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암 DMC 점심 도미관자솥밥 한 그릇, 육수 누룽지까지 솔솥 상암점
한 줄 요약
솔솥 상암점은 디지털미디어시티역 9번 출구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있는 프리미엄 솥밥 전문점입니다. 베스트셀러인 도미관자솥밥(17,000원) 한 그릇을 주문해 두툼한 도미 구이와 관자, 버터를 밥과 섞어 먹고 마지막에는 도미·가쓰오 육수를 부어 누룽지로 마무리했습니다. 정갈한 1인 트레이 구성이라 상암동 직장인 점심이나 대접하는 자리에 어울리는 한식당입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메뉴·가격
- 도미관자솥밥 17,000원
- 위치
- 디지털미디어시티역(DMC역) 9번 출구 도보 약 5분
- 영업시간
- 월-금 11:00-21:00 (라스트오더 20:30)
- 브레이크타임
- 16:00-17:00
- 휴무
- 토·일 정기휴무
- 주문 방식
- 각 자리 키오스크 주문, 리뷰 이벤트 진행 중
2026. 9. 23. 방문자 기준
상암동 DMC 근처에서 맛있는 한식을 먹고싶어 찾다가 근처에 프리미엄 솥밥 전문점이 있다고 하여 부리나케 다녀왔습니다!
솥밥은 한 그릇으로 건강하고 든든하게 배를 채울 수 있어 직장인 점심 식사는 물론, 깔끔한 데이트나 대접하는 식사 자리로도 늘 인기가 많은데요. 그중에서도 프리미엄 솥밥의 대표주자인
<< 솔솥 상암점 >>
방문해서 먹어본 솔직한 맛 후기를 들려드릴게요!
솔솥 상암점 위치와 영업시간
솔솥 상암점은 서울 마포구 매봉산로2길 19 1층(상암동)에 있습니다. 디지털미디어시티역(DMC역) 9번 출구에서 도보 약 5분 거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 영업시간 월-금 11:00 - 21:00
- 브레이크타임 16:00 - 17:00
- 라스트오더 20:30
- 토-일 정기휴무


대중교통 접근성이 좋은편이라 도보로 찾아가기 편리합니다.


상암동 특성상 점심시간에는 직장인 대기가 길어질 수 있으니, 조금 일찍 방문하시거나 캐치테이블/테이블링 등 대기 시스템을 활용하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매장 내부 분위기와 좌석


솔솥 상암점 매장 안으로 들어서면 아늑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따뜻한 조명과 원목 위주의 인테리어가 맞이해 줍니다.

테이블 간격도 답답하지 않게 효율적으로 배치되어 있었구요

자리마다 개별포장된 수저와 젓가락 세트가 대접받는 듯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주문 방법과 메뉴

주문은 각 자리에 있는 키오스크로 주문하면 되구요, 현재 리뷰이벤트 중이네요
솔솥의 수많은 솥밥 메뉴 중에서도 단연 베스트셀러로 꼽히는 '도미관자솥밥(17,000)'을 주문했습니다.


도미관자솥밥 17,000원 상차림
도미관자솥밥 \17,000 주문 후 잠시 기다리면 정갈한 1인 트레이에 솥밥, 기본 반찬, 김, 간장, 샐러드, 그리고 따뜻한 육수가 담긴 병이 깔끔하게 차려져 나옵니다.
뚜껑을 열자마자 고소한 냄새가 진동하는데요 두툼하고 담백하게 잘 구워진 흰 살 도미 구이 한 조각과 노릇하게 구워진 관자, 쪽파, 고소한 깨, 버터 한 조각이 비어있는 공간 없이 빽빽하게 깔려 있습니다.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도는 정갈한 비주얼이네요~


두툼한 도미한조각과 노릇하게 잘 구워진 관자가 엄청 푸짐하게 올라가있어서 행복했어요~ 깔로그는 관자 러버~
도미관자솥밥 먹는 법과 맛
도미 살을 수저로 부드럽게 깨뜨린 뒤 버터와 밥을 골고루 잘 섞어줍니다. 간장이 있긴했는데 담백한걸 좋아하는 깔로그는 간장은 따로 안섞었어요

잘 섞은 밥을 한 입 크게 떠먹어봤는데요, 도미의 담백함과 관자의 쫄깃하고 부드러운 식감이 입안 가득 퍼졌습니다. 버터의 고소함과 쪽파의 향긋함이 어우러져 감칠맛이 폭발하더라구요~

중간중간 샐러드로 먹어주고요

제공되는 김에 솥밥을 올려 먹으면 짭짤하고 고소한 맛이나요~ 도미살이 매우 부드러워 밥과 함께 부드럽게 으깨지며 녹아드는 맛이 일품입니다.
솔솥 누룽지, 육수 부어 마무리
솔솥을 완성하는 진정한 묘미는 바로 식사 후 즐기는 '누룽지'인데요, 함께 제공되는 병에 담긴 따뜻한 도미/가쓰오 베이스의 육수를 솥에 붓고 뚜껑을 덮어둡니다. 일반 맹물이 아닌 특제 육수를 부어 만들기 때문에 일반 숭늉과는 차원이 다른 깊고 구수한 감칠맛을 자랑합니다.
밥에 배어있던 버터의 풍미와 육수의 깊은 맛, 그리고 바삭한 누룽지가 풀어지면서 고소함이 극대화됩니다. 배가 가득 찼음에도 계속 들어갈 정도로 중독성이 강했는데 식사의 마지막을 완벽하게 따뜻하고 편안하게 마무리해 주었습니다.
마무리
정갈하고 대접받는 느낌의 한 끼를 먹고싶은 상암동 DMC 근처 맛집을 찾는 직장인이나 데이트 코스, 부모님 모시고 가기 좋은 한식당을 찾는 분들께 추천드리는 음식점이에요! 상암동에서 맛과 정성, 분위기까지 완벽하게 갖춘 식사를 원하신다면 '솔솥 상암점'의 솥밥을 드셔보시길 추천해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