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자역 술집 아이와 어니언순살치킨 찍먹·모짜렐라칠리새우, 바차 정자점
한 줄 요약
바차 정자점은 정자역 근처 정자일로156번길에 있는 요리주점으로, 매일 17시부터 새벽 2시까지 문을 엽니다. 아이들과 함께 방문해 어니언 순살치킨을 소스 따로 요청해 먹고, 베스트 메뉴인 모짜렐라 칠리새우와 나쵸를 크림 생맥주에 곁들였습니다. 트렌디한 내부와 야외 테이블 2~3개, 태블릿 주문, 친절한 응대까지 가족 모임에도 부담 없는 술집이었습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경기 성남시 분당구 정자일로156번길 6 1층 110호
- 영업시간
- 매일 17:00 ~ 다음 날 02:00
- 주문 방식
- 테이블 태블릿 주문
- 야외 좌석
- 야외 테이블 2~3개
- 주문 메뉴
- 어니언 순살치킨, 모짜렐라 칠리새우, 나쵸, 크림 생맥주
- 베스트 메뉴
- 모짜렐라 칠리새우
2026. 9. 16. 방문자 기준

선선한 가을바람이 기분 좋게 불어오는 요즘, 좋은 사람들과 함께 가기 딱 좋은 분위기 좋은 술집을 발견해서 여러분께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바로 분당 정자동에 위치한 바차 정자점인데요. 트렌디한 인테리어부터 입맛을 사로잡는 맛있는 안주, 그리고 시원한 맥주까지 모든 것이 좋았던 곳이라 다녀오자마자 꼭 후기를 남겨야겠다고 마음먹었던 곳이랍니다. 그럼 위치 정보부터 상세한 방문 후기까지 꼼꼼히 적어볼게요!
바차 정자점 위치와 영업시간
바차 정자점은 경기 성남시 분당구 정자일로156번길 6 1층 110호에 있고, 영업 시간은 매일 17:00부터 다음 날 02:00까지예요. 정자역 근처에 위치해 있어서 주변 접근성이 뛰어난 곳이에요. 지도를 보며 찾아가니 멋진 블루 컬러의 네온사인 간판이 반겨주어 처음 방문하는 분들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매장 분위기는 어떤가요?
바차 정자점 매장 안으로 들어서자마자 느껴진 첫인상은 '정말 트렌디하고 깔끔하다!'였어요. 전체적으로 모던하면서도 감성적인 조명이 더해져 아늑하면서도 힙한 분위기를 자아내더라고요.
매장이 엄청나게 넓은 편은 아니지만, 공간 활용이 잘 되어 있어서 답답한 느낌이 전혀 없었습니다. 가족 단위로 오신 손님들부터 지인들과 가볍게 한잔하러 온 모임, 그리고 직장 동료들끼리 퇴근 후 회식 겸 오기에 딱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야외 테라스 테이블, 가을에 제격
바차 정자점은 매장 내부뿐만 아니라 바깥쪽에 야외 테이블이 2~3개 정도 마련되어 있었어요. 요즘처럼 아침저녁으로 선선하고 시원한 가을바람이 기분 좋게 불어오는 날씨에는 야외 테라스 자리가 단연 최고 인기더라고요! 많은 분들이 야외 테이블에 앉아 시원한 맥주를 즐기고 계셨는데, 다음에는 꼭 저도 야외 자리를 잡아서 이 가을 날씨의 감성을 온전히 만끽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주문한 메뉴: 어니언 순살치킨·모짜렐라 칠리새우·나쵸·크림 생맥주
이날 바차 정자점에는 아이들과 함께 방문했기에 아이들도 먹기 좋고 어른들도 맥주 안주로 즐기기 좋은 메뉴들로 꼼꼼하게 골라보았어요. 주문은 편리하게 태블릿으로 할 수 있었습니다.
시원한 크림 생맥주

가장 먼저 시원함을 달래줄 크림 생맥주가 나왔습니다. 잔에 새겨진 로고와 함께 부드러운 거품이 가득 올라가 있어 보기만 해도 목이 축여지는 기분이었어요.
어니언 순살치킨 (소스 따로 요청)




아이들을 위해 주문한 '어니언 순살치킨'이에요. 원래는 치킨 위에 소스가 뿌려져서 나오는 메뉴인 것 같았는데, 저희 아이들이 소스를 따로 찍어 먹는 '찍먹'을 훨씬 좋아해서 직원분께 소스를 따로 달라고 부탁드렸답니다. 친절하신 직원분께서 흔쾌히 요청을 들어주셔서 정말 감사했어요!
바삭하게 튀겨진 순살치킨은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해서 아이들이 먹기에도 좋았고, 어른들은 맥주 안주로 곁들이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았습니다.
모짜렐라 칠리새우 (베스트 메뉴!)
다음은 메뉴판을 보다가 비주얼과 설명에 반해 주문한 '모짜렐라 칠리새우'입니다.

이 메뉴는 매장에서도 베스트 메뉴로 꼽히는 메뉴였는데요, 왜 베스트인지 한 입 먹자마자 바로 고개가 끄덕여지는 맛이었어요.
통통하고 큼직한 새우 위에 모짜렐라 치즈가 듬뿍 녹아 내려져 있고, 매콤달콤한 소스가 어우러져 비주얼부터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맛없없 조화☺️)
시원한 크림 생맥주와 함께 곁들이니 궁합이 그야말로 최고였어요. 자꾸만 손이 가는 중독성 강한 맛이라 먹을수록 "아, 조금만 더 먹고 싶다"라는 생각이 절로 들 정도로(??) 여운이 남는 메뉴였습니다.


바삭한 나쵸
맥주 안주의 영원한 친구인 나쵸도 함께 주문해 보았습니다. 바삭바삭한 나쵸에 고소하고 진한 치즈 소스가 듬뿍 곁들여져 나와서, 시원한 크림 생맥주를 마시며 중간중간 집어먹기 정말 좋은 훌륭한 안주였어요.



친절한 직원분들과 기분 좋은 마무리
음식의 맛과 매장 분위기뿐만 아니라, 서빙해 주시고 응대해 주시는 직원분들이 친절하셔서 머무는 내내 기분이 좋았습니다.
정자역 근처에서 분위기 좋고 맛있는 안주와 함께 시원한 맥주 한잔할 곳을 찾고 계신다면, 바차 정자점을 자신 있게 추천해 드립니다. 트렌디하고 깨끗한 매장 분위기, 친절한 서비스, 그리고 자꾸만 생각나는 맛있는 요리들까지 맛있고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곳이에요. 다가오는 가을 날씨에 야외 테이블에서 즐기는 맥주 한잔의 여유를 여러분도 꼭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