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무로 덮밥 평일 1시 고기듬뿍덮밥 정식과 연어덮밥, 핵밥 동국대본점
핵밥 동국대본점은 서울 중구 충무로역과 동국대학교 사이에 있는 덮밥 전문점으로, 라멘·우동·소바·카레·돈카츠까지 함께 판매합니다. 평일 오후 1시쯤 웨이팅 없이 들어가 고기듬뿍덮밥 정식(13,900원)과 연어덮밥(15,900원)을 먹었고, 불향 밴 고기와 두툼한 연어 모두 잡내 없이 깔끔했습니다. 핵밥 동국대본점은 혼밥과 직장인 점심 모두 부담 없는 충무로 덮밥집입니다.
성수 나무 쟁반 · 14 개의 글
서울과 경기의 동네 카페와 작은 식당들에 대해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 카페
핵밥 동국대본점은 서울 중구 충무로역과 동국대학교 사이에 있는 덮밥 전문점으로, 라멘·우동·소바·카레·돈카츠까지 함께 판매합니다. 평일 오후 1시쯤 웨이팅 없이 들어가 고기듬뿍덮밥 정식(13,900원)과 연어덮밥(15,900원)을 먹었고, 불향 밴 고기와 두툼한 연어 모두 잡내 없이 깔끔했습니다. 핵밥 동국대본점은 혼밥과 직장인 점심 모두 부담 없는 충무로 덮밥집입니다.
릴버거 더현대서울점은 여의도 더현대서울 지하 1층 푸드코트 '푸드트럭 피아자'에 있는 미국식 스매시 버거 매장이다. 평일 오전 10시 30분 오픈 시간에 맞춰 웨이팅 없이 치즈버거 세트, 할라피뇨 마요버거 세트, 크리스피 어니언링을 주문해 먹었고, 눌러 구운 패티의 바삭한 가장자리와 맛탕 같은 고구마튀김이 인상적이었다. 더현대서울에서 붐비지 않게 수제버거를 먹고 싶다면 릴버거 오픈 시간 방문이 답이다.
원즈커피 어린이대공원 본점은 서울 광진구 자양로32길, 어린이대공원 근처에 있는 카페입니다. 평일 오전 10시쯤 웨이팅 없이 들러 샤워도우 토스트(13,900원)와 이벤트가 500원인 디카페인 아메리카노, 블랙블렌드 카페라떼를 맛봤고, 양송이스프·크림치즈·생토마토소스를 곁들인 토스트와 진한 커피 모두 만족스러웠습니다. 어린이대공원 산책 뒤 조용히 브런치와 커피를 즐기고 싶다면 원즈커피 어린이대공원 본점의 평일 오전이 잘 맞습니다.
셀렉토커피 신논현점 24 오토브루는 신논현역 도보권에 있는 유인·무인 혼합 운영 24시 카페입니다. 평일 오전에 찾아가 키오스크로 훈제연어 샌드위치와 따뜻한 게이샤 블렌드 아메리카노(3,800원)를 주문했고, 비린내 없는 연어와 산뜻한 산미의 커피, 넓은 좌석이 만족스러웠습니다. 셀렉토커피 신논현점은 늦은 시간까지 카공이나 작업할 곳을 찾는 사람에게 잘 맞는 카페입니다.
잇츠피자 다산은 경기 남양주시 다산동, 도농역 인근에 있는 피자 전문점입니다. 평일 점심에 테이블 오더로 콤비네이션 피자 R사이즈, 치즈 빵끝, 치킨 샐러드 세트를 골랐고, 두 명이 세 조각씩 먹어도 넉넉했으며 반달감자까지 함께 나와 한 끼로 충분했습니다. 넓은 매장과 알찬 세트 구성 덕분에 데이트나 모임 장소로 다시 찾고 싶은 다산 피자집입니다.
현선이네 용산본점은 용리단길 골목 안쪽에 있는, 20년 넘게 사랑받아 온 용산의 떡볶이 분식집입니다. 평일 오전 11시 오픈 시간에 맞춰 방문해 26,000원짜리 현선이네 콤보세트(꼬불이어묵)로 중간맛 떡볶이, 모듬튀김, 꼬마김밥, 내장 포함 순대, 물떡이 든 꼬불이어묵을 맛봤고, 11시 30분쯤에는 매장이 거의 만석이 됐습니다. 자극적이지 않은 추억의 분식 맛을 찾는다면 점심 피크 전에 여유 있게 가 볼 만한 곳입니다.
멜로우즈(Mellowz)는 서울 성동구 뚝섬역 7번 출구 근처에 있는 아이스크림·커피 카페입니다. 서울숲 산책 뒤 평일 오전 11시쯤 들러 상하목장 우유로 만든 말차·망고 소프트 아이스크림과 아메리카노, 카페라떼를 웨이팅 없이 즐겼습니다. 4천 원대에 진한 우유 아이스크림을 먹을 수 있는 가성비 좋은 뚝섬역 디저트 카페입니다.
문화제빵은 서울 종로구 돈화문로, 종로3가역과 익선동 사이에 있는 당일 생산 빵만 파는 테이크아웃 전용 베이커리입니다. 평일 오전 11시 오픈 시간에 맞춰 웨이팅 없이 들어가 16가지 빵 중 직원 추천으로 고구마빵, 호두빵, 커피빵을 골랐고, 커피빵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인기 빵이 일찍 소진될 수 있으니 문화제빵은 오픈 시간 방문이 가장 여유롭습니다.
카츠몬스터 연남본점은 홍대입구역 3번 출구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있는 연남동 돈카츠 전문점입니다. 작성자는 평일 오전 10시 30분 오픈 시간에 맞춰 가서 웨이팅 없이 로스카츠와 히레카츠를 먹었고, 고기가 들어간 된장국까지 만족스러웠다고 합니다. 두툼한 등심의 육즙과 부드러운 안심을 함께 맛보고 싶은 사람에게 맞는 한 끼입니다.
만다라 인도 라운지는 합정역 도보 3분 거리, 마포구 독막로3길 건물 3층에 있는 인도요리 레스토랑 겸 라운지입니다. 평일 정오 오픈 직후 웨이팅 없이 들어가 통유리 창가의 자연광 속에서 숯불 치킨 티까 샐러드, 치킨 티까 마살라, 버터난과 허니난을 먹었는데 향이 과하지 않고 맛의 밸런스가 좋았습니다. 만다라 인도 라운지는 인도요리가 처음인 사람도 편하게 먹을 수 있는 홍대·합정 커리 맛집이었습니다.
타운샌드위치 잠실점은 잠실역 인근의 바게트 샌드위치 매장으로, 평일 오후 2시쯤 대기 없이 들어가 플레인 잠봉뵈르와 그릴드 치킨 반미를 아메리카노 음료 세트로 주문했습니다. 음료 세트는 따로 시킬 때보다 1천 원씩 할인되고, 키오스크에서 3등분 커팅을 고를 수 있어 먹기 편했습니다. 기본에 충실한 잠봉뵈르와 기대 이상이었던 반미 덕분에 혼밥·브런치 모두 만족스러운 곳이었습니다.
샤브토랑 장안직영점은 서울 동대문구 장안동 장한로에 있는 1인 냄비 샤브샤브 매장입니다. 평일 오전 11시쯤 혼자 방문해 기본샤브샤브에 야채 우목심을 추가하고, 마무리로 계란죽과 국물떡볶이를 샤브샤브 냄비에 그대로 끓여 먹었습니다. 대기 없이 앉아 가격 부담 없이 든든하게 먹을 수 있는 장안동 혼밥 점심으로 만족스러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