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진역 수제버거 파스트라미 버거와 치킨버거 세트, 데일리픽스 한남
한 줄 요약
데일리픽스 한남은 한강진역 나인원한남 지하 2층 푸드코트에 새로 문을 연 수제버거집이다. 치킨버거 세트(두꺼운 감튀+소다)와 시그니처 파스트라미 버거를 주문해 훈연 풍미와 결 살아 있는 패티, 포슬포슬한 두꺼운 감자튀김까지 맛봤다. 푸드코트라 혼밥도 편하고, 버거만 먹으러 한남동을 다시 찾을 만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서울 용산구 한남대로 91 117동 지하 2층 (나인원한남 푸드코트)
- 영업시간
- 월-목 11:00-20:30(라스트오더 20:00), 금-토 11:00-21:00(라스트오더 20:30)
- 주차
- 가능
- 주문 메뉴
- 치킨버거 세트(치킨버거+두꺼운 감튀+소다), 파스트라미 버거
- 세트 구성
- 버거 + 감자튀김 + 음료, 감자튀김·음료는 추가금 내고 변경 가능
2026. 9. 15. 방문자 기준

데일리픽스 한남은 어디에 있나요?
데일리픽스 한남은 서울 용산구 한남대로 91, 나인원한남 지하 2층 푸드코트에 있는 수제버거집이에요. 영업시간은 월-목 11:00-20:30(라스트오더 20:00), 금-토 11:00-21:00(라스트오더 20:30)이고 주차도 가능합니다.

안녕하세요 연희입니다 : ) 오늘은 오랜만에 프랜차이즈가 아닌 수제버거를 먹고 온 후기를 남기려해요. 예전부터 꼭 가보고 싶었던 수제버거 추천 집이 있었는데, 마침 볼일을 보고 근처에 데일리픽스 한남 지점이 있어 방문하고 왔답니다.


한강진역 맛집 나인원한남 지하 2층에 위치해있어요. 초행길에다 상가 건물이라 헤매이진 않을까 걱정하고 방문했는데, 위 사진과 같은 문을 열고 들어서니 바로 보이더라구요.

나인원한남 푸드코트에 위치해 있다는 설명을 보고 살짝 걱정과 의심을 하고 방문했는데, 생각보다 세련되었고 깔끔한데다 답답하지 않고 탁 트인 공간에 식사하기 편하더라구요.

게다가 데일리픽스 한남점은 이제 막 오픈한 따끈따끈한 신상 한강진역 맛집이랍니다. 꼭 가보고 싶었던 수제버거 집을 이렇게 자만추하다니 완전 럭키비키 ~!

혼밥과 좌석은 어떤가요?
데일리픽스 한남은 일반 음식점보다 푸드코트라 그런지 혼밥하기에 눈치보이지도 않을 것 같더라구요. 좌석 선택 폭도 다양해서 원하는 곳에 편하게 착석하시면 될 것 같아요.


좁은 매장 내부가 아닌 적당히 활기차면서 깔끔한 곳이라 제가 생각하던 푸드코트의 이미지와는 정반대의 공간이었어요. 데일리픽스 한남 뿐 아니라 모든 가게들이 위생적이고 청결하게 관리되고 있다는 인상도 받았습니다.
주문한 메뉴는 무엇인가요?
데일리픽스 한남에서 주문한 건 치킨버거 세트(치킨버거+두꺼운 감튀+소다)와 파스트라미 버거 두 가지입니다. 세트는 버거·감자튀김·음료 세 가지 구성이고, 감자튀김이나 음료는 추가금을 내고 변경할 수 있어요.


한강진역 맛집 메뉴입니다. 저희는 💜치킨버거 세트 (치킨버거+두꺼운 감튀+소다) 💜파스트라미 버거 이렇게 주문했어요.

