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두정동 부대찌개 주말 아점 푸짐한 햄, 청원식당
청원식당은 천안 두정동에서 송탄과 청원 두 가지 부대찌개를 내는 식당이다. 추운 주말 아점으로 송탄부대찌개를 먹었는데, 진하면서도 담백한 국물에 푸짐한 햄과 밥·라면사리까지 더해 배부르게 먹었다. 주말에는 오픈런이 좋지만 회전이 빨라 자리는 금방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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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블로거가 직접 다녀온 음식점 이야기 — 사진과 Google 지도로 확인하세요.
청원식당은 천안 두정동에서 송탄과 청원 두 가지 부대찌개를 내는 식당이다. 추운 주말 아점으로 송탄부대찌개를 먹었는데, 진하면서도 담백한 국물에 푸짐한 햄과 밥·라면사리까지 더해 배부르게 먹었다. 주말에는 오픈런이 좋지만 회전이 빨라 자리는 금방 난다.
이대 앞 순희다이닝에서 동기들과 한 학기 마무리 식사를 했어요. 평일 점심에는 대기가 있었지만 회전과 음식 제공이 빨랐고, 매콤 부타동에 고기를 추가해 든든하게 먹었어요.
우나기와는 역삼역 근처에서 국내산 자포니카 장어를 나고야식으로 즐길 수 있는 장어덮밥 식당이다. 우나동과 통장어 이치우나동을 먹고, 리뷰 이벤트 말차푸딩까지 싹싹 비웠다. 큼지막하고 부드러운 장어에 다양한 곁들임을 더해 먹기 좋았다.
향택 전포점은 부산 전포동에서 한 그릇 한식 요리를 내는 식당이다. 첫째 아이와 방문해 한판 갈비와 육회비빔밥을 먹었는데, 아이 몫의 찬과 장국도 챙겨 주는 친절한 응대가 좋았다. 부드럽고 간이 세지 않은 한판 갈비가 아이 밥반찬으로 특히 만족스러웠다.
참돼짓간 종로본점은 종로3가역 가까이에서 직원이 고기를 직접 구워주는 고깃집이다. 삼겹살에 미나리를 곁들이고 계란찜과 버터 비빔밥까지 먹었으며, 금요일 저녁에는 40분 기다렸다. 여럿이 고기 굽는 부담 없이 모이기 괜찮았던 곳이다.
매란방 교대점은 교대역 14번 출구 가까이에 있는 딤섬과 중식을 즐기는 중식당이다. 룸·단체석·바테이블이 있는 화려한 홍콩풍 공간에서 수타 간짜장면, 중화 비빔밥, 세 가지 딤섬을 먹었고 특히 속이 푸짐한 하가우가 가장 좋았다. 회식이나 격식 있는 모임에 잘 어울리는 곳이다.
올라포케 문정본점은 문정 테라타워 지하에 있는 포케 전문점이다. 훈제오리포케와 양송이스프로 한끼든든세트를 먹었고, 토핑·소스별 칼로리를 계산할 수 있어 식단 중에도 부담이 덜했다. 따뜻한 스프까지 곁들인 든든한 한 끼가 좋았다.
웅진달서돼지국밥은 대구 달서구 감삼역 근처에서 돼지국밥과 수육백반을 먹을 수 있는 국밥집이다. 아기의자가 있어 아이와 늦은 저녁을 함께했고, 얇고 부드러운 앞다리살 수육과 새우젓 조합이 특히 만족스러웠다. 수육과 국물을 함께 즐기고 싶다면 수육백반을 추천추천⭐
든든해장국밥 선유도역점은 서울 선유도역 인근에서 24시간 운영하는 국밥집이다. 쌀쌀한 저녁에 순대국밥과 돼지국밥 세트를 먹고, 무한 제공 순대와 들초소스, 900원 컵막걸리까지 경험했다. 든든한 한 끼와 가벼운 반주를 함께 즐기기 좋은 곳이었다.
교레츠라멘 부천대점은 부천역과 부천대 사이에서 하카타식 돈코츠라멘을 맛볼 수 있는 일본 라멘 전문점이다. 퇴근 후 방문해 웨이팅했지만, 진하고 고소하면서도 느끼하지 않은 돈코츠라멘과 이에케라면, 바삭한 치킨가라아게를 먹었다. 진한 국물에 무제한 밥까지 곁들이기 좋은 곳이에요.
낭만짜장은 제천 의림대로에 있는 중식당이다. 아기와 함께 쟁반짜장과 크림안심탕수육을 나눠 먹었는데, 촉촉한 탕수육과 살짝 매콤한 짜장의 조합이 특히 좋았다. 넉넉한 양까지 만족스러워 다시 제천 여행을 오고 싶어진 곳이다.
잭슨피자 위례점은 위례중앙광장에서 아이들과 식사하기 좋은 미국식 피자집이다. 치즈피자와 수퍼잭슨을 반반으로 주문해 아이와 어른 취향을 한 판에 맞췄고, 키즈 식기와 포장도 편했다. 가족 외식에는 반반피자 조합이 딱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