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로입구 미국식 버거 고기 풍미, 데일리픽스
한 줄 요약
데일리픽스 을지로는 을지로입구역에서 도보 3분 거리에 있는 미국식 햄버거 매장이다. 베이컨 치즈 버거, 파스트라미 샌드위치, 칠리 프라이를 주문해 고기 풍미를 제대로 느꼈고, 포장보다 매장에서 바로 먹는 편이 더 맛있었다. 치킨버거를 좋아한다면 치킨버거도 특히 추천한다! 😂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을지로입구역 1-1번 출구에서 도보 3분
- 영업시간
- 일~월 11:00~23:00 (원문 표기)
- 주문 메뉴
- 베이컨 치즈 버거, 파스트라미 샌드위치, 칠리 프라이
- 주문 방식
- 키오스크 주문
2026. 9. 11. 방문자 기준

예전에 유튜브를 보다가 알게 된 데일리픽스. 궁금해서 한번 먹어보려고 달려갔는데, 생각보다 너무 맛있어서 그 뒤로 강남점에도 꽤 자주 갔었거든요. 그런데 요즘 여기저기에서 데일리픽스가 자주 보이더라고요. 매장이 점점 많아지는 걸 보니 괜히 제가 처음 발견했을 때부터 좋아했던 곳이라 반갑기도 하고요. 그러다 얼마 전 종각 근처에 볼일이 있어서 갔다가 우연히 데일리픽스를 발견해 다녀왔어요.

을지로입구역에서 가까운 데일리픽스
을지로입구역 1-1번 출구 도보 3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는 데일리픽스 을지로점.



친구와도 혼밥으로도 편한 분위기
매장에 들어가 보니 내부가 생각보다 꽤 넓었어요. 전체적으로 미국 햄버거집에 온 것 같은 느낌의 힙한 분위기라 데일리픽스 메뉴와도 잘 어울리더라고요. 캐주얼하면서도 요즘 감성으로 꾸며져 있어서 친구들과 편하게 식사하기에도 좋고, 혼밥 하러 와도 부담 없는 분위기.

베이컨 치즈 버거와 파스트라미 샌드위치 주문
메뉴는 키오스크에서 원하는 메뉴를 주문하면 되는데요. 저는 평소 치킨버거를 자주 먹는 편인데, 이번에는 같이 간 친구가 여기 대표 메뉴를 한번 먹어보고 싶다고 해서 평소 먹던 치킨버거 대신 다른 메뉴를 주문해 봤어요! 그래서 이번에는 베이컨 치즈 버거와 파스트라미 샌드위치, 칠리 프라이를 주문했습니다.




패티와 고기 맛이 인상적이었던 메뉴
먹어보니 역시 데일리픽스는 고기가 맛있는 것 같아요. 특히 햄버거를 먹을 때 패티의 맛이 중요한데, 고기 자체의 풍미가 제대로 느껴져서 맛있게 먹었어요. 베이컨 치즈 버거는 익숙하면서도 미국식 햄버거 특유의 묵직한 맛이 있고, 파스트라미 샌드위치도 고기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포장해서도 먹어본 적도 있는데, 포장해서 먹는 것보다 역시 매장에서 바로 먹는 게 훨씬 맛있더라고요. 매장 식사 추천!

그래도 제일 좋아하는 메뉴는 치킨버거
오늘은 베이컨 치즈 버거와 파스트라미 샌드위치를 맛있게 먹었지만, 역시 제 입맛에는 치킨버거가 제일 맛있는 것 같아요! 😂 찐 미국 햄버거 느낌의 맛을 좋아하신다면 데일리픽스에 방문해서 꼭 한번 드셔보세요. 저처럼 치킨버거 좋아하시는 분들은 특히 치킨버거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