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역 한식 남자 둘이 모둠 수육전골 중에 수제비 사리, 옥된장 서현점
한 줄 요약
옥된장 서현점은 서현역 메가박스 방향에 있는 수육전골·된장 한식집입니다. 평일 저녁 7시에 남자 둘이 모둠 수육전골 중 38,000원을 주문해 스지·아롱사태·갈비에 수제비 사리까지 추가해 먹었고, 딱 한 병만 하려던 소주가 네 병이 됐습니다. 안주 하나로 배부르게 먹고 몸보신까지 되는 집이에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수육전골 정식
- 13,000원 (11시~15시, 밥 포함)
- 모둠 수육전골 중
- 38,000원
- 보리새우 미나리 전
- 17,000원
- 사리
- 당면 기본, 수제비 등 사리 추가 가능
- 위치
- 서현역 메가박스 방향, 경기 성남시 분당구 황새울로335번길 5 1층 106호
- 방문 시간
- 평일 저녁 7시경, 거의 만석
- 편의
- 앞치마 제공
2026. 9. 17. 방문자 기준
정말 좋아하고 자주 가는 집이 있어요. 서현 점심 보양식 옥된장 서현점인데요, 여기뿐만 아니라 다른 지점도 맛있어서 믿고 먹는 집이에요 진짜.
옥된장 서현점 위치와 대기
옥된장 서현점은 서현역 메가박스 방향에 가까이 위치하고 있어서 방문하기 편해요. 찾기 어렵지 않으실 거예요.

서현역 맛집 찾으시면 여기 가세요. 실망하지 않으실 거예요. 체인이지만 어디 지점이든 다 맛있어서 제가 좋아하는 집이에요.


식사도 좋지만 전이나 전골류 때문에 술 마시기 좋아요. 특히 저 수육 전골이 이 집의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어요.

평소에도 역시 대기 많은 거 같았어요. 점심이고 저녁이고 가리지 않고 붐비는 편이라 대기 명단도 길어요.
평일 저녁 7시 정도였는데도 거의 만석이었어요. 다행히 저희 자리는 있었어요.
앞치마도 있어서 직장인들 점심에 먹다가 뭐 튀어도 걱정 없어요.
옥된장 서현점 메뉴와 가격

서현역 맛집 옥된장 서현점 메뉴 참고하세요. 수육전골 정식 13,000원인데 11시~15시까지 시간 넉넉하고 밥까지 포함된 가격이라 요즘같이 외식 비쌀 때 먹기 좋아요.

서현 점심 보양식 옥된장 서현점은 아무래도 수육 전골이 메인인데요, 모둠 수육전골 중 38,000원. 남자 둘이서 이거 먹었어요. 술안주로 아주 훌륭하더라고요. 일행이 이거 저번에 맛있었다고 다시 골라서 오긴 했는데 여전히 맛있어서 행복했어요. 결국 둘이 딱 1병만, 진짜 딱! 1병!! 외치고 소주 시켰는데 결국 4병이 되어버린... ㅎ 안주가 맛있으니까 멈출 수가 없더라고요 ㅎㅎ


이번엔 안 먹었지만 저번에 보리새우 미나리 전 17,000원 먹어보니까 바삭하면서도 고소하고 감칠맛이 폭발하는 게 전도 맛있어요.


주류 및 음료도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어서 각자의 취향 따라 고르기도 편해 보였어요. 정~말 특이 취향만 아니시면 찾는 거 다 있을 거예요.

옥된장 맛있게 즐기는 법 안내되어 있으니 참고하세요. 저대로만 따라 해도 실패는 없어요.

기본으로 나오는 김치찜
서현 점심 보양식 옥된장 서현점 수육전골 정식 같은 것만 먹어도 훌륭한 식사가 되는데요,

바로 이 기본으로 나오는 김치찜이 있기 때문이에요. 메인 나오기 전에 얘랑만 한 잔 기울여도 충분하거든요. 서현역 맛집 인정이에요!
옥된장 서현점 모둠 수육전골 중, 어떤 고기가 들어가나

반찬 좀 맛보고 있으니 오늘의 메인이 나왔어요. 진심 이때까지만 해도 오늘은 금주다!를 속으로 외쳤는데요, 막상 보니까 또 둘 다 술을 좋아하는지라 자연스럽게 주문을 해버렸어요.


즉석에서 후추를 갈아주셔서 재밌기도 하고 신경 써주시는 느낌도 나서 좋았어요.


통통하고 쫄깃한 아롱사태, 놓칠 수 없는 부위에요. 육수의 간도 배서 딱 좋고 진심 맛있었어요.
서현 점심 보양식 옥된장 서현점 수육 전골에는 갈비까지 들어가요. 살도 많은데 질기지도 않고 쫄깃한 식감이 참 맛있게 먹었어요.

서현역 맛집 찾으러 다니지 않으셔도 이 집에서 스지랑 아롱사태랑 갈비까지 다 먹을 수 있으니 멀리 가지 마시고 여기로 가세요.

미나리는 어찌나 향긋하던지, 향이 폭발한다는 말이 맞아요. 인기가 많아서 그런지 재료관리도 잘되고 있어요.

사실 이렇게 사진만 봐서는 육수가 희멀건하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요, 전혀 그렇지 않고 완전 깊고 진한 맛의 고기 육수라 자꾸 손이 가요.


수육 자체가 맛있으니까 그냥 간장만 찍어도, 파김치랑 먹어도 맛있어요. 뭘 먹든 취향에 맞춰 드시면 맛이 없을 수가 없어요.
수제비 사리 추가
서현역 맛집 옥된장 수육만 먹으면 탄수파는 서운해하실 수 있는데, 당면도 있고 사리 추가도 돼요.
저희는 수제비 좋아해서 수제비 사리 추가했어요. 이렇게 먹으니까 훌륭한 수제비가 탄생하더라고요.

양도 넉넉해서 다른 거 더 주문 안 했는데도 남자 둘이 배부르게 먹었어요.
서현 점심 보양식 옥된장 서현점 가셔서 맛있게 드시고 몸보신하셔서 든든한 가을 나 보세요!







