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 상대원 직접 구워주는 삼겹살 가족외식, 무쇠뚝삼겹
무쇠뚝삼겹 상대원점은 성남 상대원의 삼겹살·목살 구이 식당이다. 부모님과 아이들을 모시고 3~4인 세트와 사이드 메뉴를 먹었고, 안전하게 막힌 그릴링 서비스존에서 고기를 구워줘 편하게 식사했다. 가족과 함께 구운 김치·미나리 곁들임까지 즐기기 좋았던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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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블로거가 직접 다녀온 음식점 이야기 — 사진과 Google 지도로 확인하세요.
무쇠뚝삼겹 상대원점은 성남 상대원의 삼겹살·목살 구이 식당이다. 부모님과 아이들을 모시고 3~4인 세트와 사이드 메뉴를 먹었고, 안전하게 막힌 그릴링 서비스존에서 고기를 구워줘 편하게 식사했다. 가족과 함께 구운 김치·미나리 곁들임까지 즐기기 좋았던 곳이다.
늘고기집 이천본점은 이천에서 양념소갈비와 한정식 반찬을 함께 먹을 수 있는 룸식당이다. 아이와 유모차를 가져가 넓은 좌석에 앉아 양념소갈비, 양념게장, 쌈채소를 푸짐하게 먹었다. 갈비와 게장이 계속 생각나는 곳이다.
청년닭발1987 홍대점은 홍대와 연남동 사이에서 국물닭발과 다양한 안주를 즐길 수 있는 술집이다. 무뼈국물닭발에 치즈떡·삼겹살을 더하고 주먹밥, 칼국수, 계란찜까지 곁들이니 매콤함과 고소함을 번갈아 즐기기 좋았다. 닭발을 편하게 먹으며 친구들과 술 한잔하기 좋은 곳이었다.
한티옥 방이점은 서울 송파구 방이동에서 국밥과 고기를 함께 선보이는 한식당이다. LA 양념갈비 한상에 양지 국물, 한돈 돼지갈비와 후식 비빔냉면까지 곁들여 먹었고, 아이와 모임 손님을 위한 공간도 갖추고 있었다. 달지 않은 LA갈비와 담백한 돼지갈비를 모두 맛보고 싶을 때 잘 어울리는 곳이었다.
고려물총칼국수는 평택 비전동에서 동죽조개 칼국수와 약선수육, 알배추 만두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한식당이다. 2인 세트로 푸짐하게 먹고, 조개껍질을 넣어 더 끓인 국물과 무료 볶음밥까지 맛봤다. 동죽의 쫄깃한 식감과 자가제면 면발이 특히 좋았던 한 끼였다.
강남교자 분당서현점은 서현역 근처에서 칼국수와 교자만두를 먹을 수 있는 한식당이다. 칼국수·얼큰칼국수·교자만두를 주문해 푸짐한 양과 사골 베이스 국물, 맛도리 겉절이를 즐겼고 밥도 무한리필이었다. 혼밥부터 가족 외식까지 든든하게 먹기 좋은 곳이다.
스시도쿠 더송도는 송도 오네스타몰 2층에 있는 초밥집이다. 주말 11시 오픈런에도 줄이 있었고, 명품 스시정식은 두툼하고 신선한 초밥과 푸짐한 사이드 구성으로 만족스러웠다. 웨이팅을 감수하고도 재방문하고 싶은 송도 초밥집이었다.
호랑이굴 과천점은 과천정부청사역과 과천 힐스테이트 인근에서 후쿠오카식 모츠나베를 맛볼 수 있는 곳이다. 평일 저녁 소곱창 대창전골을 직원이 직접 익혀 주고, 남은 국물에 치즈 리조또까지 더해 든든하게 마무리했다. 따뜻하고 진한 국물이 생각나는 날 편안한 저녁 식사로 좋았다.
두툼회 동문시장 본점은 제주 동문시장 야시장 안에서 회와 후토마끼, 새우튀김을 포장할 수 있는 곳이다. 광어·연어 사시미와 후토마끼를 포장해 바다와 숙소에서 먹었는데, 도톰하고 쫄깃한 회와 세심한 보냉 포장이 특히 만족스러웠다. 제주 여행 중 간편하면서도 든든한 회 포장을 찾는다면 괜찮은 선택이었어요 ㅎㅎ
스시이안앤 선릉은 대치동에서 회전 레일을 보며 원하는 초밥을 한 접시씩 골라 먹을 수 있는 초밥집이다. 기본 생선초밥부터 계란새우초밥·스테이크초밥·대하구이초밥, 반우동과 오렌지까지 먹어봤는데 대하구이초밥이 특히 기억에 남았다. 다양한 초밥을 그날 먹고 싶은 대로 고르고 싶을 때 괜찮았다.
포크80 제주공항점은 제주공항에서 렌터카로 약 10분 거리에 있는 흑돼지구이 식당이다. 오겹살 2인분을 말차소금과 멜조림에 곁들이고, 멜조림으로 비벼 먹는 포크밥과 열무국수까지 먹었다. 멜젓을 좋아하지 않는 편인데도 비리지 않아 재방문 의사가 완전 있다.
논샬랑라운지는 수원 행궁동에서 호텔 라운지 같은 넓고 고급스러운 분위기 속 양식과 음료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쉬림프샐러드, 정통 스타일 까르보나라, 살치살 스테이크 플래터와 살얼음 레몬생맥주를 주문했고, 아이 동반과 단체 모임에도 편안한 분위기가 좋았다. 넓은 행궁동 양식집을 찾는다면 논샬랑라운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