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노형동 애견동반 야장 폴딩도어에 라면사리 무한, 드럼통솥뚜껑닭도리탕
한 줄 요약
드럼통솥뚜껑닭도리탕은 제주공항과 가까운 제주시 노형동의 솥뚜껑 닭도리탕 한식집이다. 폴딩도어를 활짝 열어 야장 분위기가 나는 자리에서 한우대창곱도리탕 2인분을 주문해, 오후 2시 전 무한 제공되는 라면사리와 셀프바 밑반찬까지 곁들였다. 이동 가방만 있으면 실내 애견동반도 가능하고, 2인분 양이 너무 푸짐해 결국 다 못 먹고 남겼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제주 제주시 원노형로 53 1층
- 영업시간
- 11:00 - 3:00 (L.O 2:00)
- 브레이크타임
- 15:00 - 16:30
- 주문 메뉴
- 한우대창곱도리탕 2인분, 공깃밥 1개
- 라면사리
- 오후 2시 전 방문 시 무한 제공 (셀프바)
- 밑반찬
- 양파 장아찌·고추 장아찌·콘샐러드·배추김치, 셀프바 리필
- 이벤트
- 네이버 영수증 리뷰 참여 시 오뎅 꼬치 3개 증정
- 주차
- 매장 옆 2-3대, 도보 5분 공영주차장 추천
- 기타
- 탐나는전 결제/적립 가능, 이동 가방 지참 시 반려동물 동반 가능
2026. 9. 16. 방문자 기준
끝내주는 가을 날씨를 제대로 즐길 수 있는 야장 바이브 맛집을 소개합니다.

제주공항 근처 한식 맛집 "드럼통솥뚜껑닭도리탕", 제주 제주시 원노형로 53 1층입니다. 영업시간은 11:00 - 3:00, 브레이크타임 15:00 - 16:30, L.O 2:00이에요. 탐나는전 결제·적립 가능하고, 반려동물 동반도 가능합니다. 이날 주문 내역은 한우대창곱도리탕 2인분.
드럼통솥뚜껑닭도리탕 위치와 주차
드럼통솥뚜껑닭도리탕 외부 모습부터 볼게요.

#드럼통솥뚜껑닭도리탕은 제주 시내 노형동에 위치해 있어서 제주공항과도 가까운 거리에요.

바로 옆에 주차 공간이 있기는 하지만 2-3대 정도만 가능하고 공간도 좁아서, 왠만하면 도보 5분 거리 공영 주차장 이용을 추천 드려요.
폴딩도어 야장 분위기와 애견동반 조건
드럼통솥뚜껑닭도리탕 내부 모습이에요.

리터럴리 '드럼통'이 테이블 마다 놓여 있어요. 이거 예전에 가평에서 보던 그림인데.. 실내에 세팅되어 있으니 기분이 묘하더라고요.

매장 사이즈도 크고, 단체석도 마련되어 있어서 모임이나 회식 장소로도 제격이에요. 무엇보다 폴딩도어를 다 열어 놓으니 시원한 가을 바람이 솔솔 들어 오는 게 계곡에 놀러 온 기분도 나고 너무 좋았어요.

거기에 이동 가방만 있다면 실내 애견동반도 가능해요. 최고!
메뉴 구성과 셀프바 라면사리

대표 메뉴 솥뚜껑 닭도리탕을 기본으로 추가하는 재료에 따라 묵은지, 곱도리, 꽃도리 메뉴가 다양하게 구성이 되어 있어요. 특히 네이버 영수증 리뷰 이벤트에 참여하면 오뎅 꼬치 3개를 무료로 증정하고 있으니, 꼭 참여해 푸짐함을 더해 보세요.

양파 장아찌 / 고추 장아찌 / 콘샐러드 / 배추김치

밑반찬은 셀프바에서 리필이 가능해요. 매콤한 닭도리탕에 콘샐러드 조합 너무 좋아해서 콘샐러드만 두 번은 더 리필했어요! 그리고 드럼통솥뚜껑닭도리탕은 오후 2시 전 방문 시 라면사리가 무한으로 제공되는데, 라면사리도 셀프바에 있으니 참고하세요.
한우대창곱도리탕 2인분 주문 후기

평소 기름진 음식을 잘 안 먹는 편인데, 이 날 따라 이상하게 기름 좔좔 흐르는 대창이 먹고 싶어서 한우대창곱도리탕으로 주문했어요.

대창 사이즈가 어마어마해 보인다고요? 예. 그렇습니다. 한우라 그런지 기름도 엄청난 게.. 대창 좋아시는 분들, 무조건 곱도리탕 시켜 드세요.

드럼통 + 솥뚜껑 조합으로 맛있게 팔팔 끓어 가는 #한우대창곱도리탕. 11분이 맞춰진 타이머를 같이 주셔서 타이머가 끝나면 먹을 수 있어요.


다 끓고 나면 건더기 조금 덜어 두고 라면사리 넣어주기. 매콤달달한 양념에 라면사리 몿 참지..

확실히 센 불에 끓여서 그런지 라면사리를 꼬들하게 반 정도만 익혔는데도 양념이 쫙 배여서 최고였어요.


라면사리의 전분기 때문에 국물 점도가 살짝 진득해져서 밥 비벼 먹기에도 딱이에요.

대창은 말해 뭐해. 씹을 때마다 팡팡 터지는 고소한 기름 덕분에 혈관 하나하나 막히는 기분이지만 절대 포기할 수 없어요.


양념을 쫙 흡수하면서 야들하게 잘 익은 닭은 숙주랑 조합해 먹을 때가 가장 맛있었어요. 가슴살마저 퍽퍽하지 않고 촉촉해-


감자, 떡, 치즈떡 등등 부재료도 정말 푸짐하게 들어가 있어서 다채로운 조합으로 끝까지 맛있게 먹었어요.


2인분 양은 어느 정도일까
2명이서 2인분에, 공깃밥 1개 시켰는데도 양이 푸짐해서 결국 다 못 먹고 남겼다는 sad story.. 평소 대식가 소리 좀 들어 봤다면 제주공항 근처 한식 맛집 #드럼통솥뚜껑닭도리탕 에서 완뚜껑 챌린지 해보세요! 쉽지 않을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