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정역 샤브샤브 맑은탕·매콤탕 생면부터 계란죽 마무리, 나혼샤
한 줄 요약
나혼샤는 합정역 7번 출구에서 약 400m 거리에 있는 1인 샤브샤브 전문점이다. 맑은탕 샤브와 매콤탕 샤브를 각각 주문해 좌석마다 놓인 개인 인덕션에 고기와 채소를 익혀 먹고, 기본 제공되는 생면과 계란 노른자를 푼 죽까지 이어 먹었다. 혼자서도 어색하지 않은 1인 냄비 구조에 죽까지 마무리되니 한 끼가 든든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서울 마포구 독막로 42 1층
- 위치
- 합정역 7번 출구에서 약 400m
- 영업시간
- 월~금 11:30-21:00, 토 12:00-21:00
- 휴무
- 일요일 정기휴무
- 브레이크타임
- 15:00-18:00
- 라스트오더
- 14:30 / 20:30
- 맑은탕·매콤탕·미소된장 샤브
- 각 14,900원
- 마라탕·토마토탕 샤브
- 각 15,900원
- 혼 스키야키
- 16,900원
- 혼 스페셜 스키야키
- 19,900원
- 좌석
- 좌석마다 개인 인덕션과 냄비, 길게 이어진 창가 자리
- 기본 제공
- 생면, 죽
2026. 9. 15. 방문자 기준

합정역 1인 샤브샤브 나혼샤, 어떤 곳인가요
나혼샤는 서울 마포구 독막로 42 1층, 합정역 7번 출구에서 약 400m 거리에 있는 1인 샤브샤브 전문점이에요. 영업시간은 월~금 11:30-21:00, 토요일 12:00-21:00이고 일요일은 정기휴무, 브레이크타임은 15:00-18:00, 라스트오더는 14:30과 20:30이에요.
합정에서 깔끔하게 한 끼 먹을 곳을 찾는다면 1인 샤브샤브 전문점 나혼샤를 추천드려요!! 요즘에 혼자 먹기 좋은 식당이 많아졌지만 여기는 처음부터 1인 냄비로 즐기는 방식이라 합정 혼밥 장소를 찾는 분들에게도 좋은 선택이라고 할 수 있어요! 맑은탕부터 매콤탕, 미소된장, 마라탕 샤브까지 종류가 다양하고 스키야키 메뉴도 있어서 합정역 맛집 샤브샤브 찾을 때 취향에 따라 골라 먹기 딱 좋은 곳이라 소개해 드려요. 😊
가게 외관


합정역에서 도보로 이동하기 좋은 거리에 있어요! 가게가 건물 코너 쪽에 자리하고 있어 어렵지 않게 찾았답니다ㅎㅎ 입구에 식물과 우드톤이 어우러져 있어서 일반적인 샤브샤브집보다는 조금 더 감성적인 분위기더라구요. 입구에 메뉴와 가격도 안내되어 있어 들어가기 전에 한 번 살펴보기 좋았답니다.
좌석마다 개인 인덕션, 혼밥해도 어색하지 않은 구조
나혼샤는 좌석마다 개인 인덕션과 냄비가 따로 마련되어 있어요. 길게 이어진 창가 자리가 있어서 혼자 와도 편하게 앉아 먹을 수 있는 구조예요.


안으로 들어가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건 길게 이어진 창가 자리였어요. 창가에 앉아서 여유롭게 샤브샤브 먹을 수 있다니 너무 좋은데요?ㅎㅎ

여기는 좌석마다 개인 인덕션과 냄비가 따로 마련되어 있어서 각자 원하는 메뉴를 주문해 편하게 먹을 수 있는 구조예요. 혼자 와도 전~~혀 어색하지 않을 것 같은 분위기라 합정 혼밥 장소로 제격이네요ㅎㅎ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세련된 분위기에 점심뿐 아니라 가볍게 합정 스키야키 저녁을 즐기기에도 분위기가 너무 좋은 거 있죠~!
나혼샤 메뉴와 가격

