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당역 술집 혼술 바텐더 대접, 주신당
한 줄 요약
주신당은 신당역 인근의 몽환적인 분위기에서 십이지신 칵테일과 안주를 즐길 수 있는 바다. 평일 혼자 방문했는데 바텐더가 말동무가 되어 주었고, 쥐 칵테일과 허니버터 감자전의 조합도 인상적이었다. 데이트는 물론 혼술로도 기억에 남을 신당역 술집이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서울 중구 퇴계로 411 1층
- 영업시간
- 18:00~다음 날 02:00
- 정기휴무
- 매주 수요일
- 시그니처 칵테일
- 16,000~19,000원
- 감자전
- 18,000원 · 허니버터 감자전, 루꼴라샐러드, 에그요크
- 입장 안내
- 캐치테이블 웨이팅 등록, 바틀 주문 시 하이패스 입장
- 이벤트
- 리뷰 이벤트 참여 시 명란 모짜볼, 80,000원 이상 결제 시 다음 방문 칵테일 1잔 무료
2026. 9. 13. 방문자 기준
평일에 혼자 주신당에 다녀왔습니다. 웨이팅도 있는 분위기 좋은 안주 맛집 바였어요~

신당역 주신당 위치와 운영 시간
주소는 서울 중구 퇴계로 411 1층입니다. 18:00부터 다음 날 02:00까지 운영하고, 매주 수요일은 정기휴무입니다.

캐치테이블 웨이팅 등록이 가능하고, 바틀 주문 시 바로 하이패스 입장! 신당에서 핫한 주신당, 드디어 가보다!

어두운 조명의 몽환적인 바
입장하자마자 몽환적인 분위기가 펼쳐져요. 어두운 조명에 전문 바텐더분들이 계셨어요. 조주 실력도 좋으신데 서비스가 완전 좋아서 대접받는 기분이었습니다.

음식과 메뉴 주문 안내
간단한 음식부터 처음 겪어 보는 새로운 메뉴까지, 1차로 오셔도 좋습니다.

메뉴에 없는 제품들도 있으니 친절하신 직원분들께 편하게 물어보세요.

QR을 인식하면 주신당 인스타로 넘어가 메뉴 사진을 볼 수 있어요. 비주얼이 각각 상당하고요. 보통 자기 띠별로 주문하더라고요. 저는 쥐띠는 아니지만 쥐 칵테일 먹었습니다. 알코올 정도와 산도, 당도가 나와 있었어요. 잘 모르겠다면 문의해 보세요. 좋아하는 술 취향에 따라 고르기 쉽게 설명해 주십니다.

전통주도 다양하게 있었어요. 잔술로도 팔고요.

용도 인기가 많다고 하네요. 어떤 조합이 들어갔는지 나와 있어요.

기본 안주로 보석함에 전병 한과가 들어 있습니다.

리뷰 이벤트 참여하면 명란 모짜볼을 받을 수 있어요. 또 다른 이벤트로는 80,000원 이상 결제 시 다음 방문에 칵테일 한 잔을 무료로 제공받습니다.

여기 바틀 가격 진짜 대박인데요. 여럿이 오시면 차라리 바틀로 드세요. 다른 곳보다 훨씬 저렴해요. 뒷장에는 여성분들이 좋아하시는 위스키 발베니도 있답니다.

혼술에도 데이트에도 좋은 자리
진짜 잘 만들어 주셨던 바텐더님. 제가 혼자 갔더니 말동무까지 해 주셨네요. 바 뒤편에는 아늑한 테이블도 있어요. 분위기 좋게 데이트 가능! 썸 탈 때 여기로 가세요. 더 가까워질 수 있을 거예요.

브라운 치즈 쥐 칵테일
브라운 치즈가 올라간 쥐가 나왔습니다. 맛있어서 다른 칵테일도 궁금해지네요. 폼이 쫀득해요.

주신당 시그니처 십이지신 칵테일은 16,000~19,000원입니다.

시간이 금방 가더라고요.

가 보고 나니 왜 유명한지 알겠어요. 확실히 특색 있고 메뉴들도 다 신기해요.

화장실도 진짜 예쁘게 되어 있으니까 꼭 가 보시고요. 세면대도 특별해요.

이것도 서비스로 주셨네요. 감사합니다. 바삭한 식감의 과자였어요.

잊기 어려웠던 허니버터 감자전
감자전은 어디 와도 비교할 수 없는 맛이 인상 깊었습니다.

감자전은 18,000원이고, 허니버터 감자전에 루꼴라샐러드와 에그요크가 곁들여집니다.

과자 같은 느낌인데 겹겹이 식감이 좋았어요. 같이 곁들이는 조합이 예술.

블러디메리는 토마토 베이스로 매콤한 소스 같은 칵테일이에요. 저도 살짝 맛보았습니다.

호랑이 칵테일은 칵테일별로 풍기는 분위기가 다르네요. 플레이팅도 아주 예뻤어요, 여심 저격. 곶감 주면 안 잡아먹지~ 전래동화를 따왔어요.

친구가 신당역에서 데이트한다면 추천하고 싶은 곳이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