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역 고기집 직원이 구워주는 흑돼지, 육통령 명동본점
한 줄 요약
육통령 명동본점은 명동역에서 걸어서 10분 이내에 있는 고깃집으로, 오미자숙성 흑돼지 오겹살과 목살을 먹었어요. 직원이 처음부터 끝까지 구워줘 편했고, 오겹살은 껍데기가 쫀득하고 목살은 부드러웠어요. 테이블 간격과 단체석은 여유로웠지만 주말 저녁에는 대기가 생길 수 있어, 저는 미리 예약하고 방문했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매장
- 육통령 명동본점
- 주소
- 서울 중구 명동8나길 37-2
- 접근
- 원문 기준 명동역에서 도보 10분 이내
- 매장 공간
- 1층부터 3층까지 운영하며 단체석이 있음
- 오미자숙성 광개토흑돼지 오겹살
- 1인분 17,000원
- 오미자숙성 광개토흑돼지 목살
- 1인분 17,000원
- 숙성김치찌개
- 8,000원
- 공기밥
- 1,500원
- 고기 굽기
- 방문 당시 직원이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구워줌
- 방문
- 주말 오후 5시쯤 사전 예약 후 방문
2026. 9. 7. 방문자 기준
명동역에서 얼마나 가깝고, 매장은 넓은가요?
육통령 명동본점은 서울 중구 명동8나길 37-2에 있어요. 명동역에서 걸어서 10분 이내 거리였고, 명동 중심가에 있어 찾기 수월했어요. 저는 주말 오후 5시쯤 방문했고, 대기가 있을까 봐 미리 예약했어요.
매장 문 앞에는 블루리본 스티커가 여러 장 붙어 있었어요.


매장은 1층부터 3층까지 운영하고 있었어요. 공간이 넉넉하고 쾌적했으며, 테이블 간격도 여유로웠어요. 단체석이 마련되어 있어 친구들과의 모임이나 직장 회식에도 어울리겠다고 생각했어요.




기본 반찬과 고기 소스는 어떻게 나오나요?
자리에 앉자 기본 반찬이 차려졌어요. 샐러드, 파절이, 깻잎절임, 오이지, 묵은지, 명이나물이 나왔고 상차림이 깔끔했어요.





고기에 곁들이는 장류와 소스도 다양했어요. 젓갈, 된장, 오미자청, 새우젓, 소금, 와사비가 있어 한 점씩 다르게 곁들여 먹는 재미가 있었어요.



오겹살과 목살은 얼마이고, 어떤 맛이었나요?
먼저 오미자숙성 광개토흑돼지 오겹살과 목살을 각각 1인분씩 주문했어요. 가격은 각각 17,000원이었어요. 나온 고기는 두께감이 있었어요.




직원이 처음부터 끝까지 고기를 직접 구워줬어요. 불 조절과 굽는 타이밍을 맡아줘서 저희는 대화를 나누며 기다릴 수 있었어요. 응대도 친절해서 편하게 식사했어요.


잘 익은 오겹살은 껍데기가 쫀득했고 씹을 때 육즙이 느껴졌어요. 목살은 퍽퍽하지 않고 부드러우면서 담백했어요.


오겹살이 입에 맞아 1인분을 추가로 주문했어요. 명이나물에 오겹살을 올리고 와사비를 조금 얹은 뒤 오미자청을 살짝 찍어 먹는 조합이 좋았어요. 달콤하고 짭조름한 맛에 와사비의 알싸함이 더해졌어요.
숙성김치찌개도 함께 먹을 만했나요?
숙성김치찌개는 8,000원, 공기밥은 1,500원이었어요. 고기와 함께 주문해 먹었어요.


찌개에는 푹 익은 숙성 김치와 두툼한 고기가 넉넉히 들어 있었어요. 국물이 칼칼하고 진해서 밥 한 공기를 곁들여 먹기 좋았어요.
주말 저녁 방문에서 아쉬운 점은 무엇인가요?
주말 저녁 피크타임에는 손님이 몰려 대기가 생길 수 있다는 점이 아쉬웠어요. 저는 미리 예약하고 가길 잘했다고 느꼈어요.
이번 식사에서는 쫀득한 오겹살과 부드러운 목살, 직원이 직접 구워주는 점이 특히 좋았어요. 넓은 공간과 여유로운 테이블 간격 덕분에 모임 장소로도 떠올랐고, 고기가 생각날 때 다시 방문하고 싶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