나혼샤 샤브샤브는 맑은탕 샤브 14,900원, 매콤탕 샤브 14,900원, 미소된장 샤브 14,900원, 마라탕 샤브 15,900원, 토마토탕 샤브 15,900원으로 구성되어 있었어요. 스키야키는 혼 스키야키 16,900원, 혼 스페셜 스키야키 19,900원이에요.
- 맑은탕 샤브 14,900원
- 매콤탕 샤브 14,900원
- 미소된장 샤브 14,900원
- 마라탕 샤브 15,900원
- 토마토탕 샤브 15,900원
- 혼 스키야키 16,900원
- 혼 스페셜 스키야키 19,900원
특히 얼얼하고 매콤한 맛을 좋아한다면 합정 혼밥 마라탕 메뉴로 마라탕 샤브를 골라도 좋을 것 같네요😊👍🏻👍🏻
맑은탕 샤브와 매콤탕 샤브를 각각 주문했어요
저희는 맑은탕 샤브 1+매콤탕 샤브 1 주문했어요!! 나혼샤는 1인 냄비라 각자 다른 육수를 골라 자기 속도로 익혀 먹을 수 있어요.


고기와 함께 청경채, 배추, 버섯, 단호박 등 다양한 채소가 한 접시에 푸짐하게 나오고 각자 냄비에 원하는 속도로 익혀 먹으면 된답니다😊
맑은탕은 이름 그대로 국물이 깔끔하고 담백해서 재료 본연의 맛을 즐기기 좋았고, 매콤탕은 칼칼한 맛이 더해져 느끼함 없이 먹기 넘넘 좋았어요!

와, 고기 퀄리티 너무 좋죠? 보시는 대로 붉은빛이 선명하고 고기 상태가 정말 신선해 보였어요! 샤브샤브는 아무래도 고기 퀄리티가 중요한데 나혼샤는 고기에서 잡내도 느껴지지 않고, 살짝 익혀 먹으니 부드럽고 담백해서 좋았답니다. 얇게 슬라이스되어 있어 육수에 몇 번만 살랑살랑 흔들어 익혀 먹기 딱 좋더라고요ㅎㅎ

채소도 청경채, 배추, 버섯, 단호박 등 다양하게 나오는데 정말 신선 하더라구요~!
이제 신선 야채 투하 합니다 ㅎㅎ 푸짐하게 넣어 보글보글 끓이니 채소에서 우러난 단맛이 육수에 더해져 국물이 한층 더 깊고 시원해지더라고요.
보글보글 야채 육수에 고기를 살짝 담가 익혀 먹으니 부드러운 고기에 채소의 시원한 맛까지 더해져 깔끔하고 담백했어요😍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육수가 점점 진해져서 먹을수록 더 맛있더라고요. 중간중간 소스에 콕 찍어 먹으면 또 다른 맛이라 야채랑 고기가 술술 들어갑니다.ㅎㅎ

소스도 땅콩소스와 스윗칠리 등 여러 가지가 준비되어 있어서 취향대로 먹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ㅎㅎ
생면과 죽까지, 마무리가 든든한 이유
나혼샤는 샤브샤브를 어느 정도 먹고 나면 생면이 기본으로 제공돼요. 여기에 죽까지 이어지니 한 끼가 확실히 든든해요.

샤브샤브를 어느 정도 먹고 나면 생면도 기본으로 제공돼요! 고기와 야채로 맛있게 우러난 국물에다가 생면을 넣으니 환상의 조합이더라구요 ㅎㅎ
진짜 제대로 진국 ㅎㅎ 면도 먹고 밥도 먹고ㅋㅋ 이제 죽 먹을 차례네요.
마지막은 역시 죽!

죽에는 당근이 꽤 넉넉하게 들어가 있었는데 당근에서 은은한 단맛이 나서 저는 오히려 좋더라고요.
국물 조금 있는 상태에서 야채 풀고 계란 노른자 터트려서 죽을 만들었어요 ㅎㅎㅎ 죽까지 먹으니까 정말 든든 하더라구요.


자극적이지 않고 부드럽고 고소~~~해서 배가 불러도 자꾸 손이 가는 마무리 메뉴였답니다😍👍🏻👍🏻
정리하면

깔끔한 1인 냄비에 원하는 육수를 골라 먹을 수 있고 채소와 고기부터 생면, 죽까지 이어지니 한 끼 식사로 든든했던 합정역 맛집 나혼샤. 특히 혼자 샤브샤브 먹고 싶은 날에도 부담 없고, 맑은탕부터 매콤탕, 마라탕, 스키야키까지 선택지가 다양해서 점심이나 저녁 식사 모두 괜찮은 곳이랍니다♡ 합정역 맛집 샤브샤브를 찾거나 합정 혼밥 마라탕, 합정 스키야키 저녁 메뉴를 찾고 있다면 꼭 방문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