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남동 냉우동 첫 도전의 반전, 종로돈부리 연남
한 줄 요약
종로돈부리 연남은 연남동 경의선숲길 중간쯤에 있는 일본식 덮밥 전문점이다. 가츠동과 토리가라아게, 처음 먹어본 붓카케우동을 주문했는데 평소 우동을 좋아하지 않는 입맛도 사로잡은 쫄깃한 냉우동이 특히 좋았다. 결론은 경의선숲길에서 분위기와 든든한 일식을 함께 찾는 날 추천하고 싶은 곳이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서울 마포구 동교로46길 9 B1
- 영업시간
- 월~금 11:30~21:30 (브레이크타임 16:00~17:00, 라스트오더 21:00)
- 주말 영업시간
- 토·일 11:30~21:00 (라스트오더 20:30)
- 주차
- 주차 불가
- 좌석
- 2인석·4인석 및 바테이블
- 가츠동
- 11,500원
- 붓카케우동(냉우동)
- 13,000원
- 토리가라아게
- 7,000원
2026. 9. 13. 방문자 기준
종로돈부리 연남

연남동 맛집 일식당 종로돈부리 연남에 다녀왔습니다! 분위기도 좋고 맛도 좋아서 너무너무 만족했던 경의선숲길 맛집, 솔직하게 가 보겠습니다! ❛˓◞˂̵✧
경의선숲길 중간쯤에 있는 종로돈부리 연남



연남동 맛집 종로돈부리 연남은 경의선숲길 중간쯤에 위치해 있어요. 요즘같이 선선한 날 홍대입구역에서 천천히 걸어가니 금방 도착했습니다! ʚ♡ɞ
우드톤 내부와 바테이블 좌석


내부는 이렇게 우드톤으로 깔끔하게 되어 있었는데요. 2인석부터 4인석까지 다양하게 있었어요. 저는 주말 1시가 넘은 시간에 방문했는데 경의선숲길 맛집답게 계속 손님이 끊임이 없었습니다! 𓇼
그리고 이렇게 바테이블 자리도 굉장히 많아서 혼밥하기에도 좋아 보였습니다! •‿• 아, 그리고 내부에 화장실도 있어서 더 편하게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
덮밥부터 나베와 우동까지 있는 메뉴

영수증 리뷰 이벤트도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으니 참여해 보세요!









사케동이 가장 대표 메뉴 중 하나인 것 같았고요. 일본식 덮밥 맛집답게 다양한 덮밥들이 있었어요 𖥔 ˖ 그 외에도 나베나 우동도 있어서 메뉴 고르기 너무 힘들었습니다 𓇼
주문 전 나온 진한 장국

주문하면 이렇게 장국이랑 단무지를 갖다 주시는데요. 장국이 진-해서 되게 맛있었어요! ꔛ
가츠동, 붓카케우동, 토리가라아게 주문

- 가츠동 11,500원
- 붓카케우동(냉우동) 13,000원
- 토리가라아게 7,000원

사이드로 고로케도 먹고 싶었지만 가라아게를 포기할 수 없어서! 가라아게는 샐러드와 함께 나오는데요. 샐러드는 부족하면 리필도 가능합니다 𖤐
큼지막한 가라아게 조각은 튀김옷이 정말 바삭했고요. 함께 나온 마요네즈 소스에 찍어 먹으면 최고의 사이드 아니겠습니까,,,, •ᴥ•

처음 먹어본 붓카케우동의 쫄깃한 면발
붓카케우동은 새우튀김이 함께 나와요! 저 사실 냉우동 처음 먹어봅니다만. 맨 위에 갈색으로 되어 있는 건 살얼음이었어요! 수란을 터뜨려서 싹싹 비벼 줍니다. 탱글탱글한 면발 느껴지시나요?

제가 사실 우동을 안 좋아해요. 저는 두꺼운 면보다는 얇은 면을 좋아해서 우동면은 제 취향이 아니거든요. 근데 여러분, 냉우동이 이렇게 맛있는 거였나요? 일단 면발이 정말 쫄깃쫄-깃하고요! 수란과 섞어서 먹으니 고소하면서도 짭짤하면서도 너무 맛있었어요! ღ

이렇게 미역도 들어 있었는데요 𖥔 ˖ 처음에는 웬 미역인가 했는데 이게 또 은근 킥이었어요. 미역 러버는 더 많이 들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
수란과 양파가 푸짐한 가츠동
바로 튀겨서 나오는 가츠동은 김이 모락모락 나는데요. 가츠동도 마찬가지로 수란이 함께 나옵니다! 연남동 맛집 종로돈부리에서는 신동진 옥토진미쌀을 사용해서 밥까지 맛있는 곳이라고 해요. 양이 두 배인 더블 카츠동도 있었지만 일반으로 시켜도 양이 굉장히 푸짐했고요. 양파도 아주 푸짐하게 들어 있었습니다!

이 두툼한 돈카츠는 등심이라 식감이 너무 좋았고요 𖤐 수란으로 비빈 고소한 밥에 짭짤한 양파, 그리고 돈카츠 한 입이면 이게 행복 아니겠습니까.
평소 우동을 안 좋아해도 만족한 한 끼

연남동 맛집 종로돈부리 연남 🎀 모든 메뉴를 맛있게 먹어서 밥 먹고 나오면서 너무 행복했던 맛집인데요. 모든 메뉴가 맛있었지만 제일 만족했던 메뉴를 꼽자면 저는 붓카케우동이었어요. 평소에 우동 안 좋아하는 저의 입맛을 사로잡았으니 말이죠. 이 날 이후로 붓카케우동에 빠져버렸답니다. 분위기도 좋고 맛도 있어서 경의선숲길 데이트 맛집으로도 딱 좋을 것 같았어요. 연남동 일식 맛집, 경의선숲길 일식당 찾으시는 분들은 일본식 덮밥 전문점 종로돈부리 연남 추천드릴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