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역 한식 오징어미나리전에 된장전골·수육전골 한 상, 옥된장 서현점
한 줄 요약
옥된장 서현점은 서현역 근처에서 된장전골과 수육전골을 내는 한식집입니다. 주말 늦은 시간 가족과 방문해 오징어미나리전, 소고기삼겹 된장전골, 모둠 수육전골 소를 함께 주문해 한 상 차림처럼 먹었습니다. 뜨끈한 국물이 생각나는 날, 전골에 오징어미나리전까지 곁들이는 조합이 특히 만족스러웠습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주문 메뉴
- 오징어미나리전, 소고기삼겹 된장전골, 모둠 수육전골 小
- 기본 반찬
- 볶음김치, 파김치 등 (밥과 먼저 제공)
- 방문 시간
- 주말 늦은 시간, 그래도 손님 많음
- 주소
- 경기 성남시 분당구 황새울로335번길 5 1층 106호
2026. 9. 7. 방문자 기준
옥된장 서현점 주소 :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서현동 261-5 1층 106호

주말에 가족끼리 포켓몬고 하러 돌아다니면서 운동했어요 ㅎㅎㅎ 돌아다니다 다들 따뜻한 된장찌개가 먹고 싶다고 해서 옥된장 서현점에 다녀왔어요 :)
주말 늦은 시간에도 붐비는 매장
옥된장 서현점 매장모습입니다 :) 저희 놀다가 늦은 시간에 방문했는데도 사람 엄청 많더라구요~ 조금 일찍갔으면 대기했을거 같아요~




무엇을 주문했나
옥된장 서현점 메뉴판입니다 :) 저희는 오징어미나리전, 소고기삼겹 된장전골, 모둠 수육전골 소 이렇게 주문했어요 ㅎㅎ




기본 반찬
그리고 기본 반찬들 :) 볶음김치도 맛있고, 파김치도 너무 맛있었어요 ㅎㅎ 밥이랑 먼저 나와서 밑반찬에 밥이랑 열심히 먼저 먹었어요 ㅎㅎㅎㅎ


주문한 메뉴가 엄청 일찍 나오더라구요~ 같이 다양하게 시켜 먹으니 한 상 제대로 차려진 느낌이더라구요~ 된장찌개랑 수육전골이랑 같이 양쪽에 놓아주셔서 양이 진짜 푸짐해보임 ㅋㅋㅋ

모둠 수육전골 小
고기 된장찌개 끓기전 비쥬얼입니다 :) 우선 고기가 너무 신선해 보여요~ :)
전골에는 바로 간 후추를 잔뜩 뿌려주셨어요 :) 이거때문인지 풍미가 너무 좋더라구요!
모둠 수육전골 소는 우선은 따뜻하게 계속 끓여 먹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ㅎㅎ 올려주시고 몇분 안지나서 금방 보글보글 끓더라구요 :)

스지랑도 넘 맛있어보임 ㅠㅠ 개인적으로 스지 넘 좋아해서 정육점에 스지 나오면 연락달라고 하고 연락받으면 무조건 출동해서 갔다오거든요~ 이 스지로 된장찌개 집에서 끓여먹으면 너무 맛있더라구요 ㅎㅎㅎ


수육은 부드럽고 국물은 담백하면서 고기 맛이 잘 우러나서 맑은 국물인데 너무 진한 느낌이라 완전 만족하면서 먹었어요!

소고기삼겹 된장전골 맛은?
소고기삼겹 된장전골은 딱 밥 생각나는 맛이에요ㅎㅎ

된장의 구수한 맛에 소고기에서 나오는 고소한 맛이 더해져 국물이 진하고 든든해요 :) 너무 자극적으로 짜거나 센 된장 맛이 아니라 부담 없이 계속 떠먹게 되더라고요.

대망의 오징어미나리전
그리고 대망의 이 오징어미나리전.. 처음부터 얘가 너무 기대됐는데 정말 맛있더라구요 :)
우선 오징어 사이즈가 정말 커요 ㅋㅋ 요새 오징어 너무 비싸서 사실 이렇게 넣어 먹으려면 집에서도 가격이 상당히 들거든요 ㅠㅠ


미나리전과 같이 먹으니 나머지 음식들도 조합이 너무 좋아요 ㅠㅠ 미나리가 정말 듬뿍 들어가서 향긋하고 오징어도 넘 쫄깃하고 ㅎㅎㅎ 신랑이 야무지게 잘라서 다 같이 나눠먹으면서 이거 너무 맛있다~를 각자 몇번은 한거 같아요 ㅎㅎㅎㅎ


겉은 바삭하면서 안쪽은 촉촉하고 쫄깃해서 전인데도 생각보다 느끼하지 않았어요ㅎ 소스 찍어먹으면 더 개운한 맛이라 끝까지 전혀 안느끼했어요 ㅎㅎㅎ 개인적으로 여기 오면 꼭 같이 주문해보라고 하고 싶은 메뉴!><

먹으면서도 마지막까지 다 먹는게 아쉬웠던 미나리오징어전이었습니다 ㅋㅋㅋ

그리고 요 수육전골에도 미나리가 잔뜩 들어가있는데 마지막은 미나리 잔뜩 집어서 고기랑 먹으니까 넘 향긋하고 좋더라구요~ 저희 뒷테이블 분들은 이 미나리를 계속 추가해서 드시더라구요 ㅎㅎㅎㅎ
어떤 날 가면 좋을까
서현 옥된장은 전체적으로 화려한 음식보다는 따뜻하고 든든한 한식 한 상이 생각날 때 잘 어울리는 곳이었어요 :) 된장전골만 먹어도 좋지만 개인적으로는 수육전골에 오징어미나리전까지 같이 주문하는 걸 추천!ㅎㅎ 서현역 근처에서 부모님과 식사하거나, 뜨끈한 국물 먹고 싶은 날에도 괜찮을 것 같아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