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래마을 카페 주차 정보와 점심 대신 베이커리 세 가지, 레망도레
한 줄 요약
레망도레 서래마을점은 서초구 사평대로26길 파리15구 공원 앞에 있는 디저트 베이커리 카페입니다. 점심 대신 에그타르트, 얼그레이 스콘, 사과잼 벌집 페스트리를 오늘의 커피와 함께 먹었고, 매장 옆 주차장은 2시간 4,000원이었습니다. 과하지 않은 모던한 분위기와 고급스러운 디저트 맛이 좋았던 카페입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서울 서초구 사평대로26길 9-3 1층, 파리15구 공원 앞
- 주차
- 매장 옆 주차장 2시간 4,000원 (만차 시 주변 공영·공유주차장 이용)
- 오늘의 커피
- 5천원 미만
- 반려견
- 예방 접종 완료된 강아지 출입 가능
- 기타 판매
- 커피·보온병 등 굿즈, 기프트 카드
2026. 9. 20. 방문자 기준
일이 있어서 서래마을에 다녀왔는데요, 점심에 잠깐 쉬려고 서래마을 주변 카페를 찾다가 서래마을 디저트 맛집이 있다고 해서 찾아가 봤습니다 ㅎㅎ
서래마을 디저트 맛집 레망도레 서래마을점입니다. 바로 앞에 파리15구 공원이 있어요. 공원에서 잠깐 쉬기도 좋죠.

레망도레 서래마을점 주차, 2시간 4,000원
레망도레 서래마을점 매장 옆에 주차장이 있습니다. 2시간에 4,000원의 저렴한 가격으로 강남에서 주차를 할 수 있어요. 다만 만차라면 주차가 어렵습니다. 주변에 공영주차장이나 공유주차장이 있어서 거기에 주차하셔도 됩니다. 저는 안전하게 공유주차장에 주차했어요.

외관과 반려견 동반 조건
서래마을 레망도레 매장 외관은 심플합니다. 군더더기가 없어요. 마치 일본 카페 느낌이 나더라구요. 이런 자연스러운 카페 들어가고 싶어지죠.

레망도레 서래마을점은 예방 접종이 완료된 강아지는 출입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애완견도 출입이 가능하다는 부분 견주분들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매장 구조와 좌석
레망도레 서래마을점은 매장이 옆으로 늘어진 느낌이에요. 코너 쪽으로 테이블이 배치가 되어 있어요. 일반적인 형태가 아니라 독특하기도 하고, 테이블이 코너에 있어서 주방과 마주치지 않고 편하게 쉴 수가 있어요 ㅎㅎ


레망도레 서래마을점 매장 인테리어는 모던합니다. 통창문으로 되어 있어서 확 트여 있구요.


레망도레의 굿즈도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커피, 보온병 등 다양하네요. 빨간색 하트가 귀엽네요. 나만의 브랜드로 구매할 만한 느낌입니다.

레망도레 서래마을점 옆에는 공원이 있어서 산책하기 좋아요. 저는 남들 눈에 덜 띄는 구석에 앉았어요.

주문 - 오늘의 커피와 베이커리 세 가지
레망도레 서래마을점은 바닐라 바스크 치즈케이크 등 다양한 디저트가 있는데요, 치즈케이크가 보들보들하니 맛나 보이네요.


저는 레망도레 오늘의 커피를 주문했어요. 가격은 5천원 미만으로 나쁘지 않구요. 일반적인 커피뿐만 아니라 레망도레의 특별한 음료도 있더라구요. 기프트 카드도 있어서 지인들에게 선물로 주기도 좋겠네요 ㅎㅎ

점심 겸 먹는 거라서 다양한 베이커리를 주문했어요. 베이커리가 이제 막 갓 구운 고급스러운 느낌입니다. 세련된 접시도 눈길을 끄네요.

커피에 대한 특성이 담긴 메모도 같이 나와요. 이런 정보를 알고 마시는 것과 모르고 마시는 것은 커피 맛을 이해하는 데 차이가 있겠죠.


오늘의 커피와 에그타르트 맛
약간의 산미가 있는 커피가 독특하네요. 너무 많지도 않고 쌉쌀하면서 깔끔합니다. 커피에 대한 전문성이 느껴져요. 약간 아쉬운 것은 양이 좀 많았으면 좋겠어요. 에그타르트는 겹겹이 쌓여져 있어요. 바삭하면서도 계란 부분도 촉촉하구요. 커피랑 마시기 딱 좋습니다.


얼그레이 스콘
스콘은 설탕이 있어서 약간 달고, 스콘이 얼그레이 맛이라서 그래서 잘 어울리네요. 묵직하면서도 그렇게 달지 않아서 먹기 좋아요.

사과잼 벌집 페스트리
사과잼이 들어가 있는 벌집 모양 페스트리에요. 이 빵도 겹겹이 쌓여 있구요. 너무 달지 않고 산뜻한 맛이 있어서 좋았어요.

레망도레 서래마을점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스콘 반절 정도 남아서 포장했네요. 포장지도 깔끔하니 완벽합니다 :)
정리 - 꾸안꾸 느낌의 서래마을 디저트 카페
레망도레 서래마을점은 모던한 인테리어와 고급스러운 맛이 있는 디저트가 좋았습니다. 다른 카페처럼 과하지 않은 꾸안꾸 느낌이라고 할까요. 자연스러움이 좋았던 카페입니다. 서래마을 오시면 한 번 방문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