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수지 샤브칼국수 토요일 점심 4팀 웨이팅, 윤우재
한 줄 요약
윤우재 샤브칼국수 고기동점은 용인 수지 고기동의 샤브 칼국수 전문점입니다. 토요일 점심 1시에 캐치테이블로 등록해 4팀 기다린 뒤 빨간 육수 보통맛 2인분에 미나리 버섯 세트와 고기를 추가해 먹고, 납작면·칼국수·볶음밥까지 풀코스로 마무리했습니다. 고기 잡내 없이 부드럽고 볶음밥까지 기본 구성이라 재방문 의사가 생긴 곳입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영업시간(토·일·공휴일)
- 11:10~20:50, 브레이크타임 없음
- 영업시간(평일 점심)
- 11:10~16:00 (라스트오더 15:00)
- 브레이크타임(평일)
- 15:00~16:30
- 영업시간(평일 저녁)
- 16:30~20:50 (라스트오더 20:00)
- 주문 조건
- 1인 1주문 필수
- 구성
- 샤브샤브 주문 시 볶음밥 포함 가격
- 대기
- 매장 입구 캐치테이블 등록, 매장 안쪽 고객대기실
- 이 날 대기
- 토요일 점심 1시 기준 4팀
2026. 9. 9. 방문자 기준

오랜만에 방문한 용인 고기동! 여름에는 그야말로 주차가 심각해서 엄두도 못내지만, 이제 물놀이 시즌이 살짝 지났으니 용기내서 방문해봤어요~! 그런데 또 여기 수지샤브샤브 맛집이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럼 뭐다?! 방문이죠~! ㅋㅋ


윤우재 고기리샤브 칼국수 영업시간
윤우재 고기리샤브 칼국수의 영업시간은 토/일/공휴일 (브레이크타임 없음) 오전 11시 10분 부터 오후 8시 50분까지, 평일점심 오전 11시 1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점심 라스트오더는 3시까지), 브레이크타임 오후 3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평일저녁 오후 4시 30분부터 오후 8시 50분까지(저녁 라스트오더는 8시까지) 라고하니 참고하셔요~!




대기는 캐치테이블, 대기실은 매장 안쪽
매장 입구에 비치된 캐치테이블에 등록하고 기다리면 되는데, 고객대기실이 매장 안쪽에 있는걸 모르고 밖에서 기다렸어요~! 안쪽에 고객대기실도 있고 빠른주문을 위해서 주문서도 미리 작서할 수 있으니 저처럼 더운 밖에서 계시지 마시길요!


토요일 점심 1시, 4팀 기다리고 폭풍 주문
토요일 점심 1시 기준으로 4팀 기다린 후에 입장 가능했어요~! 기다린만큼 시장기가 올라와서 폭풍 주문 해줍니다. 빨간거 보통맛으로 2인분 주문하고 미나리 버섯셋트와 고기도 추가주문 했어요~! 1인 1주문이 필수이며, 샤브샤브 주문하면 볶음밤이 포함된 가격입니다.


미나리 버섯 추가로 채소 강제 충전
드디어 주문한 샤브샤브가 나왔어요~! 미나리와 버섯이 풍성하게 올려져 있었는데요~! 요즘 저희 부부는 건강이슈로 채소를 강제로 챙기고 있어요 ㅎ 그래서 미나리 버섯 추가로 투하!!!

그리고 또 좋았던 점은 이렇게 식기가 따뜻한 물에 담겨져서 나와요~! 뜨끈뜨끈한 물로 열탕 소독된 수저를 사용한다는 행복.... 집에서도 이렇게 해볼까봐요~!

샤브용 고기 퀄리티
기본 고기에 저희가 추가한 고기까지 함께 담겨서 나왔네요. 고기 상태도 너무 좋아요 ㅠㅠ 개인적으로 요즘 업무에 고기에 관한 것이 포함되어 이것저것 공부하고 있는데, 샤브용 고기로 기름이 너무 없지도 너무 많지도 않은 적당한 퀄리티더라고요~!

육수 끓이면서 고기를 몇점 넣으라고 안내되어 있던데, 이게 신의 한수~! 여러분 꼭 넣어서 푹~~~ 끓여드세요~!

납짝면과 칼국수를 선택한 윤우재 고기리샤브 칼국수 메뉴 풀구성~! 볶음밥 까지 그냥 기본 셋트로 나오다니.. 사장님 혹시 쩝쩝박사???ㅋㅋㅋ

볶으밥은 조금 후에 만나보기로하고, 본격적으로 샤브샤브 제조 들어갑니다~!

저희는 고기 추가로 이미 시켰기 때문에 처음부터 고기 왕창 투하! 그리고 끓이면서 채소가 익어가면 채솝먼저 먹었어요~! 초간장 만들어서 춉춉 찍어먹는 맛.

이거지~! 그리고 고기가 익으면 고기도 찍어먹고, 또또 고기 투하하기~! 고기가 역시 예사했던대로 너무 부드럽고 좋더라고요 ㅠㅠ 잡내? 그런게 뭐에요? 야들야들 너무 맛있더라고요.

족타제면 넓적면과 칼국수, 어떤 순서로?
그리고 족타제면으로 만드신다는 넙쩍면도 넣어봤어요~! 생각보다 길어서 서로 붙지 않게 끓이는 것이 난해했지만, 워낙 얇고 쫀득하게 제면되어 씹는 재미가 있더라고요~!

보글보글 샤브샤브 육수에 면까지 들어가니, 육수 농도는 더더욱 깊어지고~! 면은 필수입니다 여러분~~


넓적면이 유니크하더라도 역시 샤브샤브에는 칼국수가 디폴트~! 칼국수도 넣어서 5분 끓이면~! 걸쭉하고 매콤한 칼국수 완성~! 칼국수면 양이 얼마되지 않아보여서 추가 주문해야지..했는데, 오우, 딱 맞는 양이더라고요~!


마무리는 육수 볶음밥
육수를 별도로 따라내고 한국자만 넣어서 볶아먹는 볶음밥으로 마무리! 김치와 김 별거 안들어 갔는데도 샤브샤브 육수가 워낙 진국이다보니 너무 맛있는 볶음밥이 완성되는거에요.. 처음에는 샤브샤브 뭐 비슷하지 싶었는데!!!!!!!!!!!!!!!!!!!!!!!! 여러분, 아니더라고요. 괜히 수지맛집 이라고 부르는게 아니더라고요~! 고기리 카페탐방하고 고기리칼국수로 마무리 어떠세요?! 또사렐라는 재방문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