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둔산동 브런치 루프탑 피자 데이트, 썸데이로맨스
한 줄 요약
썸데이로맨스는 대전 둔산동 세이브존 6층에서 이국적인 루프탑 분위기와 브런치 메뉴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아이와 왔던 좋은 기억으로 아들, 남편과 다시 찾아 불고기피자·크림파스타·몽골리안필라프와 치즈케이크를 먹었다. 주차 걱정 없이 분위기까지 챙기고 싶은 데이트라면 썸데이로맨스예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대전 서구 둔산로 201 세이브존 6층
- 운영시간
- 화요일~일요일 10:30~21:00
- 라스트오더
- 20:10, 일요일 20:00
- 휴무
- 매주 월요일 정기휴무, 9월 14~15일 임시휴무
- 브레이크타임
- 없음
- 예약 혜택
- 네이버 예약 시 아메리카노·탄산·티를 1인당 1잔 무료 제공
- 주차
- 세이브존 주차장 이용, 식사 후 리턴존에서 주차 정산 필요
- 불고기피자
- 14인치 17,000원
- 크림파스타
- 12,900원
- 몽골리안필라프
- 15,900원
- 바스크치즈케이크
- 7,000원
- 단체룸
- 약 20명 수용 가능
2026. 9. 11. 방문자 기준
지난번에 아이 데리고 와서 너무 좋았는지~ 아빠랑 꼭 다시 와보고 싶다고 했더니 드디어 아들, 남편이랑 둔산동 브런치로 유명한 썸데이로맨스에 다녀왔습니다.

썸데이로맨스 위치와 운영 정보
시청역 6번 출구에서 751m, 둔산동 세이브존 6층에 위치해 있어 좋아요.
- 화요일~일요일 10:30~21:00
- 라스트오더 20:10, 일요일은 20:00
- 브레이크타임 없음
- 매주 월요일 정기휴무
- 9월 14~15일 임시휴무

네이버 예약 시 아메리카노, 탄산, 티를 1인당 1잔씩 무료로 준다고 해요!!
세이브존 주차장 이용
세이브존에 위치해서 주차장이 넉넉하고 넓습니다! 둔산동은 주차 복잡한 곳 많은데 주차 걱정 없어요.

식사 후 리턴존에서 주차 정산 꼭 하고 나와야 합니다!

둔산동 도심에서 만나는 동남아 감성 루프탑
6층에 엘리베이터를 내리면 여기가 외국인가? 동남아에 온 듯한 야외 루프탑이 멋진 썸데이로맨스. 저번에 올 때는 겨울에 와서 추웠는데

이렇게 물이 있어서 그런지 시원함이 물씬 ~~

사진 찍는 곳곳 인스타 감성 포토존이니, 둔산동 데이트하기 딱 좋아요. 데이트하는 연인들, 아이들도 다 좋아할 야외 전경입니다.
6시쯤에 방문했더니 살짝 밝았는데, 7시쯤 가면 해가 져서 더 멋질 것 같은 썸데이로맨스. 대전 탄방동 맛집 추천!

6층 전체가 썸데이로맨스만 있어서 엄청 넓어요. 안에도 소품 하나하나 인테리어를 너무 멋지게 해놓은 브런치 카페. 실내지만 야외 느낌, 해외 온 느낌의 이국적인 인테리어가 멋지죠! 도심 한가운데 이런 멋진 곳이 있다니 여기저기 소문내야겠어요.

여럿이 앉을 넓은 테이블도 많고

실내인데 가운데 물길도!!! 이렇게 보니 버진로드 느낌도!!

캠핑 분위기도 나죠?

안쪽에 진짜 큰 대형룸이 있어요. 20명 가까이 들어갈 수 있어 각종 모임, 세미나 등 단체 모임도 가능해요.
테이블마다 메뉴판이 있고 주문은 키오스크로 주문해요. 피자, 파스타, 리조또, 필라프, 음료, 디저트까지 다양한 메뉴가 있어 둔산동 브런치로 짱 좋아요. 음식은 픽업존과 리턴존이 있어 셀프이니 참고하세요.
셀프존에서 필요한 것, 음식 나오기 전에 챙겨봅니다. 기본 식기는 테이블마다 세팅되어 있어요. 썸데이로맨스 내부 외부 구경하다 보면 음식은 금방 나와요!
불고기피자부터 필라프까지 주문 메뉴

주문한 음식 나왔습니다! 불고기피자 14인치 17,000원, 크림파스타 12,900원, 몽골리안필라프 15,900원, 바스크치즈케이크 7,000원. 메뉴 3개에 디저트까지 주문했더니 한 상 가득 나왔습니다.

피자가 사진에 나오는 것보다 큽니다. 한 판 푸짐하게 나오고~~ 지난번에 아이들이 피자 너무 맛있게 먹어서 오늘도 주문해봤어요. 피자 맛집이니 꼭 드셔보시길 추천.

피자 도우가 얇고 느끼하지 않고 좋아요. 토핑도 듬뿍, 피자 끝부분은 바삭한 편이에요!! 달달한 소스가 매력적인 불고기피자.

매운맛 조절 가능한 크림파스타
크림파스타인데 고추가 들어가 매운맛일까 걱정했지만 매운맛은 조절 가능. 크림파스타인데 까르보나라입니다.
크림소스도 듬뿍 들어가 있고 브로콜리, 베이컨도 많아요. 그릇이 스텐이라 왜인지 궁금했는데 따뜻함이 오래가서 좋았어요.

든든한 몽골리안필라프
몽골리안필라프, 맵기 조절 가능합니다. 기본은 어른들 먹기엔 매운맛은 없었는데 아이가 살짝 매운맛이 난대요. 색깔 때문이거나 불향을 그렇게 느끼는 듯!

숙주랑 해산물, 고기까지. 밥 양도 많아서 든든하게 먹기 좋은 메뉴였어요.

식사가 끝나고 후식으로 음료를 주문할까 했는데 케이크를 먹고 싶대서 치즈케이크도 주문.

케이크 등 디저트도 종류가 많으니 식사 말고도 커피 한잔도 좋겠어요. 둔산동 브런치는 분위기까지 챙기고 싶다면 앞으로 데이트는 썸데이로맨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