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포역 횟집 일요일 저녁 야장 자리 모둠회 소자와 산초 뼈매운탕, 리고수산
한 줄 요약
리고수산은 지하철 2호선 전포역 8번 출구 근처에 있는 부산 전포동의 횟집으로, 매장 전면이 모두 개방돼 야장 느낌으로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일요일 저녁 7시경 가족이 방문해 모둠회(소)와 뼈매운탕, 공기밥을 주문했고 스끼다시로 회무침, 냉우동, 오징어·고구마튀김, 캘리포니아롤, 떡볶이, 오꼬노미야끼, 콘치즈가 함께 나왔다. 모둠회에 참돔·소방어·연어가 올라오고 매운탕 산초까지 기호대로 조절할 수 있어 가성비 좋은 한 상이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지하철 2호선 전포역 8번 출구 인근 (부산 부산진구 전포대로216번길 13 1층)
- 메인 메뉴
- 전어, 생새우, 모둠회 (조합 주문 가능)
- 주문 메뉴
- 모둠회(소), 뼈매운탕, 공기밥
- 기본 스끼다시
- 회무침, 냉우동, 오징어튀김, 고구마튀김, 캘리포니아롤, 떡볶이, 오꼬노미야끼, 콘치즈
- 추가 메뉴
- 맛보기 물회, 간장게장, 떡볶이, 회무침야채, 콘치즈, 생선조림 등 선택 / 이날 해산물 추가는 고등어봉초밥
- 매운탕 옵션
- 산초 넣거나 빼는 등 기호에 맞게 주문 가능
- 방문 시간
- 일요일 19시경 (안쪽·바깥 테이블 대부분 만석)
- 화장실
- 매장 안쪽
2026. 9. 20. 방문자 기준
일요일 저녁으로 시원하게 회 한 접시 먹으러 애비네 가족 전포동으로 다녀왔어요. 오늘 다녀온 횟집은 야장 느낌으로 분위기 좋았던 전포역 횟집 맛집 리고수산이랍니다.
전포역 8번 출구 리고수산, 매장 전면이 열린 야장 느낌
리고수산은 지하철 2호선 전포역 8번 출구와 가까운, 대중교통 이용하기 좋은 위치에 있는 전포역 맛집 횟집이에요. 아래가 리고수산 매장 모습이랍니다.


매장 전면이 모두 개방되어 이렇게 야장 느낌으로다가 분위기가 너무 좋더라고요.
화장실은 매장 안쪽에 있으니 편하게 이용하면 되겠어요.
애비가 방문한 일요일 19시경 안쪽과 매장 바깥쪽 테이블이 손님들로 붐비고 있었고 가운데 테이블 몇 개만 남아 있어서 신속하게 앉았어요.
리고수산 메뉴 — 전어, 생새우, 모둠회에 추가 메뉴까지
리고수산 메뉴를 살펴보면 이렇게 전어와 생새우, 모둠회를 메인 메뉴로 보면 되고 이 구성을 조합해서도 주문 가능하니 참고하면 되겠어요.



게다가 맛보기 물회, 간장게장, 떡볶이, 회무침야채, 콘치즈, 생선조림 등 기본 찬들은 추가 메뉴에서 선택할 수 있고 해산물 추가 메뉴는 그때그때 신선한 메뉴로 제공되는데 오늘은 신선한 고등어를 이용한 고등어봉초밥을 맛볼 수 있더라고요.

주류도 다양하게 있으니 참고하여 맛있게 즐기면 되겠어요.

기본 스끼다시 — 회무침, 냉우동, 튀김, 롤, 오꼬노미야끼
잠시 후 애비가 주문한 모둠회가 나오기 전 기본 스끼다시가 먼저 나왔는데 메뉴 하나하나 너무 맛있더라고요.

초고추장 뿌려 먹는 회 무침도 아주 좋았고~

애비가 아주 맛있게 먹었던 냉우동도 면빨이 탱글탱글 좋았어요.

호로록호로록 양도 많아서 이거 단품 메뉴로 팔아도 될 정도라고 짝지랑 얘기하면서 먹었답니다ㅋㅋ


여기에 오징어튀김과 고구마튀김도 기본으로 나왔는데, 튀김이 아주 바삭바삭 맛있더라고요.
오징어튀김이 정말 너무 맛있어서 이거 떡볶이 소스 묻혀 먹으면 정말 아주 굿이랍니다ㅋㅋ

롤과 떡볶이도 함께 나왔는데, 특히 캘리포니아롤 요고 아주 맛있고 좋더라고요.

방금 말아 나온 것 같이 아주 맛이 좋았어요.

그리고 오꼬노미야끼와 콘치즈는 말해뭐해 그냥 손이 계속 가는 맛이에요!

모둠회(소)에 참돔·소방어·연어가 나왔어요
곧이어 리고수산 모둠회(소)가 등장했어요! 오늘의 메인!!


모둠회는 아주 맛있게 숙성된 고급 어종으로 준비되어 있었답니다. 먼저 방어와 참돔이 나왔는데, 그 흔한 광어, 우럭, 밀치 대신 방어와 참돔이라니요...!!
게다가 연어까지 함께 나오니 이 구성은 정말 대박이었어요. 근데 이게 가성비까지 있다 보니 너무 좋더라고요.
소방어는 김에 싸서 고소하게 한입 해주고~

연어는 타르타르 소스에 찍어서 먹어도 되고 이렇게 연어초밥으로 만들어 먹어도 아주 맛이 좋았어요.

산초를 따로 받을 수 있는 뼈매운탕
회를 맛보면서 매운탕도 함께 먹는 것을 좋아하는 애비! 곧이어 매운탕과 공기밥도 주문해 봅니다. 리고수산은 매운탕 주문 시 이렇게 산초를 넣거나 빼는 등 기호에 맞게 주문할 수 있어 좋았어요.

잠시 후 등장한 뼈매운탕! 주방에서 조리 완료되어 뚝배기에 덜어 나오는데 너무 맛있어 보이더라고요.


산초 넣어먹기 좋아하는 애비는 이렇게 따로 산초를 받아서 덜어 먹었는데 다 같이 먹을 때 요런 거 너무 좋아요.
매운탕에는 채소와 지리 등 재료가 푸짐하게 들어있어서 국물이 아주 진하고 좋았답니다.
밥 한 공기 순식간에 사라지게 만들었던 밥도둑 뼈매운탕! 아주 굿이었어요.
전포역 리고수산, 어떤 날에 가면 좋을까

모둠회에 참돔과 소방어, 연어가 나오고 기본 스끼다시도 아주 훌륭했던 전포역 맛집 횟집 리고수산! 가성비 좋은 야장 느낌의 횟집으로 데이트 또는 친구들끼리 어떻게 방문해도 좋을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