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역 그란비아스타 2층 3시간 무료주차 110평 코스 완주, 편백회관 동탄점
편백회관 동탄점은 동탄역 그란비아스타 2층에 있는 편백찜·샤브샤브 무한코스 식당이다. 편백찜으로 시작해 소고기, 샤브샤브, 칼국수, 죽까지 순서대로 먹고 샐러드바까지 이용하니 풀코스 마라톤을 뛴 기분이었다. 지하 4층 주차장 3시간 무료, 110평 규모, 평일 오후 3시까지 16,900원이라 단체모임과 가족외식 모두 계획하기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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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블로거가 직접 다녀온 음식점 이야기 — 사진과 Google 지도로 확인하세요.
편백회관 동탄점은 동탄역 그란비아스타 2층에 있는 편백찜·샤브샤브 무한코스 식당이다. 편백찜으로 시작해 소고기, 샤브샤브, 칼국수, 죽까지 순서대로 먹고 샐러드바까지 이용하니 풀코스 마라톤을 뛴 기분이었다. 지하 4층 주차장 3시간 무료, 110평 규모, 평일 오후 3시까지 16,900원이라 단체모임과 가족외식 모두 계획하기 좋았다.
와이스타브 다이어트 청주가경점은 충북 청주시 흥덕구 가경로에 있는 샐러드·포케 전문 매장이다. 마감 직전 늦은 저녁에 방문해 바테이블에서 비프 컬리라이스 14,900원을 혼밥으로 먹었는데, 비프와 함께 양상추·파프리카·병아리콩·그린빈·갈릭칩·브로콜리까지 구성이 다양했다. 매장 밖과 안에서 메뉴별 칼로리와 탄단지를 확인할 수 있어 식단하는 사람에게 특히 좋았다.
노포돼지 애월은 제주 곽지해수욕장 근처 애월읍 곽지9길의 제주 흑돼지 전문점이다. 저녁 시간에 방문해 항정살 200g 26,000원과 갈매기살 200g 24,000원을 놋쟁반으로 받아 멜젓·콩가루·와사비에 찍어 먹고, 게가 들어간 된장찌개로 마무리했다. 셀프바에서 쌈 채소를 마음껏 가져다 먹을 수 있어 낮에 곽지해수욕장에서 놀고 저녁 식사로 오기 좋았다.
설악막국수춘천닭갈비 양주점은 양주 나리공원 근처 만송로에 있는 숯불닭갈비·막국수 집이다. 숯불닭갈비 2인분에 물막국수, 된장찌개, 떡사리, 공기밥을 시켜 엄마와 둘이 먹었고, 셀프바에서 깻잎과 반찬을 여러 번 리필했다. 닭갈비가 야들야들하고 직원이 직접 구워줘서 고기 잘 안 드시는 엄마도 잘 드셨다.
보나리체타는 경기 용인시 처인구 모현읍에 있는 화덕피자·파스타 레스토랑이에요. 세 명이 방문해 페퍼로니 피자, 쉬림프 알리오올리오, 한우 갈비 라구 파스타를 하나씩 주문해 나눠 먹었는데 맛의 방향이 서로 겹치지 않았어요. 여러 명이 양식을 다양하게 나눠 먹고 싶을 때 보나리체타가 잘 맞습니다.
산앤들은 경기 의왕시 옥박골동길에 있는 펜션형 정육 식당으로, 애견 동반 구역이 따로 지정된 야외 좌석에서 고기를 구워 먹을 수 있는 곳입니다. 장바구니에 고기와 음료를 담아 카운터에서 자리 번호와 인원수를 말하면 주문이 끝나고, 제주 돼지한마리(오겹살·목살·항정살·가브리살)와 새우 8미를 숯불에 구워 먹었습니다. 강아지와 함께 야외에서 고기를 먹고 싶다면 의왕 산앤들이 편했어요.
안민 부산점은 서면역 12번 출구 인근의 생 돼지 화로구이 전문점입니다. 평일 저녁 친구와 둘이 방문해 生 돼지 통 삼겹살 3인분 39,000원과 목살 1인분 13,000원, 황 된장찌개, 흰쌀밥을 주문해 송화염·카레 콩가루·쯔란 등 다양한 소스에 곁들여 먹었습니다. 고기를 직접 구워주고 미니 화로로 보온까지 해줘, 데이트나 가벼운 모임 장소로도 추천할 만한 서면 고깃집이었습니다.
미꼬담 마곡발산점은 발산역 4번 출구 근처에서 미역국·꼬막비빔·사이드를 취향대로 골라 한상으로 받는 한식당이다. 친구와 2인세트를 전복미역국, 맛간장 꼬막비빔, 육전으로 골라 곱창김에 꼬막비빔밥을 싸 먹었고, 후식으로는 밥솥에 담긴 따뜻한 강냉이와 매실차까지 챙겨 먹었다. 룸도 있어 가족식사나 회식 자리로도 괜찮았다.
송기원진주냉면 본점은 경남 진주 모덕로에 있는 진주냉면 전문점이다. 주말 낮 12시에 겨우 자리를 잡아 순조1800년(진주 물냉면)과 송기원 1997년(진주섞음냉면)을 먹었고, 셀프 온육수와 아기의자, 가게 앞 주차장까지 갖춰져 있었다. 육전 고명이 푸짐하게 올라간 해물 육수 냉면으로, 진주 여행 중 한 끼로 추천할 만하다.
쏘삼208 수원역점은 수원역 7번 출구 도보 4분 거리의 208도 화산 돌불판 삼겹살집이다. 평일 오후 5시에 방문해 모둠돌판 中(500g) 48,500원에 볼항정꽃살(150g) 14,000원과 현무암 눈꽃김치볶음밥 6,000원을 추가해 먹었고, 직원이 온도를 체크하고 처음부터 끝까지 구워준다. 화산간장소스와 마늘 기름장 조합이 이 집의 킥이다.
이치규 원주점은 원주 무실동 롯데시네마 건물에 있는 일식집으로, 원주시청·백운아트홀에서 차로 약 3분 거리예요. 콘서트 전 20분밖에 없던 날 부모님을 모시고 함박 오므라이스 17,000원과 철판 찹스테이크 18,000원을 먹었는데, 맛집 기준 높은 엄마가 말없이 드실 정도였어요. 규카츠를 못 먹은 게 아쉬워 또 방문할 예정입니다.
타운샌드위치 잠실점은 잠실 장미아파트 상가 맞은편 향군타워 옆으로 이전한 바게트 샌드위치 가게입니다. 임신 중이라 야채를 챙기고 싶어 타운샌드위치 메뉴에 루꼴라·토마토·에그마요를 추가하고 단호박 수프와 자몽티를 함께 주문했어요. 겉바속촉 바게트에 아삭한 야채가 더해져 샌드위치 하나로도 든든한 한 끼가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