두기 볶음밥까지 먹었습니다. 짚불 향과 소스 조합, 눌은밥 식감의 볶음밥까지 풀코스로 만족스러웠던 고기집입니다.
화로담양꼬치 마곡점은 발산역 9번출구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있는 양갈비·양꼬치 전문점입니다. 양꽃갈비살이 품절이라 양한마리 구이세트 대신 프렌치랙과 숄더랙을 주문했고, 양등심꼬치와 양늑간살꼬치, 리뉴얼된 풍미가지튀김과 화로담 볶음밥까지 이어 먹었습니다. 잡내 없이 부드러운 양고기에 마라향 가지튀김이 느끼함을 잡아준 식사였어요.
부산에뜬고등어 아산탕정점은 충남 아산시 탕정면 한들물빛6로에 새로 문을 연 생선구이 한식집입니다. 친구와 점심 약속으로 예약 방문해 가성비 2인 실속세트를 주문했고, 통으로 나온 고등어구이와 솥밥에 셀프바 반찬을 곁들여 먹은 뒤 오미자차와 커피로 마무리했습니다. 시설이 깔끔하고 지하주차장이 있어 점심 약속 장소로 부담 없었습니다.
자가제빵선명희피자 군포점은 군포 당동 용호1로에 있는 자가제빵 피자 전문점이다. 콤비네이션·바싹불고기 라지 반반피자에 치즈크러스트를 추가하고 생맥주와 크림생맥주를 곁들여 피맥으로 즐겼다. 도톰하지만 부드러운 도우와 아낌없는 치즈·토핑 덕분에 가장자리까지 남김없이 먹게 되는 집이다.
한티옥 롯데백화점 인천점은 인천 미추홀구 관교동 롯데백화점 지하 1층 식당가 끝쪽에 있는 한식집입니다. 보쌈반상 22,000원과 안동국밥 반상 20,000원을 시키고 두부를 사이드로 추가해 먹었는데, 두부가 거의 한 모 분량으로 나올 만큼 양이 푸짐했어요. 혼자서도 보쌈을 한상으로 든든하게 챙길 수 있는 백화점 밥집입니다.
더더간장게장 무한리필은 경기 고양시 덕양구 원당로에 있는 간장게장 무한리필 전문점입니다. 토요일 오후 5시에 25분 웨이팅 끝에 들어가 무한리필 2인 49,800원으로 간장게장·양념게장·꽃게탕·계란찜을 먹었고, 시간제한이나 다리살 완식 조건 없이 리필 게장도 첫 접시와 같은 퀄리티였습니다. 게장 무한리필집을 찾는다면 자신 있게 추천할 만한 곳입니다.
금녕곰탕 역삼점은 신논현역 4번출구에서 도보 1분 거리의 한식 곰탕 밥집이다. 곰탕 13,000원과 명태회무침 14,000원을 시켜 곰탕 고기·명태회·미나리를 한 번에 먹는 '삼합' 조합을 만들어 먹었고, 데스크의 서울페이 QR로 서초사랑상품권 결제도 가능했다. 맑은 국물에 새콤한 반찬을 곁들이고 싶은 날 추천할 만한 곳이다.
핵밥 건대본점은 건대입구역 능동로에 있는 일본 가정식 덮밥 전문점이다. 혼자 방문해 연어덮밥 정식(18,900원)에 미니 오꼬노미야끼 2pcs(3,000원)와 닭튀김 5pcs(4,900원)를 추가했고, 두툼한 연어와 우동·후식 떡까지 나오는 구성이 푸짐했다. 1인석과 창가석이 많아 건대 혼밥으로도, 친구·데이트 식사로도 무난한 곳이다.
속초탑골막국수 본점은 속초해수욕장 코앞에 있는 자가제면 메밀막국수 식당이다. 주말 점심에 들기름 메밀막국수와 메밀막국수 곱빼기, 1인 수육을 주문해 곱빼기는 동치미를 넉넉히 넣어 물막국수처럼 먹어봤다. 11시 반부터 웨이팅이 생기니 속초탑골막국수는 그 전에 도착하는 편이 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