참고로 한강진역 맛집 세트 메뉴는 메인인 버거, 감자튀김, 음료 이렇게 세 가지 나온답니다. 감자튀김이나 음료는 추가금을 내고 변경 가능해요 !
치킨버거 맛은 어땠나요?
데일리픽스 한남 치킨버거는 패티가 엄청 커서 비주얼부터 식욕을 자극했고, 겉은 바삭 속은 촉촉했어요. 튀김 옷이 두껍지 않아 끝까지 물리지 않고 깔끔하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드디어 주문한 메뉴가 나왔는데 비주얼부터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치킨 패티가 엄청 커서 보기만해도 식욕을 자극하는 기분이었어요.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해서 한 입 물자마자 놀랐는데, 한강진역 맛집 명성답게 패티 뿐 아니라 닭고기 자체의 퀄리티도 좋은게 느껴졌답니다.

기름진 맛이 아니라 담백하면서도 닭고기 특유의 감칠맛이 가득 느껴져 입안이 즐겁더라구요. 안에 들어간 소스랑 채소들의 조화도 무척 좋았어요.

튀김 옷이 두껍지 않아서 더부룩하지 않고 끝까지 깔끔하게 먹을 수 있었어요. 사실 버거는 먹다 보면 느끼해서 물리는 경우가 많은데, 한강진역 맛집 치킨버거는 물리지 않고 끝까지 맛있게 즐길 수 있었네요.
시그니처 파스트라미 버거는 어떤 맛인가요?
데일리픽스 한남의 시그니처 파스트라미 버거는 장시간 정성을 들여 훈연한 고기를 사용한다고 해요. 고기 결이 살아 있어 씹는 식감이 남달랐고, 훈연 향도 딱 적당해서 호불호 없이 좋아할 맛이었습니다.

다음은 수제버거 추천 시그니처라고 할 수 있는 파스트라미 버거를 맛보았어요. 장시간 정성을 들여 훈연한 고기를 사용한다고하니 확실히 풍미가 다르긴 하더라구요.

고기 결이 하나하나 살아있는 느낌이라 씹는 식감 자체가 남달랐고, 고기 특유의 깊은 향이 입안 가득 퍼지는데 이게 정말 햄버거가 맞나 싶을 정도로 고급스러운 요리를 먹는 기분이었어요.

엄청난 양의 패티가 전혀 퍽퍽하거나 짜지도 않고 오히려 씹을 때마다 고소함이 흘러나오는 맛이었어요. 훈연 향이 너무 강하면 오히려 거부감이 들 수도 있는데 여기는 딱 적당해서 누구나 호불호없이 좋아할 맛이었습니다.
두꺼운 감자튀김
세트 사이드는 두꺼운 스타일 감자튀김으로 골랐어요. 겉은 바삭하고 속은 찐 감자처럼 부드러워 감자 고유의 포슬포슬한 맛이 그대로 느껴졌습니다.

버거만 먹기 아쉬우니 주문한 사이드 감자튀김, 저희는 두꺼운 스타일로 맛보았는데요, 역시 두툼해서 감자 고유의 포슬포슬한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었답니다.

겉은 바삭하게 튀겨내고 속은 찐 감자처럼 부드러웠는데 갓 튀겨 나와 뜨끈할 때 먹으니 더할 나위 없이 행복 .. 전체적으로 재료를 아끼지 않고 정성스럽게 요리한다는 느낌을 받았던 한강진역 맛집이에요.
총평
데일리픽스 한남은 수제버거 이야기가 나올 때 왜 데일리픽스가 빠지지 않고 언급되는지 알 수 있었던 한강진역 맛집이에요. 버거 하나 먹으러 한남동을 다시 찾아올 정도로 만족스러웠습니다.

한강진역 맛집 수제버거 추천 "데일리픽스 한남" 후기는 사람들이 왜 수제버거 추천 하면 데일리픽스가 빼놓지 않고 언급되는지 알 수 있었는데요. 저도 이것만 먹으러 한남동을 찾아올 정도로 만족스러웠던 한강진역 맛집이에요. 곧 다른 메뉴들도 모두 섭렵해 돌아오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