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역 야끼니꾸 바 화로 와규 2인 세트, 우탄
우탄은 이수역 인근에서 미니 화로에 와규를 구워 먹는 야끼니꾸 전문점이다. 바 자리에 앉아 2인 세트의 눈꽃·낙엽·늑간·안창살을 순서대로 맛보고, 얼큰한 우파라면으로 마무리했다. 분위기와 세트 구성이 좋아 커플 데이트에 잘 어울렸다.
장소 · 2817 개의 글
한국 블로거가 직접 다녀온 음식점 이야기 — 사진과 Google 지도로 확인하세요.
우탄은 이수역 인근에서 미니 화로에 와규를 구워 먹는 야끼니꾸 전문점이다. 바 자리에 앉아 2인 세트의 눈꽃·낙엽·늑간·안창살을 순서대로 맛보고, 얼큰한 우파라면으로 마무리했다. 분위기와 세트 구성이 좋아 커플 데이트에 잘 어울렸다.
세븐티포 명동성당본점은 명동성당 채플 안에서 브런치와 카페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레스토랑이다. 야외 테라스에서 토마토 스파게티, 가든샐러드, 루꼴라 프로슈토 피자와 화이트와인을 먹었는데 파스타의 진한 토마토 소스가 특히 인상적이었다. 명동성당 산책을 곁들인 데이트나 청첩장 모임에 잘 어울리는 곳.
박정미닭갈비는 구로디지털단지역 깔깔거리에 있는 숯불닭갈비와 삼겹살 무한리필 식당이다. 2시간 프리패스로 삼겹살, 부드러운 닭 목살, 양념 숯불닭갈비와 셀프바 메뉴를 함께 즐겼고 숙주와 매운소스 조합도 좋았다. 삼겹살까지 든든하게 먹고 싶은 회식이나 모임 식사에 추천한다.
스시 려는 서울대입구역 가까이에서 런치와 디너 오마카세를 즐길 수 있는 일식당이다. 멘토와 다찌석에 앉아 셰프가 먹는 속도에 맞춰 내어 주는 코스를 여유롭게 즐겼고, 우니·단새우와 참치뱃살이 특히 취향에 잘 맞았다. 특별한 날 조용히 대접하기 좋은 저녁이었다.
면식당 고덕역점은 명일동 학원가 중심에서 라멘, 쌀국수, 카츠를 함께 먹을 수 있는 식당이다. 친구와 매운 샤브 쌀국수·감자고로케, 매운 돈코츠라멘·모짜치즈카츠를 먹었는데 양이 푸짐하고 국물과 튀김이 특히 좋았다. 만원 안팎의 든든한 한 끼와 사이드 메뉴를 찾는다면 추천하고 싶다.
샤브인서울 합정점은 합정 메세나폴리스에서 흑돼지 목살 샤브샤브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맑은 버섯 육수에 야채와 목살을 넣어 먹고 무료 야채죽과 오미자로 마무리했다. 예약 후 여유 있는 시간대에 방문해 편하게 식사하기 좋았다.
복산해장 남구신정점은 울산 공업탑·울산대공원 근처에서 점심에 만나는 한식집이다. 술 마신 짝꿍을 위한 복산해장국과 육회비빔밥(大)을 주문했는데, 맑고 얼큰한 해장국과 밥·육회가 넉넉한 비빔밥 모두 만족스러웠다. 든든한 한식 한 끼가 필요할 때 추천하고 싶은 곳이다.
청화우육도삭면은 광화문역 인근에서 우육도삭면과 중식 메뉴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우육도삭면, 수정달만두, 어향가지덮밥을 주문해 쾌적한 1·2층 공간과 편리한 자리 키오스크, 현지 느낌의 맛을 경험했다. 광화문에서 든든하고 빠르게 점심을 먹고 싶을 때 추천하고 싶은 곳이다.
다미선은 강남역 인근에서 칸막이 좌석과 룸 형태 공간을 갖춘 횟집이다. 기본 한상으로 사시미와 해산물숙회, 탕, 튀김을 먹고 삿포로 생맥주와 서비스 별빛청하까지 곁들였다. 두툼하고 쫄깃한 회와 부드러운 해산물이 특히 기억에 남은 곳이다.
청년닭발1987 홍대점은 홍대에서 국물닭발과 다양한 곁들임 메뉴를 함께 맛볼 수 있는 닭발집이다. 무뼈 청년닭발한상에 통마늘똥집과 콘치즈를 더해 먹었고, 시원한 묵사발과 참치마요주먹밥이 매운맛을 잘 잡아줬다. 여러 식감과 구성을 한 번에 즐기고 싶다면 청년닭발한상이 만족스러운 선택이다.
오늘하루는 청주 가경동에서 정갈한 1인 가정식 반상과 솥밥을 내는 한식당이다. 병원 휴무일에 장쌤과 저녁을 먹으며 곤드레 솥밥 정식과 고추장 불고기 곤드레 솥밥을 맛보고, 셀프 바 반찬과 숭늉까지 든든하게 즐겼다. 합리적인 가격대로 한 상 가득 먹고 싶을 때 다시 찾고 싶은 곳이다.
톤카는 암사역에서 5분 거리에 있는 일본식 돈카츠 전문점이다. 다찌 테이블 앞 오픈 주방에서 정성껏 튀겨 낸 등심·안심 카츠와 표고 향 진한 장국을 맛봤고, 톤카츠 한 상만으로도 꽤 배불렀다. 붉은 빛이 남는 일본식 카츠와 깔끔한 장국이 특히 기억나는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