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전포 돈까스 등심·안심 번갈아 먹은 제주흑돈 모둠카츠, 헷츠 전포점
한 줄 요약
헷츠 전포점은 부산 부산진구 전포대로 건물 2층에 있는 일본식 돈카츠 전문점이다. 제주 흑돈 모둠카츠를 주문해 로스(등심)와 히레(안심)를 번갈아 먹으며 지방의 고소함과 촉촉한 부드러움을 비교했고, 테이블의 와사비·트러플오일·후추로 맛을 바꿔가며 즐겼다. 두툼한 고기 맛을 원한다면 헷츠 전포점의 모둠카츠가 무난한 선택이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부산 부산진구 전포대로 225 2층 201호
- 영업시간
- 매일 11:10-20:30
- 브레이크타임
- 15:30-17:00
- 주차
- 주차 불가 (전포역 인근 공영주차장 추천)
- 대표 메뉴
- 제주 흑돈 모듬카츠 / 상로스카츠, YBD 모듬 카츠, 로스산도 / 히레산도
- 좌석
- 바 테이블 위주, 오픈 주방
2026. 9. 23. 방문자 기준


헷츠 전포점 부산 부산진구 전포대로 225 2층 201호

전포 돈까스 맛집 전포동 돈까스 맛집 전포역 돈까스 맛집 헷츠 전포점 ⭐️제주 흑돈 모듬카츠 / 상로스카츠 ⭐️YBD 모듬 카츠 ⭐️로스산도 / 히레산도 ⏰영업시간 매일 11:10-20:30 브레이크타임 15:30-17:00 🅿️ 주차 주차불가 [ 전포역 인근 공영 주차장 추천 ]
헷츠 전포점은 어떤 곳인가요?
부산 진구 서면 전포역 돈까스 맛집 헷츠 전포점입니다.


🥩전포동 돈까스 맛집 헷츠 전포점 전포에서 돈까스 먹으려고 찾아보다가 방문한 헷츠 전포점! 평소 돈까스를 좋아해서 전포동에 있는 돈카츠집을 찾아보다가 알게 된 곳인데, 제주 흑돈을 사용한 카츠를 맛볼 수 있다고 해서 궁금했어요.


전포역에서 찾아가는 길과 좌석
📍찾아가는 길 헷츠는 전포동에 있는 건물 2층에 위치해 있어서 전포역에서도 찾아가기 어렵지 않았어요. 매장은 바 테이블 위주로 되어 있고 오픈 주방이라 음식이 만들어지는 모습도 볼 수 있는 구조였어요.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차분한 분위기라 혼밥으로 방문하기에도 괜찮아 보였고, 데이트하면서 식사하기에도 좋은 느낌이었어요.
헷츠 전포점 전포 돈까스 맛집



매장 인테리어 및 분위기
🪑매장 인테리어 및 분위기 매장 안으로 들어가면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차분한 분위기였어요. 우드톤을 중심으로 꾸며져 있어서 따뜻한 느낌이 들고, 조명도 은은해서 편안하게 식사하기 좋았어요.
좌석은 바 테이블 형태가 있어 혼밥으로 방문하기에도 부담스럽지 않은 분위기였고, 테이블 간격도 답답하지 않아 여유롭게 식사할 수 있었어요. 특히 오픈 주방 형태라 주문한 돈까스가 만들어지는 모습도 살짝 볼 수 있었는데, 음식이 준비되는 과정을 구경하는 재미도 있더라고요.
전체적으로 화려하게 꾸민 느낌보다는 깔끔하고 담백한 인테리어라 전포동에서 조용하게 돈까스 먹고 싶을 때 방문하기 좋은 분위기였어요.

헷츠 전포점 메뉴 구성
📝가게 전체 메뉴 소개 헷츠 메뉴는 제주 흑돈과 YBD 두 가지로 나뉘어 있었어요. 제주 흑돈은 상로스카츠, 로스카츠, 모둠카츠가 있고 YBD는 상로스카츠, 히레카츠, 로스카츠, 모둠카츠가 있어요. 그 외에도 로스산도, 히레산도, 사사미카츠, 고기카레, 가라아게 등 사이드 메뉴도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더라고요.
제주 흑돈 모둠카츠 맛은?
제주 흑돈 모듬카츠


제주 흑돈 모둠카츠는 로스카츠와 히레카츠를 한 번에 맛볼 수 있는 메뉴예요. 돈까스가 나오자마자 비주얼부터 먹음직스러웠는데, 튀김옷이 너무 두껍지 않고 고기가 도톰하게 들어가 있어서 좋았어요.
먼저 아무것도 찍지 않고 고기 자체의 맛을 봤는데 제주 흑돈 특유의 고소한 맛이 느껴졌고, 겉부분에서는 은은하게 불향도 느껴졌어요. 제주 흑돈 모둠카츠는 다른 카츠와 비교했을 때 조금 더 진한 맛을 느낄 수 있는 편이었어요.



등심과 안심, 식감 차이
🛎서비스 만족도 등심은 적당히 지방이 붙어 있어서 고소하고 씹는 맛이 있었고, 안심은 등심보다 훨씬 부드럽고 촉촉한 식감이었어요. 같은 돈까스라도 부위에 따라 식감이 확실히 달라서 두 가지를 번갈아 먹는 재미가 있었어요. 개인적으로는 안심이 생각보다 부드러웠어요!
소금에 살짝 찍어 먹어도 맛있고, 와사비를 곁들이거나 돈까스 소스에 찍어 먹어도 잘 어울렸어요. 테이블에는 와사비와 트러플오일, 후추, 샐러드소스 등이 준비되어 있어서 취향에 맞게 다양하게 먹을 수 있었어요.
돈까스만 계속 먹으면 조금 느끼할 수도 있는데 같이 나온 깍두기랑 장국을 곁들이니까 중간중간 깔끔하게 정리되는 느낌! 밥과 장국까지 같이 나와서 한 끼 식사로 먹기에도 든든했어요.

총평
📝총평 전포동에서 흔한 경양식 돈까스보다는 두툼한 고기의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일본식 돈카츠를 찾는다면 헷츠도 괜찮을 것 같아요. 특히 제주 흑돈과 YBD처럼 돼지고기 품종에 따라 카츠의 맛을 비교해볼 수 있다는 점도 재미있었어요.
저처럼 등심과 안심 둘 다 먹어보고 싶은 분들은 모둠카츠로 주문하는 걸 추천해요. 전포에서 깔끔한 분위기의 돈까스집 찾고 있거나, 촉촉하고 두툼한 카츠 좋아한다면 한 번쯤 가볼 만한 곳! 다음에는 다른 메뉴도 먹어보고 싶어서 재방문해보고 싶은 헷츠였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