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무실동 일식 둘이서 규카츠·스테키동·냉소바 세 가지, 이치규 원주점
한 줄 요약
이치규 원주점은 강원 원주 무실동에 있는 규카츠 전문 일식집입니다. 둘이서 규카츠, 스테키동, 냉소바&새우튀김 세 가지를 주문해 미니 화롯대에 이즈니버터를 녹여 직접 구워 먹었고, 쯔유 육수와 양배추 피클까지 곁들여 한상차림이 넘칠 정도로 푸짐했습니다. 개인 화로에 구워 먹는 재미까지 있어 데이트·혼밥·아이 동반 모두 편한 곳입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영업시간
- 11:30 - 21:00
- 브레이크타임
- 15:00 - 17:00
- 주문 메뉴
- 규카츠, 스테키동, 냉소바&새우튀김
- 좌석
- 앞쪽 2인석, 안쪽 4인석
- 아이 동반
- 아기의자 구비
- 밥
- 히츠(목각그릇)에 제공, 리필 가능
- 이벤트
- 영수증 리뷰 시 새우튀김 증정
2026. 9. 7. 방문자 기준
오늘은 원주에서 규카츠로 이미 소문난 맛집, 원주 무실동에 위치한 이치규에 다녀왔어요. 이치규는 매장 입구에서부터 일본 느낌이 물씬 풍겼답니다.

이치규 원주점 위치와 영업시간
- 지도 :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능라동길 47 1층 105호
- 영업시간 : 11:30 - 21:00 (브레이크타임 15:00 - 17:00)

이치규는 매장 문 앞에 있는 입간판으로 들어가기 전에 어떤 메뉴들이 있는지 미리 편하게 확인하고 들어갈 수 있었어요.



매장 분위기와 좌석 — 데이트, 혼밥, 아이 동반
원주 규카츠 맛집 이치규 매장 내부는 따뜻하고 아늑한 우드톤 인테리어였어요. 테이블은 앞쪽은 2인석, 안쪽으로는 4인석으로 배치되어 있었고 오붓하게 데이트나, 혼밥하러 오기에도 딱 좋은 분위기였어요.

매장 내부에 아기의자도 잘 갖춰져 있어서 아이와 함께 방문하기에도 편할 거 같았어요.


둘이서 고른 세 가지 메뉴
테이블에 놓인 메뉴판을 보니 세트메뉴 구성과 이치규 규카츠를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설명이 적혀 있었어요. 저희는 알차게 맛보기 위해 규카츠, 스테키동, 냉소바&새우튀김으로 세 가지 메뉴를 골고루 주문했어요!


영수증 리뷰 시 새우튀김이 증정되니 영수증 리뷰 참여하시고 다양하게 골고루 드셔보세요!
원산지 표시도 잘 보이는 곳에 투명하게 안내되어 있어서 확인할 수 있었어요.

주문 후 가장 먼저, 일본 전통 히츠(목각그릇)에 갓 지은 쌀밥이 담겨져 나왔어요. 밥은 리필까지 가능하다고 해서 이미 먹기 전부터 든든했답니다.

규카츠, 스테키동, 냉소바&새우튀김이 빠르게 세팅되었어요. 두 명이서 넉넉하게 세 가지 메뉴를 주문했더니 한상차림 넘칠 정도로 푸짐해졌어요.



냉소바부터 먼저, 쯔유 육수와 새우튀김
먼저 시원한 냉모밀부터 맛봤어요. 면은 빠르게 불기 때문에 먼저 먹어줘야 하는 거 아시죠, 함께 나온 와사비, 무즙, 쪽파를 취향껏 남김없이 모두 듬뿍 넣어주었어요.


이치규의 냉모밀은 진하고 감칠맛 넘치는 쯔유 육수에 알싸한 와사비까지 더해져 국물이 아주 맛있었어요. 바삭하게 튀겨진 새우튀김과 곁들여 먹으면 환상의 궁합이랍니다.

미니 화롯대에 이즈니버터 녹여 구운 규카츠
이제 규카츠를 본격적으로 먹어볼게요.
특별 주물 제작 불판이 올려진 미니 화롯대에, 함께 제공된 프랑스산 고급 이즈니버터를 녹여주었어요. 잘 달궈진 불판 위에 규카츠를 먼저 올려 지글지글 노릇하게 구워줍니다.


겉은 얇고 바삭한 튀김옷에, 속살은 이즈니 버터의 풍미가 더해져서 너무 고소하고 맛있었어요. 알싸한 와사비를 살짝 얹어 함께 나온 소스에 찍어 먹어주면 느끼함은 싹 잡아주고, 양배추 피클까지 곁들여 먹으면 환상이랍니다. 여기 양배추 피클도 맛집이에요.


스테키동은 고기만 살짝 구워 덮밥으로
스테키동 위에 가득 올려진 소고기도 미니 화롯대에 취향껏 살짝 올려 구워줬어요. 고기 육질이 입안에서 살살 녹아내릴 만큼 너무 부드러워서 학교에 간 저희 아들래미가 생각나더라구요.. 함께 왔으면 정말 잘 먹었을 텐데 말이에요.


양념이 된 밥 위에 부드러운 고기 + 와사비 조합으로 얹어 덮밥으로 즐겨 먹으면 정말 맛있답니다. 원주에서 제대로 된 규카츠와 스테키동, 개인 화로에서 구워 먹을 수 있는 재미까지 더해진 원주 이치규에서 오늘 한 끼 어떠실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